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75년생, 아내는 1990년생, 그리고...2010년생 딸이 하나 있는데여...
한달전부터 아내가 둘째를 가지자고 하면서 잘때마다 저에게 접근을 합니다.
저는 피곤해서 그냥 자려고 하는데, 아내는 매일 밤마다 저를 덮치려고 합니다.
요즘은 퇴근 후 집에와서 아내가 샤워하는 소리를 들으면 정말 무섭습니다.
저와 아내는 각자 아직까지 서로 불임수술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거...어떻게 해야 하나여??? 둘째를 가져야 할까여???
딸 한 명을 키우기도 힘드는데, 고민이 좀 됩니다. ㅠ.ㅠ



































전 아들 둘이지만...............................
힘내세요 ~!
전 아들 둘이지만...............................
힘내세요 ~!
90년생이면..뭐 주ㅏㄱ이네요
지금.15살차이난다고.지랑하시는듯
그래도 본인들 죽고 나면 혼자 남겨진 애가 외로울듯~
형제 자매가 잇어야 서로 부디끼며 살아감~~
둘은 잇어야 할거 같음~~ 능력 되면 4명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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