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8월 7일 22시 51분~54분 사이
충남아산 탕정면 '더 콜롬버스 지식산업센터' 앞
60km 신호 위반 지난 자리 (조그만 다리 입구에서 아이 발견)
( 이순신대로 천안방면) 지중해마을 가기 직전도로
자전거 뺑소니 당했어요
아이가 용두1교 시작부분에 자전거와 거리 3m정도 떨어져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지나가포는 고마우신 두 분이 목격하여 119연락하여 구조받았아요
아이는 코피를 흘리고 양 무릎은 다 깨지고 오른손 등 다치고 머리에 피가나고
다리를 경련이 나있었다고 해요. 권역외상센터 이송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하였어요
합류되는 포켓 도로 라고 하는 부분에서 블라드옆에서 아이가 발견되었어요
제가 컴퓨터를 잘 못해서 사진이 크게 나와 죄송해요... 제보: k2633540@naver.com
오른 쇄골뼈 골절로 철심으로 연결수술받았고, 척추 손상, 지주막하출혈, 안면골 골절, 뇌 공기가
차서 극심한 두통으로 마약성 진통제 아니고서는 진통제가 듣지 않아요.
척추로 혈액이 나와 극심한 허리통증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마약성 진통제로
고비를넘기고 있어요. 저는 직장을 바로 그만두고 간병하고 있는중입니다.
자전거 수리점에서 자전거 보더니 뒷바퀴가 더 부서졌다고 앞바퀴보다 뒷바퀴
충격이 상당하다고 했어요. 하지만 경찰은 이런 증언은 받아들이지 않는다했어요
사고지점에 현수막 10개 붙이고 중환자실에서 나오고 이제 좀 정신차리고 글 올립니다.
부탁드립니다. 경찰은 밤이라 빛 반사되어 차량 번호판이 보이지 않는다 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4분간 밤 10시 51~ 55분
지나간 차량 조사하면 될것 같은데 사고 현장이 정확히 나온것이
없다고 어느 차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119전화받은 시각이 10시55분입니다.











































꼭 잡히길 바랍니다!
반드시 잡힐거예요.
아이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아이 치료가 잘 되길 기원합니다..
혹시 교통사고 지점에 다른 cctv 없나요?? 교통안전 이나 시에서 관리하는것도 있거든요.
저는 뺑소니 시청에서 영상 자료 받아서 경찰이 못잡는다는거 잡은적 있습니다.
번호판 안나와도 그시간대 차량 좁혀가면
무조건 잡습니다
살인자들은 그렇게 cctv피해다녀도 다른 동선에서 나오는차량들 좁혔을때 다 잡아냅니다
경찰들의 행동에 한숨이ㅠ
꼭 범인을 잡길 바랍니다.
과거 사건들 보면 참 한심하죠
귀찮고 번거롭고 지들 성과날게 아니니 또 설넝설렁 할겁니다
범인 꼭 잡았으면 좀겠네요~
아드님도 얼른 낫기를ㅜㅜ
이젠 범죄 저지르면 무조건 도망가고 보는 문화가 생겼네.
판검새 개새끼덜아 재밌니?
경찰집 자식 강간, 살인사건은 증거조작에 수사하는 팀장도 구속되면서
진짜 도움 안되는 경찰이네요
수배자 아님 음주~
꼭 잡혀서 실형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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