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교회 처음 가면 예배말미에 새신자환영회를 합니다. 이때 새신자등록카드를 작성하죠
이름,생년월일,주소,연락처,직업등등 그럼 그것을 근거로 새신자 관리부서에서 교육 후
교구,지역,구역등으로 연결해줍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받은 교구등에서는 새신자 심방(집을 방문)을 하죠
그럼 생활수준등을 알수 있겠죠.그후론 열심히 교육시키고 때가되면 빨대 꼽고.... 여기까지...
우리나라에 부처가 들어오면 한국의 부처가 되지 못하고 부처의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것이 어쩐 일이냐!
이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 이것은 바로 노예정신이다.
-단재 신채호-
그러니 개독이고
포장지만 바뀔뿐
어디교회인데?
교회가 많이 많이 사교적 이미지가 강하죠
그러니 개독이고
개독충
조선인이 운영하면 뭐든지 타락하는듯
성경 반대로만함
근데 저정도까진 사실 아니긴함.
약간 주작냄새
처음가면 오히려 ㅈㄴ 귀찮게함 . 말존나검
외요??
목사를 믿는게 교회냐??
목사한테 성상납에서 돌림빵에 이젠 스와핑까지.. 얼마나 더 진화할꺼냐 개독들아
사람 만나면
자기소개 하고
그러면서
직업도 말하잖아
이름,생년월일,주소,연락처,직업등등 그럼 그것을 근거로 새신자 관리부서에서 교육 후
교구,지역,구역등으로 연결해줍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받은 교구등에서는 새신자 심방(집을 방문)을 하죠
그럼 생활수준등을 알수 있겠죠.그후론 열심히 교육시키고 때가되면 빨대 꼽고.... 여기까지...
신실해서?? ㅋㅋㅋㅋㅋㅋ
그걸 지금 안것도 신기하네.
아줌마도 돈 있으면 예배 후 목사랑 커피마시며 돈자랑 하지만 돈 없으면 교회 전단지 돌리러 밖에 나가야되는데..
근데 목사가 따는건 카운트 되는거냐?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공자가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예수가 아니고 예수를 위한 한국이 되니, 이것이 어쩐 일이냐!
이것도 정신이라면 정신인데, 이것은 바로 노예정신이다.
-단재 신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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