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가 아니지만..
바(여성 바텐더가 있는곳) 라는곳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뭐 지인들 얘기로는 혼자 술마시기 딱 좋은곳이라고 말씀들 하시던데...
조촐하게 마시면서 대화도 나누고..
근데 맥주마시면 손님 취급 못받는다더군요..
양주를 마셔야... 참고로 저는 맥주외 술은 못마십니다...소주도 두잔이 최고입니다.
퇴근하는 길가에 몇개의 바들이 있는데...
바에서 일하는 분들이 저 퇴근하기전 한두시간 빨리 퇴근하더군요..
참 아름다우신분들이..^^;;
어제 시간내어 한번 가보고 싶긴 싶더군요.
어떤 곳인가 싶기도 하구요..^^?
어여쁜 여성들이 있으니..^^




































여유되시면 본인은 맥주밖에못먹는다 말씀하시 맥주드시면서 위스키하나 시키시고 남은술 킵하시면 오히려 더 좋아할듯하네요ㅎㅎ
/> 언제든 다시 가셔서 드시면됩니다ㅎㅎ
단 몇개월 이렇게 지나면 폐기하죠
잔으로파는 위스키시켜서 걸들한잔씩주세요
그럼됨요ㅋ
모던은 좀더 건전하다고 할까요??;;
그냥 바탑앞에 앉아서 같이 얘기해주고
착석은 테이블이 따로있어서 옆에앉아서 먹지요
개인능력차에 따라 수위는 바뀝니다ㅋㅋ
아 물론 와~bar에서... ㅋㅋㅋㅋㅋㅋㅋ
임대료에다가 애들 인센티브에에 급여받는
정직원 생각하믄 양주가 예의 입니다.
양주를 까야 텐더뇬들 인센티브도 있으니 손님들에게 더 잘합니다.
글구 바가 싼거 같아도 가랑비에 옷젖는거 모르듯 가다보믄
지출 엄청 납니다.
차라리 아꼈다가 룸싸롱을 고고
그리고 맥주는 마실줄 압니다...ㅜㅜ
다만 혼자 병맥 하나 시켜서 우울잡으면 취급 안하기는 해요
매일맥주세병씩드세요...
달골되면 친해집니다ㅎㅎ
물론맥주세병이라도2만원나옵니다ㅎㅎ
맥주도 많이 마시면 양주손님보다 좋더라구요... 오래 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양주는 원가 5만원짜리 12만원에 팔았고 맥주는 원가 600원짜리 5000원에 팔았던 기억이...
그 당시만 해도 맥주, 양주, 칵테일 골고루 잘 팔았었죠.
요즘엔 뭐 칵테일은 거의 사라지고 양주로 가는 분위기 같더군요.
가끔..지친 몸을 이끌고 칵테일 한두잔 마시고 담배 몇대 피면서 바텐 아가씨랑 담소 몇마디 나누다 보면,
하루의 피로가 풀리죠~
술은 가격을 떠나서 드셔도 무방합니다
비싼술드시면 더좋지만
못드시는 양주시켜서 여러번킵하는것보단
맥주를 좀 드시고
바텐더들 맥주좀 사주시면 대접받습니다
물론 모던바에서요
착석바는 맥주드시믄 대접이 아니라
괄시.멸시.천시.등한시 받으십니다
돈 쓸줄도 모르고 놀줄 모르는 사람들이 바에서 양주시켜 먹습니다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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