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선 주차 라인에 비상등을 켜고 서 있던 차량이, 1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제 차를 향해 갑자기 좌회전(유턴)을 시도하며 돌진했습니다.
당시 저는 편도 2차선 도로와 3차선은 주차라인이 있는 곳에 진입 도중 2차선에 가는 제 차량 앞에 트럭 한 대가 서행 중이였고 잠시 후 1차선으로 진입하여 직진을 진행하였고 상대 차량이 비상등을 켜고 정차해있었습니다. 해당 구간에 주차자리가 있어 주차하려나보다 생각하고 앞 차량과 마찬가지로 1차선으로 진입하여 지나가려 했습니다. 차량 앞 쪽이 거의 지나가려할 때 쯤 갑자기 상대 차량이 차량 측면을 들이받으며 사고가 났습니다.
보험사에서 100대 0 예상을 이야기하였으나 5개월이 지나 8대2라는 납득할 수 없는 결과가 나왔습니다.과속을 하여 무리하게 진입한 것도 아니였고 선두 차량도 있었으며 이미 전방이 거의 다 지나가려 할 때 밀고 들어오는 차량에 어떻게 대처를 했어야 2라는 과실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차량으로 배송을 하는 택배기사입니다. 이번 사고와 긴 심사 기간 때문에 차량을 제대로 운행하지 못해 생활 경제에 심각한 지장을 받았습니다. 가해자의 무리한 운전 때문에 왜 피해자인 제가 경제적 고통까지 떠안아야 하나요?2차선에 비상등 키고 멈춰 있던 차가 갑자기 1차선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피할 수 있는 운전자가 있을까요? 보험사의 무책임한 5개월의 시간 끌기와 과실 비율 번복으로 인해 한 가정의 생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 사고가 정말 제가 20%나 잘못한 사고인지 꼭 좀 명쾌하게 도와주세요..








































방향지시등 없어서??
대인 갔기에??
억울하긴 할거 같네요..
직진 상황이였는데 방향 지시등 해야했던걸까요..?
아무래도 방향지시등 없던게 제일 클겁니다
5개월간 수리도 안하고 일도 안했어요?
자비로라도 수리하고 일해야죠
그 기간 보상 안해줍니다.
저는 6대4로 봅니다.
오리새끼도 아니고 앞 차 간다고 쪼르르 쫒아가는 게 좀 뇌가 없다 싶어서요.
분심위에서 8:2 받은 거면 소송하자고 해보시지
저걸어떻게피합니까 ㅋㅋㅋㅋ 딱봐도 저차가 불법유턴시도하다가 박은건데, 저도 3개월전 사고 저렇게났는데 어제 분심위결과 9:1나왔네요. 사유는 조금의 부주의 ㅋㅋㅋㅋ 저는 그냥 그동안 스트레스받은거때문에 받아들이려하는데, 글쓴이분은 잘되셨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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