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 편도1차로 도로라면, 왠만하면 옆으로 비켜주던지 아니면 무리해서 지나가더라도 신고는 안하는 편인데, 굳이 뒤에서 하이빔 켜면서 위협하고 바짝 붙어서 결국 클락션 계속 울리며 중침하는 차량은 제발 저를 신고해 주세요 라고 외치는 거 아님?
교차로가 계속 이어져있고, 횡단보도도 있어서 앞지르기금지구간에선 왠만해서는 경고처분 잘 안함.
중앙선 넘을 수도 있는데 그냥 조용히 넘어가시는게 신고 안당하고 좋습니다.
뭐 아니면 나 넘어간다는 의미로 짧게 클락션 한방 정도는 괜찮은듯.





































뒤차가 빨리 오거나 하면
빨리 가라고
그냥 옆으로 비켜줌
추월 하고 싶으면 편하게 추월하라고
물론 제한속도 +10~20km로 주행하는 편이라 도가 지나친 놈들은 신고도 한 번씩 하고, 이러면 서로 윈윈
계기판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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