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경찰관이 피를 많이 본게 있는거 같네요. 이거 애 바른 애라는 소문이 나고 이런애가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하게 만들었다는 글이 퍼져서 경찰관이 피를 본거 같네요.
그 사실 5대 대형공기업에 면접을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는 3번 연속 만점을 받았다는 소리에 경찰관이 변명을 못한거 같아요. 경찰관은 얘 사고 많이 친 놈이라 몰아가고 무기징역자라고 몰아갔는데 오히려 얘가 "엘리트의 몰락"이 아니라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의 존재"로 나올 까봐 겁났는가봐요.
심지어 면접관도 "내가 정말 많은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라는 말에 현실 부정을 하신거 같으세요.
그래서 얘한테 사이코패스로 몰아가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게 현실 부정이에요. 피 많이 보신거 같은데요?
그 면접관들은 진짜 프로들이에요. 아무리 블라인드 면접을 봐도 무기징역자를 1등으로 줄 수 없어요. 현실에서 불가능한거에요.
대형사고라는 거에요. 그 사람 많이 죽었겠는데요?
그 경찰청이 현실 부정하든가 아니면 진짜 바른 앤줄 알면서 그랬던거에요. 아마 여자 한명 말이 맞을거에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른 애를 따라다닌다."이 말이 맞을거에요.
심지어 경찰관이 얘를 가르친 담임선생님들과 교수들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듣고 싶었는데 애가 바른 애라는 소리에 적지 않게 당황했던거 같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셔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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