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제 다른 지방경찰청에서는 부산경찰청 진짜 똘아이 새끼들이다 라는 소리도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얘 경찰 친구들 때문에 살았다. 아니었으면 또 오해에 온갖 분노표출 다했다.
아니 수사를 해도 이렇게 영혼을 파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어떤 사람이 1m 앞에서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런 말을 했거든요.
그리고 다른 아주머니 한명도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 사망한 것도 맞다."
내가 만약 경찰관인데 내 동료가 뭔가 하나 밝혀볼려고 이런 말을 하면 저는 제가 경찰관인데 동료 살해합니다.
(저는 살해라는 단어를 모르지만 진짜 그 정도의 분노를 가집니다.)
그렇다면 저 사람이 진짜 내를 위해서 한 소리라면 나는 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그 영남제분 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있죠? 이 부산사건이 그 정도의 주인공으로 나올 수 있다.
진짜 바른 애를 한번 잘못했는데 뭔가 크게 이용해 먹을려고 한거다. 기자들도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닌거 같아요."라고 하다가 진짜 나라가 들썩 거리는 상황이 오는거 같아요.
그러면 저 사람들이 죽어요. 그게 아니면 제일 위에서 죽일 정도로 괴롭힌거 같은데요.
PS) 지금 저한테 완전 미친 새끼인가? 하죠? 진짜 이 말을 1m앞에서 하고 갑니다. 저는 여기 상주하는 기자들에게 명확한 FACT만 전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기자들도 얘랑 2시간만 대화해보면 "이거 크게 진짜 잘못됐다."합니다.
그 무등산 박흥숙씨 살인사건 있죠? 사법고시생이 가난해서 철거를 하는데 제발 집만은 철거하지 말아달라 하는데 철거하다가 그 분노감에 사람 죽인 케이스 있죠? 비슷한 사례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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