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 속도와 발전 혹은 진화 속도가 꼭 비례하란 법 있나? 굉장히 오만한 인간중심적인 사고방식. 서양은 항상 저따위임. 그러니 신의 형상도 인간과 같이 생각함. 이것도 인간중심적인 사고겠지만 환경에 대한 투쟁은 진화를 가속하는데, 혹시 아나? 어느 행성의 어느 종족은 끊임없이 투쟁하며 끝없이 진화하고 있을지.
나사에서 그냥 논란좀 없앨라고 저래 말한거임.빅뱅보다 오래된 별도 관측이 되었음.
HD140283
빅뱅이론에 어긋나는 관측임.
이미 어떤 이유로 별과 같이 존재했었던
공간에서 빅뱅이 일어나 우주가 탄생한 걸로
봐야하는데 그전 공간은 어떻게 탄생한지
아무도 모름. 빅뱅전에도 우주가 있었음.
열반에 들어 해탈 한후
윤회의 고리를 끝어내면 비로소 자유로워지고
한번 생긴 영혼은 없어지지않고 어떤이유인지
모르나 윤회의 고리에 갇혀서 돌고도는 생을
지속함. 불교에서는 이래보고..
예전 미스테리영상 본것중에서 요것에
대해 설명한게 있었는데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자유로운영혼을 가두는 감옷같은
곳이고, 외계인이 죄를 지으면 그 영혼을
가두는 곳이 지구. 그 영혼은 계속 지구에서
윤회를 반복하게됨.
진짜 악의 영혼이 있을 수 있고
정의로운 영혼이나 체제에 위험이 되기에
지구에 갇힌것일 수 있고.
죽는 순간 영혼은 지구를 떠나 원래있었던 곳
으로 되돌아 갈려고하나 어떤 장막에 막혀
다시 지구로 돌아가 윤회를 하게됨.
외계인은 못만남
하지만, 아무리 고도로 발달해도
생명체는 우주 스케일의 거리를 극복하지 못합니다.
이게 외계인을 만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우주의 생명체를 찿지마라,,,우주생명체는 없다.
만일 우주 생명체가 있어서 지구를 찿아온다면 그날이 바로 지구 멸망의 날이다.
왜냐하면,,우주공간을 비틀어 스와프 광속으로 움직이는 운반체(우주선)를 만들 높은 문명이라면,
겨우 전투기만드는 지구의 문명은 원시인 수준이다.
따라서 지구를 찿아온 외계인에게 지구인은 멸망하거나, 노예가 된다.
우주 생명체 찿으려고 노력하지 마라
차라리 산속에서 토끼를 찿아서 구워나 먹어라)))
밤하늘에 보이는 우주의 빛나는 대부분의 별에는
너무 뜨거워서 생명체가 살기 힘듭니다.
지구처럼 뜨거운 별에 적당한 거리에 공전하고 있어야 그나마 타죽지 않고 살겠네요
HD140283
빅뱅이론에 어긋나는 관측임.
이미 어떤 이유로 별과 같이 존재했었던
공간에서 빅뱅이 일어나 우주가 탄생한 걸로
봐야하는데 그전 공간은 어떻게 탄생한지
아무도 모름. 빅뱅전에도 우주가 있었음.
열반에 들어 해탈 한후
윤회의 고리를 끝어내면 비로소 자유로워지고
한번 생긴 영혼은 없어지지않고 어떤이유인지
모르나 윤회의 고리에 갇혀서 돌고도는 생을
지속함. 불교에서는 이래보고..
예전 미스테리영상 본것중에서 요것에
대해 설명한게 있었는데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자유로운영혼을 가두는 감옷같은
곳이고, 외계인이 죄를 지으면 그 영혼을
가두는 곳이 지구. 그 영혼은 계속 지구에서
윤회를 반복하게됨.
진짜 악의 영혼이 있을 수 있고
정의로운 영혼이나 체제에 위험이 되기에
지구에 갇힌것일 수 있고.
죽는 순간 영혼은 지구를 떠나 원래있었던 곳
으로 되돌아 갈려고하나 어떤 장막에 막혀
다시 지구로 돌아가 윤회를 하게됨.
이 장막을 뚫고 갈려면 열반에 들어 해탈해야
가능.
뭐 이런 내용이였습죠
재미있었으나 당장 먹고살기 바쁜 나같은
사람에게는 뜬구름 이야기고,
쥴리같은 미친년은 환장할 내용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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