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우측상단 보면 훨캡쪽 노랑색 연석이 묻어 있는거 보일겁니다. 휠캡 근처에 타이어도 좀 뜯겼어요 ㅡㅡ
사실 법인차량 제가 잠깐 졸아서 100프로 내 과실로 회사 지정 카센터에 맡기면서 사고대차 렌트카 한겁니다...
근데 시발....오늘까지 잘 쓰다가 퇴근하면서 지하주차장 가는 꼬불꼬불한 길 가다가 긁어먹었네요 ㅡㅡ
사고대차를 긁다니...
희사 업무특성상 차가 필요해서, 운전 배우면서 업무 보고 있어요. 근데 첫번째 법인차랑 사고치고...... 또 사고대차로 긁어버렸네요 ㅅㅂ...
1. 운전이 필요한 직업을 그만둬야할까요? 운전이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ㅡㅡ
2. 이거 어떻하죠? 저녁 6시 30분쯤 긁은거에요... 다음주 월요일날 말해야하나요? 아니면 지금 말해야?
3. 혹시 휠캡부분 긁혀서 색깔 묻은거하고 타이어 뜯겨져나간거 얼마정도 청구 되나요? 면책금은 25만원정도입니다.






































저는 업무가 급해서 괜찮다고 했어요.
차량상태는 대차 수령하기전에 다 카메라로 찍어놨습니다.
100원짜리 딱 들어갈정도로 깊이 파인것 같진 않았어요.
배우면서 일하라고 괜찮다고 하면서 차 내줬나요?
근데... 하는말이 점심시간 많으니까 그 때 법인차량으로 연습하라고 했습니다..
어쩔수없이 했어요..
어차피 타이어교체시기인데 뜯겨져나간게 즉시 교체해야할 정도면 렌트카업체만 좋을듯
일단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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