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저히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데 너무 답답해서 처음 글써봅니다..
얼마전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위반 했다고 벌금이 날라왔습니다. 뭐지 하고서 이파인에 올라온 단속 내용을 봤는데 단속 내용속 cctv를 보니까 거의 같은시간에 제차, 다른차, 마을버스가 동일 구간을 지나더군요.. 그래서 이상해서 경찰서에 확인요청 했는데 로그상 적색신호 점등 후 39초가 지난시점에 통과했다, 기계상 오류는 없는것으로 보인다고 하더군요...
고속도로에서도 시속제한이 100이면 90몇으로 달릴정도로 과속이나 신호는 무조건 지키려고 하는데
저날 마침 저때 지나가는 마을버스, 차량 운전자들이 모두 색맹이거나,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경우가 있을까요?... ㅠㅠ
한참 지난 후에야 단속내용을 알게되서 블박자료도 없고 있는건 저 cctv속 영상 뿐인데...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동영상 속 왼쪽 차선의 가운데 흰색 차량이 제 차 입니다. 동영상 파일 첨부하긴 했는데 처음 글써봐서 잘 올라온지는 모르겠네요...)





































1. 영상 속 타 차량들도 단속되었는지 확인
2. 근처 가게 CCTV확인
저날 운전자 모두가 동시에 색맹이거나 뭔가에 홀린듯 전부 신호위반을 한거일까요...ㅠㅠ
위반차들 과태료 내야죠
그런데 글쓴이님이 말하는건 심증일뿐 물증이 없어서 증거가 안되요.
렌트도,자차도 기본 블박은 썹스품목인뎅....
이런 억울한일이 발생 했응때 도움이 되니 고장이면 어여 고치시는거도....
본문에도 한참 지난뒤에 단속 내용을 알게 되서 블박 자료도 없다는거 보면요
미심적어서 백업 해두지 않는 이상 딱지 날라올 때 되면 다들 블박 자료 없을꺼예요...
그시간대 다른 차량도 단속되었다면 이렇게 된 상황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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