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는 사서 내용을 바탕으로 가르쳐야하는데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그이유를 쭉쭉 거슬러 올라가면 일제 강점기 식민사관자 쓰다 소키치의 망상을 가르치고 있죠.
사서에 나와도 거짓말이라고 하고 안나와도 거짓말이라고 하죠. 한국인이 한국사를 배우는데 일본인이 망상한 소설이 맞다고 맞장구를 쳐주며 그걸 그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프랑스사를 프랑스인이 배우는데 프랑스 사서에 기록이 되어있는건 거짓말이고 영국인이 말한 프장스사가 진실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역사를 이웃도 아닌 타국인에게 배운다는게 코미디지요.
그럼 이같은 일이 왜 생겼나 살펴보면 돈과 관련이 있습니다.
[“사사카와재단이라고 혹시 아십니까.” 지난 8월 중순, 기자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사카와재단은 일본의 대표적 우익인사이자 A급 전범이었던 인사가 일본 패망 후 경정 도박으로 번 돈으로 만든 재단이다. 2011년 이름을 일본재단으로 바꿨다. 20년 전에도 연세대가 사사카와재단으로부터 돈을 받아 연구하는 것이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 총장을 비롯해 학교의 주요 보직교수들이 이 기금을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류석춘 위안부 망언등도 다 일본 돈때문입니다. 그렇게 죄를 지으면 모두 공범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논문통과를 그들의 잣대로 평가하여 다시 후학을 양성합니다. 그게 지금 사학계의 현실입니다. 그걸 통과한 사학자들이 정상일리 없겠죠?
여담으로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자금이 국내교육계로 흘러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정치적 견해를 떠나 2000년 부터 일본 국비장학생 제도가 신설되었습니다. 약 200만원의 생활비를 주고 한국두뇌들을 친일로 만드는 작업을 했었죠. 유학생에게 4년간 매달 지급한걸로 알수 있습니다. 은혜 입히기라고 하는데 친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죠.
그중 진성 분자들이 이명박때 국내에서 여론조작에 동원되어 일본과 한국을 연결하는 중요한 구실을 했을 겁니다.
그냥 Nogader인 저도 쉽게 추측할수 있는 사안을 윗분들이 대가리가 터지셨는지 ... ㅉㅉ 알고도 봐준거겠죠. 껄껄껄
eini 아이러니하지만 그게 오히려 역사의 교훈이죠. 단종을 직접 죽였니 사약을 내렸니, 하인에게 자신의
목을 맨 끈을 당기라고 했든지. 아무튼 단종은 죽었습니다. 결국 작은아버지가 그렇게 한 거죠
(세조가 직접 칼로 목을 쳐야만 꼭 살해한 것은 아니죠). 역사라는 게 항상 모든 사실을 기록하지도 않고,
때로는 의도적으로 누락되거나 조작되기도 하는 겁니다.
조선시대에도 자신의 목을 내놓고 정확하게 기록한 사람이 없고. 그거에 대하 언급하기도 꺼린 거겠죠.
말 한마디면 삼족을 멸하는 왕권 독재형 시대였으니까요. 역사는 우리가 살아온 기록이라서 중요하고,
또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결정을 하는지 참고하게 하는 자료입니다.
당신이 가진 유전자는 당신의 과거를 보여주고, 또 당신의 후손들을 미리 보여 줍니다.
한국사 시험보는 사람이 그거 모르는 거 보고
어안이 벙벙했었죠.
결말을 각색할 순 없죠.
아무리 영화라도..
결말이 바뀌면 각색이 아니라 판타지죠
여기 누가 단종이 어느 시점에 누구에 의해서 죽은지 정확히 아는 사람 있나요?
아니면 목졸려 죽었다. 암살당했다. 뭐 아는 사람 있어요??
하지만 일찍 죽었다는 건 알죠. 요절.
글 내용엔 살려줄 줄 알았다..로 나오네요.
단종이 빵리 죽는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니. 영화로서 저러면 어떨까 말도ㅜ못할까요??
미국이 자국의 역사에 열을 올리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
그이유를 쭉쭉 거슬러 올라가면 일제 강점기 식민사관자 쓰다 소키치의 망상을 가르치고 있죠.
사서에 나와도 거짓말이라고 하고 안나와도 거짓말이라고 하죠. 한국인이 한국사를 배우는데 일본인이 망상한 소설이 맞다고 맞장구를 쳐주며 그걸 그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프랑스사를 프랑스인이 배우는데 프랑스 사서에 기록이 되어있는건 거짓말이고 영국인이 말한 프장스사가 진실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역사를 이웃도 아닌 타국인에게 배운다는게 코미디지요.
그럼 이같은 일이 왜 생겼나 살펴보면 돈과 관련이 있습니다.
[“사사카와재단이라고 혹시 아십니까.” 지난 8월 중순, 기자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사카와재단은 일본의 대표적 우익인사이자 A급 전범이었던 인사가 일본 패망 후 경정 도박으로 번 돈으로 만든 재단이다. 2011년 이름을 일본재단으로 바꿨다. 20년 전에도 연세대가 사사카와재단으로부터 돈을 받아 연구하는 것이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 총장을 비롯해 학교의 주요 보직교수들이 이 기금을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류석춘 위안부 망언등도 다 일본 돈때문입니다. 그렇게 죄를 지으면 모두 공범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논문통과를 그들의 잣대로 평가하여 다시 후학을 양성합니다. 그게 지금 사학계의 현실입니다. 그걸 통과한 사학자들이 정상일리 없겠죠?
참고로 '날조' '일통' 이런 단어들은 일본계 단어라 한국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으니 대가리 제발 한번만 더굴리고 댓글 쓰시길.. 조작이라고 하셔야죠.. ㅉㅉ
그중 진성 분자들이 이명박때 국내에서 여론조작에 동원되어 일본과 한국을 연결하는 중요한 구실을 했을 겁니다.
그냥 Nogader인 저도 쉽게 추측할수 있는 사안을 윗분들이 대가리가 터지셨는지 ... ㅉㅉ 알고도 봐준거겠죠. 껄껄껄
인터넷으로 조선왕조실록을 열람 할 수 있고
보기 편하게 한글로 되어서 한국사 공부 하기 너무 편함
왜 사도세자 죽는거 스포하냐고
목을 맨 끈을 당기라고 했든지. 아무튼 단종은 죽었습니다. 결국 작은아버지가 그렇게 한 거죠
(세조가 직접 칼로 목을 쳐야만 꼭 살해한 것은 아니죠). 역사라는 게 항상 모든 사실을 기록하지도 않고,
때로는 의도적으로 누락되거나 조작되기도 하는 겁니다.
조선시대에도 자신의 목을 내놓고 정확하게 기록한 사람이 없고. 그거에 대하 언급하기도 꺼린 거겠죠.
말 한마디면 삼족을 멸하는 왕권 독재형 시대였으니까요. 역사는 우리가 살아온 기록이라서 중요하고,
또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결정을 하는지 참고하게 하는 자료입니다.
당신이 가진 유전자는 당신의 과거를 보여주고, 또 당신의 후손들을 미리 보여 줍니다.
내 옆에서 보시던 50대 아줌마 일행들을 향하며 "다시 살아나는거야?"
하도 왕사남 왕사남해서 단종 이야기구나 하면서 보긴했는대
보는내내 영화니깐 각색해서 살려줄려나 살려주면 어떻게 풀어 나갈려나 이런 생각하면서 마음 졸이면서 봤음
나오면서 와이프한태도 아~~ 영화라서 각색해서 사는 스토리리로 갈줄알았다고 하면서 나왔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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