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고를 의식해서 그런지 이번에 통제 진짜 잘했습니다. 관중석은 지정좌석제로 운용해서 티켓 소지자만 메인필드 입장 가능하고, 아쉬운 팬들을 위해 대형 스크린을 여러개 설치 하고 구획을 정확하게 나눠서 해당 구획 외부는 무조건 멈추지 못하고 통행만 가능하게 통제한 결과 무사고로 행사 끝낸거죠.
광화문은 대규모 정치 집회 시 50만 명 이상이 모여도 큰 사고 없이 운영된 전례가 있습니다.
태극기부대 노년들이 모여서 아무리 날뛰어도 큰 사고가 없는게 현실이에요.
이번 BTS 신곡 발표회 역시 민간 주도로 진행되었다면 충분히 원활했을 텐데,
공공 기관의 생색내기식 개입 때문에 운영 미숙이 도드라졌네요.
정부는 개입보다 문화 정책 지원과 제도 정비에만 힘써야 한다고 봅니다.
공무원들만의 축제가 된 것 같아 씁쓸하지만,
넷플릭스에서 들은 신곡 자체는 정말 좋았습니다. 잘되길 바랍니다.
공무원들의 역린을 건드렸잖아.
그런 골치아픈 일들이 있을때 아무 사고 없이 넘어가는거 그게 제일 중요하게 공무원이다.
물론 이렇게 된건, 만약 어제 콘서트에서 제멋대로 날뛰게 냅뒀다가 한놈이라도 골로가는 놈 생기면 또 득달같이 경찰이나 공무원들이 통제를 소홀히했네 하며 책임을 돌리는 수많은 경험들의 축적에서 생겨난거고.
원래 계획이 표를 구매 한 사람은 지정된 구역엗서 관람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주위에서 스텐드로 관람 하는 걸로 해서
철저히 준비 시킨 걸로 압니다.
그래서 해외 관광객도 대거 한국 입국 했고요. 위 글도 보면 다들 그렇게 알고 멀리서 라도 보려고 온거 고요.
그럼데 몇만 명만 관람 시키고 그외는 접근도 못하게 했다?? 이상하네요.
집회 시위 100만명이 와도 사고 없고 통제 되는 곳이 저곳 입니다.
경찰과 서울시가 이상 하네요.
이태원의 아픔을 겪었던 우리로선 최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이번에는 라이브로 봄
뭔가 간질간질하고 뿌듯하고
대견하다고 느낌
이게 국뽕인가 싶음 ㅋㅋㅋ
경찰들이 잠시도 한 공간에 머무르지도 못하게 내 쫓기 바빴음
경찰들이 잠시도 한 공간에 머무르지도 못하게 내 쫓기 바빴음
이태원의 아픔을 겪었던 우리로선 최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쫓겨났다 이지랄 ㅋㅋㅋ
어디 배급견 아니랄까봐 ㅋㅋㅋ
외국에서도 티켓없이 비행기 타고 날아 왓는데... 다 배급견들이냐??
아뒤 값좀 하세요.
정작 배급 받은 먹이 쳐먹으면서 이런 댓글 달고 있다
전광훈보다 방탄이 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쁑신들 ㅋㅋㅋ
넷플릭스 라이브 전세계 1위는 Kpop그룹 BTS가 이루고
이번에는 라이브로 봄
뭔가 간질간질하고 뿌듯하고
대견하다고 느낌
이게 국뽕인가 싶음 ㅋㅋㅋ
경찰이 안내를 하네~ 이쪽으로요~ 네 ~~이쪽으로 쭈욱 가시면 됩니다~~ 네~~네~
오~~경찰이 안내도 해주고 좋네~~~ 룰루랄라~~ 룰루랄라~~~
엥??!!! 지하철역이네~~ 뭐지 ...잘못왔나 ~~ 다시 한번 더 나가서 다시 확이해보니~~ 다시 지하철역~~
솔직히 아무리 최선책을 찾아도
욕할 꺼리를 찾아내는 습성이 있는지라
안전이 최우선 목표인 이번 공연은 잘 진행했다고 생각해요
좀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막는이유죠.
평지라 이태원처럼 사고날경우도 없구요.
오는 사람들도 질서 잘 지키고
물론 언제나 확률문제지만
많이 아쉬운 공연입니다.
축제가될수있던 공연을
안전때문에 너무 너프한 느낌입니다.
태극기부대 노년들이 모여서 아무리 날뛰어도 큰 사고가 없는게 현실이에요.
이번 BTS 신곡 발표회 역시 민간 주도로 진행되었다면 충분히 원활했을 텐데,
공공 기관의 생색내기식 개입 때문에 운영 미숙이 도드라졌네요.
정부는 개입보다 문화 정책 지원과 제도 정비에만 힘써야 한다고 봅니다.
공무원들만의 축제가 된 것 같아 씁쓸하지만,
넷플릭스에서 들은 신곡 자체는 정말 좋았습니다. 잘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모이는 것을 이정도로 싫어하는 나라는 우리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안전하게 공연 끝냈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
언제나 사고를 불러오지
항상 과한 안전이 있어야
안전이 따라오는거고요..
맨날 설마설마 하다
사고치는거 한두번임?
성인 되었으면 연예인 그만 빨고 인생 꽉 잡아라
기업에서는 왜 이미지광고 하겠냐?
올림픽이니 월드컵 같은데 왜 스폰서로 참여하겠냐?
성인됐으면 세상 돌아가는 꼴이나 알고좀 살아.
어디교회가면 500원 준다. 어디가면 무료급식 메뉴가 좋다
이런것만이 살아가는 정보는 아니야. 그런것 모르고 사는 인생을 살아야지.
그런 골치아픈 일들이 있을때 아무 사고 없이 넘어가는거 그게 제일 중요하게 공무원이다.
물론 이렇게 된건, 만약 어제 콘서트에서 제멋대로 날뛰게 냅뒀다가 한놈이라도 골로가는 놈 생기면 또 득달같이 경찰이나 공무원들이 통제를 소홀히했네 하며 책임을 돌리는 수많은 경험들의 축적에서 생겨난거고.
나라를 살린위인처럼 광화문전세 내지 말라고어이없이 제발좀 정신차려라
한국은 기레기와 왜란견이 더 시끄럽게 짖고 있음.
BTS는 그러든 말든 세계 투어. 대부분의 한국인은 조용히 응원
없으면 집에 가야지...다 나같은 생각을 했었구나...ㅎㅎ
광화문 결혼식 참석 하는데 고생 많았어요.
생각 없이 여기서 결혼 하느냐고 뭐라 했더니
1년 전에 예약 한거라공.ㅋㅋㅋ
그럴꺼면 경기장같은데 잡지
이태원 참사때문에 더 심했던거 같습니다 근처 자영업자들 준비 단단히 했는데 인근 편의점 같은곳 아니면 전부 역대 최악의 매출을 찍었네요
이번에 빡세게 통제 해봤으니 다음 행사때는 조금 더 널널한 통제하길 바랄뿐입니다
무대앞1열 아미당첨자로 공항검문검색보다 더 빡시게 받았네요 세종문화회관에세 본인확인하고점심먹으러 갔다오는데 들어올때 나갈때 다 검문검색 짐검사하고 옆길로 이동하면 또하고10번은 받은듯? 검색받으려면 줄서야해서 너무 지쳐서 움직일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그놈의 26만 누가 추정한거죠? 아미들은 티켓팅자리보고 10만도 못들어올꺼같다고 예상했는데 다 언론이 부추겨놓고 끝나니 겨우 3~4만 왔다고 깔보네요?현장 와서 봤는지 몰것네요
해외입국하는 아미가 얼마나 있겠나고요? 현장와서 보신분들은 그런소리 못합니다.
(사실 저도 제발 해외아미들 한국콘에 안오면 좋겠어요)
무료공연하고 좋은소리 못듣는 이런행사 정말 속상합니다
4월 콘서트 준비로도 바쁜데 시간 쪼게가며 잠 못자가며 연습했을텐데 방탄은 사과도 해야하네요
23년 10주년 여의도 행사때는 광화문인파보다 몇배가 많았어도 아무탈없이 질서정연하게 잘 마무리했는데말이죠
아무튼~그래도 방탄 수고했네 싶으신분들은 노래 한번씩 들어봐주세요. 진짜 좋아요
글로발적으로 못떴을지 싶다
원래 계획이 표를 구매 한 사람은 지정된 구역엗서 관람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주위에서 스텐드로 관람 하는 걸로 해서
철저히 준비 시킨 걸로 압니다.
그래서 해외 관광객도 대거 한국 입국 했고요. 위 글도 보면 다들 그렇게 알고 멀리서 라도 보려고 온거 고요.
그럼데 몇만 명만 관람 시키고 그외는 접근도 못하게 했다?? 이상하네요.
집회 시위 100만명이 와도 사고 없고 통제 되는 곳이 저곳 입니다.
경찰과 서울시가 이상 하네요.
그렇긴한데.....굳이..
K팝이 아무리 인기라도..
공연장에서 하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여..
애 데리고 걸어다니기가 부끄러움.
좌우 가리지 않고 무슨 스피커에 대고 막말을 그리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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