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통계시스템상에서 자료 하나 올립니다. 경찰청 통계와 같은 수치일겁니다.
우회전일시정지가 처음 시행된 2022년 이후, 우회전차량과 보행자간 사고건수는 유의미한 변화가 없으며, 사망자수는 오히려 증가했다고 읽혀지는 데...... 아닌가요? 2024년이 최신이고, 2025년 수치는 아마 6월즈음인가 업데이트 될 겁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하는 우회전 일시정지 정책으로는 보행자 사망사고가 오히려 증가하면 증가하지 감소할 것 같지가 않음.
이유는...... 어쨌든 우회전 혼란 혼잡으로 막히고, 전방 직진신호에 우회전은 일시정지 안해도 된다고 하니...... 오히려 우회전 정체 후, 일시 정지 없이 가는 신호에는 어서 가야지!!! 하며 차량 속도는 증가할 것이고, 그 경우에 사망사고가 잦았으므로~~
저는 교통인간공학적으로, 도로가 막히면 운전자는 짜증이 나고, 조급증이 발생하여 부주의해 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오히려 안전에 취약한 환경이 만들어 진다는 것을 주장하고...... 규제는 최대한 단순화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지금 우회전 때문에 혼란을 겪는 사람은 저만은 아닌....... 거의 온 국민. 경찰 스스로도 그럴거 같네요.)
방금, 법규 등을 재 확인하고, 수정합니다. 이유는 며칠 전 유튭 올리신 것 때문에 나도 헷갈렸고, 해당 영상 부분 잘라서 올리고, 전부 다시 정리했습니다.
영상 첫번째가 그건데요....... 해당 영상 유튭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뭐가 헷갈린건지 말하려하는 것이므로, 잘라서 올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 위 자른 부분을 보면, 전방 직진신호에서 우회전은 신호를 볼 필요도 없다.... 건너려는 사람이 있기만 해도 정지하면 된다.라고 말하고 있으나................. 정지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 판단이 쉬운가요?라고 반문하고 싶네요. 즉, 일시정지하지 않고는 건너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싶고, 경찰청 자료로만 보면, 사람이 완전히 횡단할 때까지 정지하라는 말은 아직 그대로 유효한 것 같네요.(내 앞으로 안 지나간다고 휙 지나가면 안된다고 합니다.)
https://youtu.be/a1RSreDguhQ?si=yAXlutTf64zdn0Qv
우회전 일시정지인지 아닌지는 불명확, 차량이 하나도 없는데 멈춤 멈춤 밍기적 거리길래.......
우회전 차로 위반으로 신고 넣음.
동영상처럼 T자형 삼거리인 경우, 좌회전 신호일 때 우측 횡단보도는 녹색이지만, 전방 신호기는 직진은 없고, 좌회전만 녹색인 경우........... 일시정지 해야되 안해도되?
이런 식의 애매하고 불편한 일이 하나 둘도 아닌데.......
내가 본 우회전 중 사망사고의 대부분은 지금 단속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어 보이는 데 아닌가?
제 최종 결론은 이겁니다.
우회전할 때, 다른 차량과 사람만 조심하면 되지........ 신호등 보게 하지 마라.!!!
경찰청 공식 보도자료와 홍보자료에 그림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다 그냥 뻘소리로 보면 되고........ 교통공학 전공하고, 그걸로 밥 벌어먹고, 100만킬로미터 무사고인 저도 아래 그림으로 뭐 어쩌라는 거지?????? 매우 헷갈릴 뿐입니다.
단, 일시정지는 위 유튭처럼 1초가 아니라 0.001초라도 바퀴가 완전히 정지하면 됩니다. 왜 꼭 그래야하는지는 진심 전혀 모르겠습니다.








































보행자가 집중된 곳이니까 잠깐 멈췄다 가는게
훨신 안전합니다
우회전 하나 하는데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음.
그냥 우회전시 무조건 5초이상 일시정지 이렇게 하던가.
보행자신호여도 사람이 다 지나가서 없다 싶으면 확인후에 출발하면 된다!
파란색이든 빨간색이든 우회전할때 잠깐 서면 될거 아냐.
뭐 사망사고가 늘면 늘었다고?? 무슨 논리인거냐
그리고 좌,우 번갈아 살피기, 소위 스톱 표지판을 세우는게 어떨지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단속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방식이고, 문화라는 것은 지금처럼 알아먹기 힘든 자료들로 사람들을 헷갈리게 해서 서로 싸우게 하는 방식으로는 생겨나지 않아요.
차량이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 이어도, 사람만 안 보이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도 되니까요.
그렇다면,
파란색 건널목 신호만 보고, 건너려고 뛰어가는 아이들의 사고가능성이 훨씬 커지는 거죠.
울 애들에게 교통사고예방교육 엄청나게 시킵니다.
건널목은 말할것도 없고
우회전 사고, 완전 많이 시켜요
우회전 차가 왜 위험한지 부터 시작해서...
4살때부터 세뇌교육 시켰네요
문제는, 정면과 오른쪽 '건널목 신호' 따윈 건너려는 사람만 없으면 다 '무시'하고 통과해도 됨.
즉, 아이들은 '파란색 건널목 신호'를 보고 뛰어가고,
차량들은 눈 앞에 보이는 사람들이 없으면 건널목 신호 따위는 '무시'하고 지나감.
결론,
보행자와 차량운전자는 똑같은 건널목 신호를 '서로 다른 상황'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고, 사고유발 가능성이 오히려 커짐.
차라리,
보행자 신호가 파란색이면 무조건 차가 서도록 하면,
보행자와 차량운전자가 신호를 인식하는 것이 똑같게 되어, 사고방지에 도움이 될 것.
수동.
횡단보도가 있을때만 우회전 하기 전
정지선 일시정지입니다.
정면 신호가 파란색이면 '일시정지' 안 해도 되고,
심지어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 이어도 사람만 없으면 그냥 지나가도 되도록 바뀌었어요.
즉, 보행자는 파란색 건널목 신호만 보고 당연히 건너려 하겠지만,
운전자는 사람이 눈에 안 보이면 건널목 신호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가도 되기 때문에,
사고유발 가능성이 오히려 커질 거 같네요.
안 바뀌었다는데도...
오히려 일시정지를 보고 사람(보행자)이 저 차가 나를 보았고, 계속 서 있겠구나라는 오해를 해서, 건너는 상황에서 차는 그 사람을 못 보게 되면 사망하게 되는 것 아닐까요?
그런 식의 일시정지는 아무 의미도 없고, 오히려 사망사고가 나게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파란색 건널목 신호에서 '멈춤' 하면 해결되잖아요?
다른 분 의견이 있었는데, 현재 4색 등화를 5색 등화로 하면 신호 문제는 해결은 됩니다. 하지만, 우회전이 불필요한 정지로 막히는 현상 때문에 별도 신호를 안 주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죠.
저도 그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명분'은 아이들의 안전이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이어도 무시하고 지나가도 되는 것.
즉, 아이들은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이면 믿고 건너려고 뛰지만, 차량은 그 신호를 '멈춤신호'로 인식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문제.
그러니까 제 말은.......
우회전 차량은 신호등 볼 시간에 사람을 보라고 하는 소립니다. 사람이 근처에 있고, 걸으면 무조건 정지하는 게 정답이잖아요? 신호등이 아니라?
네??
신호등 볼 시간에, 사람을 봐요???
심지어, 정면과 오른쪽에 있는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 이어도 사람이 안보이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도 됨.
즉, 건널목 파란색 신호만 보고 뛰어가는 아이들의 교통사고 가능성이 훨씬 커질 것.
차량은 눈 앞에 사람만 안보이면,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 이어도 멈출 의무가 없으니까...
닥치세요... 계속 같은 이야기로 호도하면, 부정확한 정보로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는 사람이라고 경찰청에 신고 넣겠습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어제 경찰청에서 친절하게 그림파일 올렸잖아요?
정면신호가 빨간색일 때만 '일시정지 의무', 그리고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 이어도 사람 없으면 그냥 통과해도 됨.
어떤 내용이 잘못되었죠?
윗 자료 5장 사진에 그런 자료가 어디에 있나요?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거나 건너는 중에는 반드시 정지하라고 되어있잖아요!!!
횡단보도 신호가 '빨간색' 이어도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정지해야죠.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특히, 보행자의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무시하면 단속대상 이라고 써있었잖아요?
문제가 되는 것은,
사람이 안 보이면 건널목 신호를 '무시'해도 된다는 것.
즉, 건널목 신호만 보고 뛰는 아이들을 위한 보호제도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
보행자 신호가 파란색이면, '멈춤의무'를 부과하면 됩니다.
근데, 그렇게 안 하죠. 왜?
길 막히니까.
즉, 아이들을 위한 제도라며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교통사고를 더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문제.
같은 파란색 '보행자 신호'를 보는 상태에서, 아이들은 건너려고 하고, 운전자는 사람만 없으면 통과하려 하니까...위험성이 더 커짐.
근데 한국 운전자들은 좀 쳐맞아야 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불합리하더라도 엄격하게 눌러줘야 될 필요가 있긴 있음
교통의식이 좀 더 올라가면 살짝 풀어줘도 되겠지만 지금의 짱깨 상위호환인 후진 교통문화인 한국 운전자들은 더 압박해야됨
그리고 일시정지보다 우회전시 20km 이하로 우회전하게 하는게 더 효과적임
신호가 어떻든 보행자가 있든 없든 무조건 일시정지 -> 이 후에 20km 이하로 우회전
이게 맞지
일시정지 자체로 안전을 확보하는 효과는 미비함
어린이 보호구역 30km나 우회전 일시정지 이런거 자꾸 생기면 사람들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서 지키는게 아니라 법에 안걸리려고 지키는거고
더욱 중요한건 저 지키려는데 집중하기에 오히려 보행자 안전에는 정신이 분산돼서 소홀해짐
저도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무조건 '일시정지' 그리고 보행신호가 파란색이면 무조건 '멈춤'.
근데,
얍삽하게 바꾸었죠.
정면 신호가 빨간색일 때만 '일시정지'.
심지어 정면과 오른쪽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 이어도, 사람만 안보이면 정지의무 없음.
개구라 치고 자빠졌네 씨박새키들이 아스팔트에 대갈통 갈아삘라...
그냥 씨팔 사람보고 차만 보고 우회전 하면 되지 무슨 일시정지??
출근길에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하는새키 한번도 못본다~ 진짜 간혹 사람도 없는데 서 있는 새키 보임..
무조건 법이 옳아? 무조건 적으로 법이 맞아? 개 병신같은 생각들이네
사고때문에 하는거면 사고시 처벌을 존나게 올려 보행자도 무단횡단 처벌 존나게 올리고~ 그러면 자연스레 해결됨.
어떤 사람은 직/우 차선에 보행자없는 횡단보도를보면하염없이 정차 ㅜㅜ
우회전 차량이 많으면 한 시간에 보통 500대 정도 됩니다. 대기행렬 확률로 1초 정지시 우회전 정지 대기는 모든 시간에 4대 정도 존재합니다. 그 때 직진좌회전 공용은 자기 신호여도 못가는거구요. 그렇게 쌓이면....... 우회전은 그냥 막는게 속 편해 지는겁니다. 아니라면 모든 교차로에 우회전 전용차로를 줘야 겠죵. 그 땅값, 그 건설비는 감당이 되나요?
일시정지의 '명분'은, 아이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 아니었던가요?
갑자기, 브레이크와 연료손실??
그래서 제가 위에서 말했잖아요.
사고예방 안된다고.
사람만 안보이면, 정면과 오른쪽의 파란색 건널목 신호를 '무시'해도 되니까,
'건널목 신호'만 보고 뛰어드는 아이들의 사고위험은 오히려 커질 거라고...
단지, 아이만을 위한 무엇, 장애인만을 위한 무엇, 여성들만을 위한 무엇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저 바뀐 제도는 아이들의 사고예방에 효과적이란 거에요, 아니란 거에요?
아이들 우회전 사고 때문에 '여론'이 커져서 대응책으로 만들어진 거잖아요?
관게 없다면, 제도를 바꿀 이유도 없죠.
교통사고 예방에 아무 도움도 안 되는 걸, 굳이 왜???
아이라는 특정 계층과는 관계가 없어요.
ㅇㅋ,
그렇다면, 이 바뀐 제도가 임산부에게 도움이 되나요?
어차피 같은 것.
아이들에게 위험이 더 커진다는 뜻은, 모든 보행자 또한 그렇다는 의미이니.
정신팔려 운전하다
갑자기 경찰도 튀어나와
서게 하면 그것이야말로
운전자를 해깔리게하는것아닌가..
뭐 다신경써야하는게 맞긴한데..
'보행자 신호'가 파란색 이라도, 사람만 안보이면 차량은 멈추지 않고 '신호무시'하고 그냥 통과해도 된다는 것.
근데, 일시정지의 '명분'은 아이들의 사고예방.
문제는, 아이들은 파란색 보행신호만 보고 뛰어들 가능성이 높은데, 차량은 사람만 안보이면 '신호무시'하고 그냥 지나가려 할 것이니, 오히려 아이들의 사고가능성이 커질 것.
그러니까 이 바뀐 제도를 학교에서 설명할 때,
이제부터는 보행신호가 '파란색' 이어도 그냥 건너면 안 된다???
뭐지? 아이들의 사고예방을 위해 바뀐 제도라고 하지 않았나? 오히려 더 위험해진 거 같은데??
근데, '효율성' 때문인지 몰라도, 교차로에 몰아넣어서 한 번에 건너게 만들었죠.
대부분 거의 전부 다...
법이 저렇게 바뀐거 자나요.....
일단 우회전 자체에 너무 많은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전면이 파란신호이다 거의 대부분 보행자 신호입니다. 원래는 이때 멈추는게 맞습니다. 전면이 빨간색이다. 거의 대부분 다른 차선들 진행신호라 법이 아니더라도 일시정지가 대부분 맞습니다. 그런데 좌도로 진행신호면 내차선 정면도로가 보행신호라 아예 못갑ㄴ다.
뭔 ㅅㅂ 대책도 없고 뭣도 없고.. 여기 2차선 직우도로면 환상의 콜라보입니다. 자기 차선 앞에 한두대 있다고 굳이 직우차선 들어와서 신호바뀔때까지 쳐막는 새끼들도 문제죠. 우리마라 신호체계 신호등 상황에서 뭘해도 답이 안나옵미다.
제일 좋은 방법은 법을 그대로 둘려면 건널목을 현재위치보디 안쪽으로 쭉 옮기고 직우차선을 필요없는곳은 없애는게 제일입니다. 그런데 안해요 운전자민 조지고 있죠.
법은 법이라 일단 지켜야 하고 법대로라면 혼잡도로는 우회전 하지말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죠.
그리고 차는 무조건 사람 조심해야 하지만 제발 사람도 좌우 한번쯤은 보고 가는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차는 사람조심 사람은 차조심 이게 어릴때 배우던건데 련재는 뒤에가 빠져있는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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