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는 주차중이었고 약물에 취한 것인지 술에 취한 것인지 모르는 이가 차를 빼다가 제 차를 타격했고요. 경찰에 제압되서 구속이된건지 난리가 났습니다.
오랜만에 그랜저 새차산지가 1년도 안되고 1만키로도 안된 상태여서 하이테크에서 깔끔하게 수리받고 싶은 마음인데요.
문제는 상대측 D*보험사에서 거의 모든 하이테크와 시간당공임비의 분쟁중이라서 자비로 먼저 부담하고 보험사쪽으로 청구를 하면 100%는 못주지만 그렇게 처리를 해야한다는 얘기를 합니다. 하이테크쪽도 D*보험쪽 사고차는 접수를 꺼려하고요.
아니면 제 보험으로 자차처리(자기부담금납부하며)하고 제 보험사에서 D*보험사로 청구하는 식으로의 방법이 있고요.
인공지능에게 질문해보니 보험사와 하이테크와의 분쟁문제이니 신경쓸 필요없다 원하는 곳에서 수리를 받는게 맞다라고 하고 그게 상식적으로 맞는거 같은데 사고처리담당자의 말빨에 넘어가는거 아닌가 하는 찝찝함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 중에 어떻게 해결을 보셨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30년 운전중 사고처리는 처음이라 두서가 없네요.
그럼 여러분 편안한 저녁되세요.








































특수 차량인가 봅니다
아?? 그랜져를 하이테크요??
굳이 수리 오래 걸리는 하이테크를 갈 반파 사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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