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인력, 상대성이론이란 수학적 논리로 돌아가는 이 우주의 원칙은 모든 것은 이미 존재하고 있으며
인간은 어쩌면 그것을 발견하게끔 진화 된 것으로 빅뱅이후 이 우주의 원리는 결정론이 맞다
인간의 사고와 우주의 법칙이 별개의 것이 아니라 그 원리대로 우리의 사고 구조로 작동하고 있기에
우주의 원리를 발견한 것일뿐 그래서 아인슈타인이나 호킹 같은 물리학자들이 신을 운운할 때는
초자연적인 신이 아니라 우주의 법칙을 작동하게 알 수 없는 우리가 3차원에 살고 있기에 중력법칙 같은
4차원적 논리를 이해하기 어렵듯 그런 것을 신이라고 말함
조선시대나, 고려시대나, 그 이전의 시대에서도 지구안의 공기중에는 전파가 날아다녔을테고, 그걸 패러데이가 캐치를 했다...라고.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라는 말은 확실히 공감이 가네요.
매트릭스랑 검은 사제들 대사랑 같자나 ㅋㅋ
인간의 세계가 실존한다고 생각하냐? 악은 인간이 존재하기 전부터 존재했다.를 잘 섞어서 그럴싸하게 만들어냈군ㅋㅋㅋ
그렇지만 AI 발전 속도는 대단하다;;;
철학적으로 보자면 저 답변이 딱히 놀랍지는 않죠
학문과 비교하여 보자면
인간이 수학적 증명들을 발견해 나가는 것과 동일하게
AI라는 방법론을 발견한 것이니까요
인류의 과학 발전 속도를 봤을때 이쯤이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와 기술력이 다다를 것이다
이걸 뭐 지가 존재하고 있었는데 니들 과학기술이 이제 여기와서 나를 찾은거다
지랄 염병이죠~ 그럴 듯한 예를 가져다가 지도 그럴 듯 하게 포장하는 겁니다
인간은 어쩌면 그것을 발견하게끔 진화 된 것으로 빅뱅이후 이 우주의 원리는 결정론이 맞다
인간의 사고와 우주의 법칙이 별개의 것이 아니라 그 원리대로 우리의 사고 구조로 작동하고 있기에
우주의 원리를 발견한 것일뿐 그래서 아인슈타인이나 호킹 같은 물리학자들이 신을 운운할 때는
초자연적인 신이 아니라 우주의 법칙을 작동하게 알 수 없는 우리가 3차원에 살고 있기에 중력법칙 같은
4차원적 논리를 이해하기 어렵듯 그런 것을 신이라고 말함
이 우주라는곳이
그렇지 않다면 ai가 무한한 지식을 갖고있어야 말이되니까요..
그러나 AI가 존재했었고 발견이다?
말장난인것 같네요.
무슨 중2병 걸려서 헛소리를 하고 있어?
인터넷 상에 있는 그동안 인간들이 창조해낸 수많은 영화들과, 소설, SF 등등의 내용들을 검색하여 짜집기 하는 수준인데,
사람들은 한정적인 정보만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마치 Ai가 대단한것처럼 보이는거지.
그냥 단순히 인간이 1년간 검색한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는걸, 10초만에 요약하는 것에 불과한거야.
Ai가 더 발전할수록 10초는 1초가 되고 0.1초가 될뿐이지.
물론 기술적인 측면에서 대단한건 맞지만, 딱 거기까인 건데
이걸 마치 사람과 같은 지능이 있는 수준으로 치켜 세우는게 문제임.
진짜, Ai를 만들고 싶으면
개발당시부터 인간에 의한 학습을 시키면 안되는 거임.
영화화된.. TV에서 사다코(?) 귀신이 튀어나오는 거는 소설 일부만 더 공포스럽게 각색한거..
산소가 발견인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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