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지키러 갈 정도의
성인이 혼자서 집에 못 간다고?
진짜 저 정도라면
부모가 데리러 와야 되는 거 아닌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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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82 |
2026.02.05 (목) 23:20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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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까지 해 줘야 하는지?ㅋ
어느 부모든 자기 자식 귀하겠지만
이건 너무한 거 아니오?
전쟁나면 전부 도망갈 놈들임.
매일 식단 다 알려줘 휴가나옴 역까지 태워다 줘...배달음식 시켜먹고..근데 엄마들이 문제인듯
울 마누라도 뭘 그렇게 배달로 군부대에 보내는지...로션이고 핫팩이고 군대에 다 있다고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안들어요
차로 30분거리를 버스로 3시간걸려 오던데
저부대는 어딥니까?
도대체 어디까지 해 줘야 하는지?ㅋ
어느 부모든 자기 자식 귀하겠지만
이건 너무한 거 아니오?
엄마가?
아들이??
대처를 저따구로하는 군도 문제
(대위도 문제임)
장기신청시 패널티먹음. ㅈ 같음
전쟁나면 전부 도망갈 놈들임.
안죽음 금방변함 사람이란게 적응력이 좋으니까~~
날 계란 달라는놈 도 있었다.
그게 더 소화가 잘된다고.
요즘은 소속대대,여단이 아닌
국방부에 다이렉트로 민원제기하니 장교나
간부들도 고충이 무척이나 많아보입니다..
학부모가 댓글로 우리애
약 챙겨 먹었는지 확인 해달라고
요청도 하고 아주 어린이집도
이런 어린이집이 없음
송이버섯을 중대로 간부들 선물을보내왔는데 가격인터넷으로보고 다 뒤로 자빠지고
전부 돌려보냈내요.
공군이라 중대간부만 45명.
것도 병장이나 되는놈이
일도 겁나게 잘하는놈이
한방에 중대정리하려고
요즘 애들은 부모가 다 태워다주니..
맘충은 사회악...
그렇게 오냐오냐 키우다 나중에 쳐 맞고사는 노인된다.
부대로 전화 거는법도ㅋㅋ
벌써 제대한지 20년이네ㄷㄷㄷ
사령관 : 야 네가 앞에 나가서 총알 피하는 거랑 북한군은 어떻게 죽이는건지 시범 보여줘~
저런 애들이 어떻게 군생활&사회생활이 가능할지
제대하면
취준도 처음일것이고
어찌 입사하면 직장생활도 처음일것이고
어찌 결혼하면 그녀와 애기만드는것도 처음일것이고...
할말이 참 많은데 하기싫으네;;
아무것도 것도 몰라도 막 두근두근 기대 하면서 하긴 했는데...ㅋㅋ
예찬이 삽질해본적 없다고 예찬이 어머니 연락왔어. 니가 대신 좀해.
예. 알겠습니다. 충성. ... 이게 맞나?
"엄마~ 지금 전쟁났는데 총 쏴본적이 사격훈련밖에 없는데 어떻게해~?"
군생활 리셋 시켜라 ~~~
지발쫌 ~~!!
요즘 들어서 본전 생각 엄청 많이 나네 ...
당나라 군대 만들라고 그라나...
2030, MZ세대들 하는 행태들. 다 부모들 탓이죠.
집못찾아간다고 데려다 주니까 부대 뒷산넘어에 있는 마을....
군대 못 가는 사람들도 제법 나오고 방위도 제법 나왔습니다.
근데 저희 40대에는 조금 타이트해진 기준이 나왔다가
요즘엔 사람이 없으니 어지간하면 죄다 군대 간다더군요.
사지 멀쩡한데 정신적으로 조금..... 남들과 같이하기 힘들어하는 친구라던지...
그런 친구들도 군대가니 요즘 군대에 별별 요상한 경우가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때도 군대온 녀석들 중에서 또라이도 많았고 했지만...
요즘 같이 상식?! 을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었나??? 하고 의문스러워 질 때도 있습니다.
당시 ktx는 없었죠 ㅋㅋㅋㅋㅋ
파주에서 서울역까지 버스타고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무궁화타고
부산역에서 광안리까지 버스타고
집에오면 하루가 끝납니다.
처음 나왔을 땐 선임들이 군부대 주변 설명과 명령을 내려줍니다.ㅋㅋㅋ
어디 밥집이 맛있다. 나갈 때 거기서 밥먹고 가라
어디 할머니 하시는 부대찌게 꼭 가서 밥먹고 들어와라
버스는 어디서 타는데 거기 앞에 좌판보면 신문파는데 거기에 잡지 있다 사와라... ㅡ,.ㅡ;;;
길건너 레코드가게에서 최신가요 테이프 사와라
레코드 점 맞은편 좀만 내려가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ooo번 타고 서울역 가라
딴부대 어지씨들 앞에서 꿀리면 안 된다. 옷 제대로 다려서 입어라. 맞선임한테 해달라고 해라.
니 맞선임 누구냐? A급 군화 불광도 같이 해라..
등등...
주변에서도 알려주고 처음해보는거 직접 부딪혀 보는것이죠.
그러면서 알고 느끼고 배우는...
한번만 해보면 되는데 애가 그걸 과잉으로 인식하고 벗어날 의지가 있어야함
혼자 집도 못 찾아온다는 건 뭐지?
주위를 보면 저런식으로 자란 애들은
결혼을 못 하거나 독립 자체를 못 하더라고요.
앞으로도 쭉 그렇게 키우세요
나이들면 효도 엄청나게 할겁니다 ㅋㅋㅋㅋ
사회에서 더 커야 밥값합니다!
뭐 군대까지...저런다고? 헬리꼽터여? 에라이~~~
젇나 잘차으면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라고.....
그때 다른분대 알 동기랑 100일휴가같이감ㅋㅋ
진짜 이런다고?
부사관들은 박봉에 전부 부려 먹으면서?
교육을 참 잘시켰네 부모가
아니다 병영 체험관에서도 저렇게 다 받아주지는 않을 듯
알지만 요즘 군대는 너무 바뀌긴 했음..
정말 병영캠프수준..
군대가 아니고 탁아소네 에허
왕따 자살시도있는 애가 전입 옴. 아버지가 부산에 조구업체 사장이고 일가친적이 그 회사에서 일을
했는데 휴가나갈 때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00일병은 휴가 혼자 못보내니 데리러 오셔야합니다"
했더니 삼촌이 부산에서 파주까지 에쿠스를 타고 모시러 왔음.
물론 요즘은 더 심해진게 맞음. 간부들이 옛날 분대장급 수준의 대우와 일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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