@이코노미버터 뭔가 대단한건가했습니다. 민주당진영이 이런의견 저런의견 다 자유롭게 낼수있었기에 지금의 민주당이 있는거죠. 김대중대통령도 솔직히 여러 이슈가있던게 사실이죠. 국짐처럼 똘똘뭉쳐서 앵무새처럼 거짓말만하는게아닌 같은진영이라도 자잘못을 지적할수있어야 그 당은 옳바른 길로 갈수있는겁니다. 역대 민주진영 대통령중에 완결한분이 계실까요? 실수도 또는 잘못된정책도있을수있죠. 그럴때 과감히 잘못을 지적하게 조언해줄분은 꼭 필요한 존재랍니다. 국짐이 쫄리긴한가보네요. 요즘이런식의 글이 자주보입니다그려 ㅎ
박지원 할배 국회의원도 5년 내내 유시민이 김대중 정부 괴롭혔다고 말하던데 ~
김대중 지지안하고 자기 스승 조순 지지하면서 김대중 필배론 말한 인간이 유시민이였음
어째든 저 지랄 한거 팩드!!!!
증말 유시민 과거 몰랐는데 .....유시민 근래 개소리 계속 쳐하시니...
지금 파묘 되는 중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87년 평민당을 창당하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지면 좋은 정당을 만들겠노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까? 이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고, 이대로 나가면 민주신당 역시 민주적으로 스스로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지 못하고 총재의 뜻만을 받드는 ‘DJ당’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기어나와서 저리 개지랄병 떨었다죠
문재인이랑 내란당때만 조용함
한마디로 자기말 안들어주면 깐다임ㅋㅋㅋㅋ
유시민이 대통령, 정부, 민주당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 저런 말도 하는거지~
기어나와서 저리 개지랄병 떨었다죠
문재인이랑 내란당때만 조용함
한마디로 자기말 안들어주면 깐다임ㅋㅋㅋㅋ
하루종일 글쓰고 있습니다.
곧 사람들 와서 또 개같이 이런글 올리는 놈들 팰듯 ㅋㅋ
유시민이 대통령, 정부, 민주당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 저런 말도 하는거지~
김대중 지지안하고 자기 스승 조순 지지하면서 김대중 필배론 말한 인간이 유시민이였음
어째든 저 지랄 한거 팩드!!!!
증말 유시민 과거 몰랐는데 .....유시민 근래 개소리 계속 쳐하시니...
지금 파묘 되는 중
니네들 게임접었다고 진짜 접냐? 투자한 시간 아이템 아까워서 다시 기어들잖아 병신들아
신천지 리박스쿨 통일교 버러지 새끼들 분탕질 하고 있네 ㅎ
니네 내란당 미성년자 강간하고 다니는거좀 말려봐라 병신들아.
민새가 존나 쫄리는가보네 이렇게
구질구질하고 더럽게 플레이 해야 하고
정민철
찍을게
정청래
찍어내자
구라왕
노무현대통령 팔아 구라치는 구라왕
정청래
https://www.youtube.com/shorts/8jXAW9pU0VI
국짐은 기회보다가 힘 약해지면 등장했고~
유시민 지난시절 살펴보니 참 거시기 하긴해~
괜히 문조털래유가 아니지 암
근데 밀정이라는 설이 있던데 ㅋㅋㅋ
지금 하는짓이 그때나 지금이나
유시민의 세상읽기]김대중 대통령님께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87년 평민당을 창당하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지면 좋은 정당을 만들겠노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까? 이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고, 이대로 나가면 민주신당 역시 민주적으로 스스로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지 못하고 총재의 뜻만을 받드는 ‘DJ당’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유시민(시사평론가) denkmal@hitel.net
민주당 핵심 지지층 분노
문제는 심각한데 뉴이재명은 조롱이나 하고 있으니
글렀네 글렀어
표받이먹고 배신
낄낄 ㅋ
역쉬는 역쉬
존나 까면 표돌아오냐
스스로 천굥 유촉새가 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가 안데 이재명 대통령 실패할거래 ㅋㅋㅋㅋㅋ
지가 무슨 천공? ㅋㅋㅋㅋㅋㅋㅋ 유촉새 ㅋㅋㅋㅋㅋㅋ
유촉새가 지랄발광염병만 떨면 털천지 광신도들이 군체마냥 지랄발광염병 떠니까 ㅋㅋㅋㅋㅋ
털천지 광신도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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