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딩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차에 보면은 이렇게 유리쪽 사이드에 몰딩이 있는데요. 프레임리스 유리고요. 유리에 붙어있는게 아니라 a필러에 저렇게 붙어있습니다.
사진은 퍼온사진이고
몰딩의 구조가 저렇게 일정간격으로 구멍뚫린 곳에 하얀색 클립핀으로 딱 맞게 고정되는 방식인거같습니다.
몰딩의 구조는 이렇습니다. 차체 프레임에 구멍에 맞게 고정되고 양 옆에 스펀지(?)같은걸로 방수 밎 흡음해주는거 같은데
질문의 요지는
차를 타고내릴때 많이 저 몰딩쪽을 잡고 내리다 보니 몰딩이 아래로 쓸리는 경우가 많아 반대쪽보다 아주아주 미세하게 헐거워진거같은데요. 1미리정도 더요. 그리고 몰딩이 쓸릴때 테이프 붙였다 떼는 찌익 쩌걱거리는 아주아주 미세한 소리도 납니다. 모기소리보다 더 작게.....
뭐 암튼 몰딩이 아래로 내려오는 유격과 테이프소리는 매우매우 미세하고 미미한데
1. 혹시 몰딩의 스펀지의 접착력이 약해져서 소리가 나는거라면 저 안으로 물이 유입이 되서 차체에 녹이나 부식을 유발할 수 있을까요?
2. 몰딩이 그동안 자주 아래로 쓸렸는데 그럼 몰딩의 하얀 클립이 차체를 긁어서 녹이 유발될수 있을까요
물론 겉으로 보았을때 일부러 몰딩을 손으로 누르거나 아래로 쓸거나 하지않으면 육안상으로는 멀쩡합니다
좀 예민한 질문이라는거 압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저 부분 보다 하체가 먼저 녹이 더 많이 발생하겠지만요.
차 타고 내릴때 잡지 않는 습관이 필요할것 같네요
물 들어가도 됩니다.
차체는 밀봉상태가 아닙니다.
A필러는 앞뒤로 뚫려있습니다.
담궜다 빼는 방식으로 방청이 되어있습니다.
정상적인 차라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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