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에서 차량을 대여했는데
출차전에 사진 촬영을 안했음..
근데 그린카 본사에서 연락와서
**고객님 맞으시냐길래 맞다 그랬더니
다음 이용자가 출차전에 사진을 찍었는데
이 스크래치 발견된게 내가 대여했던 시간에 생긴거라고 하면서
나한테 수리비를 청구 한 사항임...
근데 난 그 스크래치를 인지를 못했고
분명 내가 사고를 냈거나 , 어딘가에 박았으면 난 그린카에 전화해서
사고접수를 했을거임 근데 그런거 하나도 없었는데
내가 이용한 시간에 발생 된거라고 하니까 어이가 없음..
그래서 그린카에서 나보고 소보원에 신청 해보라고 하는데
나 너무 억울한데 이거 어케 해야함?
걔네가 사진은 나 보라고 스크래치 난 사진을 보내주긴 함..;;
이거 내가 수리비 물어야 하는 상황임..?






































그리고 반납할때도 사진 찍고요
빌리기 전 파손 부위가 있으면 그부분 강조해서 찍어서 올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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