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오렌지 저도 선조들이 잘못 뿌린 것들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다만
정확하게는 하영이 방송에서 자랑한지가 꽤나 시간이 지났음에도 지금에서 이슈가 되기 시작한 것은
배기성 역사학자가 문제 제기를 했기 때문입니다.
일반인들은 이야기만 듣고 이정도로 엄청난 친일파라고는 생각못했고
배기성 역사학자는 자랑하면서 설명하는 내용이 자신이 알고있는 안상호의 내용과 동일하여 살펴보았고
그래서 sns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이게 퍼져나가서 현재까지 오게된거죠.
유발이라는 단어가 나쁜 의미를 담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배기성 같은 역사학자들의 지적이 없었으면 잠잠했을껍니다. 지금도 이만큼 이슈가 됬지만.. 역사 학자들은 대부분 잠잠하구요.
그나마 발언한 심** 역사학자는 친일파 단정하는건 성급하다고 하고있는 실정이죠. 서**교수는 일본이 왈가왈부하는걸 뭐라했구요.
그리고 일반인들은 친일파인거 같은데...? 정도의 추정이나 의구심정도에서 그쳤지 이슈를 만들수도 없었거니와.. 배기성 같은 학자가 뒷받침을 해주니 지금처럼 분개할수 있는겁니다.
문근영의 외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류낙진씨(77)는 `통혁당 사건`- (968년 8월 24일에 중앙정보부가 발표한 지하당 조작, 대부분 무죄로 판결남. -으로 장기복역한 통일운동가였고, 작은 외할아버지 영선씨(사망 당시 28세)는 광주민주화항쟁 때 진압군 총탄에 맞아 사망했던 광주열사였다는 것. 이는 2004년 12월 19일자 일요신문에 게재됐고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의 김종도 대표가 확인해줬다. 김 대표는 "근영 양의 집안이 군사독재 시절 민주화를 위해 싸웠고 또 그로 인해 피해도 많이 입었다"며 "이런 일로 근영 양을 비롯해 가족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새삼스럽게 널리 알려져 아픈 기억을 되살리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민주화투사 집안의 손녀딸` 운운하지 말고 그냥 여고생 배우 문근영으로 봐달라는 말이다. 또 그는 "근영 양이 바쁜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생활에 충실하며 또 학업성적이 좋을 뿐만 아니라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며 "이는 집안 어른들이 올곧은 선비적 성격인데 받은 영향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빨치산’은 외래어 파르티잔이 한국식으로 굳어진 표현입니다. 원래 의미는 좌우 이념에만 한정되지 않으며, 정규부대에 속하지 않은 무장 전사나 비정규 게릴라 부대를 폭넓게 가리킬 수 있어요. 다만 한국어 사전식 풀이에서는 적의 배후에서 통신·교통 시설을 파괴하거나 무기·물자를 탈취하고 인명을 살상하는 비정규군이라는 설명도 함께 제시됩니다.
고종은 독살되지 않았습니다. 고종은 비만으로 인한 뇌일혈로 사망했습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고종이 뒤진 1919년 1월 21일 오전 6시 35분을 전후한 주치의가 아니었기 때문에 고종의 사망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고종 사망 전후의 주치의는 황실 전의 김형배와 총독부 의원장 하가 에이지로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순종실록부록 기미년(1919) 1월 20일에 '태왕 전하가 편찮아서 전의(典醫) 김형배(金瀅培)와 총독부 의원장(總督府醫院長) 하가 에이지로(芳賀榮次郞)가 입진(入診)하였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뇌일혈 발병 전후의 병세는 내관들이 기록한 덕수궁과 창덕궁 찬시실(贊侍室) 일기에 시간대별로 자세히 적혀 있으므로 누가 조작하거나 속일 수가 없습니다.
안상호는 당시 종로 3가 16번지(지금의 KB 국민은행 종로3가 지점)에 안상호진료소를 개업하고 있었으므로 주치의를 고사했고 가끔 들르는 촉탁의는 수락했지만, 안상호가 궁을 드나들었다는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 주치의 김형배와 총독부 의원장 하가 에리지로 외에 총독부 의원 가미오카 가즈유키(神岡一亨) 총독부 의원장 후지타 쓰구아키라(藤田嗣章) 안과의사 우노 고이치(宇野功一) 의사 스즈키 겐노스케(鈴木謙之助) 이왕직 전의보 이케베 요시오(池部義雄) 등이 수시 교대로 입시했으므로 조직적인 독살 음모와 실행은 불가능했습니다.
박정희 소령은 8연대 중대장 요원으로서 여순반란사건이 발발한 1948년 10월 19일 이후에는 광주 5여단 사령부에 설치된 토벌사령부(사령관 원용덕) 휘하 작전참모 김점곤 소령의 작전보좌관으로 근무하고 있었으므로 빨치산이 만들어지게 된 장본인이라는 표현은 터무니없는 왜곡입니다. 토벌을 피해 입산한 자들이 빨치산입니다.
저항이라고 보기엔 다소 무리가 따르지
만들어지고 방향을 정해놓은 역사만을
보지말고 타임라인을 따라 생각을 해야
하는데 요즘은 단순검색 세대라 답없음
정황상 의심이 가는건 맞다했구요.
대가리빻은 이찍새끼나 일베 개새끼들 상대하는 입장에서 이해는 하지만
우리는 정상적으로 갑시다. 똥뭍히고 똥냄새 풍기는 새끼들처럼 허위사실로 뭐라함 안되니까요
와 사람이 달라 보이네 ㅋㅋㅋㅋ
김일성 ㅈㄴ 빨아주던 빨갱이 신문사였지
저항이라고 보기엔 다소 무리가 따르지
만들어지고 방향을 정해놓은 역사만을
보지말고 타임라인을 따라 생각을 해야
하는데 요즘은 단순검색 세대라 답없음
사랑아 지오야 요다야 좀 챙기라
임마 맛갔다
정황상 의심이 가는건 맞다했구요.
대가리빻은 이찍새끼나 일베 개새끼들 상대하는 입장에서 이해는 하지만
우리는 정상적으로 갑시다. 똥뭍히고 똥냄새 풍기는 새끼들처럼 허위사실로 뭐라함 안되니까요
문근영도 자랑스럽다 발언에
심지어 해당 단체에 기부도했는데?
정확하게는 하영이 방송에서 자랑한지가 꽤나 시간이 지났음에도 지금에서 이슈가 되기 시작한 것은
배기성 역사학자가 문제 제기를 했기 때문입니다.
일반인들은 이야기만 듣고 이정도로 엄청난 친일파라고는 생각못했고
배기성 역사학자는 자랑하면서 설명하는 내용이 자신이 알고있는 안상호의 내용과 동일하여 살펴보았고
그래서 sns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이게 퍼져나가서 현재까지 오게된거죠.
유발이라는 단어가 나쁜 의미를 담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배기성 같은 역사학자들의 지적이 없었으면 잠잠했을껍니다. 지금도 이만큼 이슈가 됬지만.. 역사 학자들은 대부분 잠잠하구요.
그나마 발언한 심** 역사학자는 친일파 단정하는건 성급하다고 하고있는 실정이죠. 서**교수는 일본이 왈가왈부하는걸 뭐라했구요.
그리고 일반인들은 친일파인거 같은데...? 정도의 추정이나 의구심정도에서 그쳤지 이슈를 만들수도 없었거니와.. 배기성 같은 학자가 뒷받침을 해주니 지금처럼 분개할수 있는겁니다.
허위사실이아닌거같네요
문근영이야기하면
죄다 헛소리만 작렬함
심지어 문근영은 외할아버지단체에
기부도 해서 더 심각한건데
아무도 머라안함
하영이 이정도로 비판받는게 맞다면
문근영은 대국민사과해야되는 수준임
그리고 단순 남로당 당원수준이 아니라
빨치산 유격부대인데
이건 그냥 일본장교출신이랑
똑같은거다
박정희도 그걸로 비난받는데
하물며 문근영외할아버지는?
왜 비난하지 않냐는거
거기다 문근영이 자랑스럽다고
외할아버지의 단체에 기부한곳은
대표적 이적단체로 97년에
대법원에서 지정한곳으로
만일 하영이 친일단체에 기부했다면?
사람들이 가만있었겠음?
똑같은건데 그걸 지적하면
헛소리만 처하고있음
정율성 기념관도 있는데요.
난 일베하는 버러지들을 살려둬선 안된다고 본다.
처죽이는게 인간으로써 못할 짓이라면, 최소한 추방이라도 해야한다고 본다.
사람은 아주 가끔 고쳐쓸수도 있지만, 일베는 고쳐쓰는거 아니다.
똥을 씻는다고 음식이 되는게 아닌거랑 같은 의미임.
같은 의미로
조국수호운동했던 사람들도
함께 죽여야한다고봄
일베랑 다를게 하나도 없음
간첩신고 111
111도 못 외우는 지능인건가?
즉 빨치산과는 전혀 무관함.
52년에 지리산에서 빨치산 활동중
체포됬는데
무슨 무관
어처구니가 없어서
거기다 통일혁멱당사건에서 무죄로 판결난 사람들은 고문으로 인한거고
실제활동했던 류낙진같은 사람은
재심에서도 무죄안나왔다
자랑스럽다고 기부한 단체가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인데
대표적 이적단체로 97년에 지적됬다
마치 하영이 친일단체에 기부한거랑
똑같은거
그정도 사례는 아무도 머라안하고
이걸 빨아주는 보배의 극좌들 우리의 주적도 모를 분들이 구먼
보배가 왜 이렇게 됬을까...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네
인류 미래의 주적 2번당과 그 개돼지 새끼들
먼 훗날 마지막 눈 감을 때에
그 때 내가 선택한 이 선택은 참으로 부끄러워노라 라고 생각하고 죽는다
딱 한 번 뿐인 죽음 앞에서 옳지 않은 선택이었음을 스스로 인지하니라
그것을 사람들은 후회라고 정의한다.
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은 것
하지 않을 수 있음에도 한 것
그것은 미련이 아닌 후회로 남아 내 마지막 숨을 거두어 갈 때 조용히 다가온다
까먹으심?
친일파로 나라 팔아넘어가서 죽은사람보다
빨치산으로 죽은사람이 더 많음
의외로 이짝 저짝 둘다 친일 후손들 많음
애초에 돈 없으면 정치 어렵고
대대손손 돈이 많으려면 친일 후손이다 이기야
민족 반역행위를 피하려면 빨갱이 타령을 해야하거든.
하영은 뭣도 모르고 자랑하다가 밝혀진 케이스. 다른 놈들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나라 매국노들은 매국노 짓으로 많은 부를 축척하고 대물림 시킴.
결국 매국노 집안은 나라 팔아 잘 먹고 잘 사니 더 타켓이 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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