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aphon 그런 듯요.
파주 출판단지에 제 사무실이 있을 때였어요.
새벽 시간, 야근을 하다가 퇴근하려고 내려오니.. 제 차가 나가야할 주차장 입구까지.. 유명한 드라마 촬영팀이 자리 잡고 있더군요.
마침 제가 나가려는 쪽이 배우들이 있는 쪽이었고, 카메라는 거기서 20미터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제가.. 차 좀 나가겠습니다. 그러자.. 매니저들이.. 업체쪽 부르니까.. 경호원들이 달려오더니, 막무가내로.. 저보고 안으로 들어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 가려고 퇴근하겠다는 데 뭔 소리냐.. 했더니.. 완전 덩치들이 저를 밀치고, 주차장 안으로 밀어넣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돌아서.. 촬영팀 쪽으로 가서.. 쌍욕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감독이... 큰 소리 칩디다.. "야.. 나간 다음에 찍으면 되는데.. 왜 그래?'
그냥 합법건달~
파주 출판단지에 제 사무실이 있을 때였어요.
새벽 시간, 야근을 하다가 퇴근하려고 내려오니.. 제 차가 나가야할 주차장 입구까지.. 유명한 드라마 촬영팀이 자리 잡고 있더군요.
마침 제가 나가려는 쪽이 배우들이 있는 쪽이었고, 카메라는 거기서 20미터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제가.. 차 좀 나가겠습니다. 그러자.. 매니저들이.. 업체쪽 부르니까.. 경호원들이 달려오더니, 막무가내로.. 저보고 안으로 들어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 가려고 퇴근하겠다는 데 뭔 소리냐.. 했더니.. 완전 덩치들이 저를 밀치고, 주차장 안으로 밀어넣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돌아서.. 촬영팀 쪽으로 가서.. 쌍욕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감독이... 큰 소리 칩디다.. "야.. 나간 다음에 찍으면 되는데.. 왜 그래?'
결국... 지네가 알아서 충성하는 느낌.
논란이 되는 경호원들 하는 행동 보면
굉장히 거만하고 폭력적이던데
연예인들이 일부러 그런 사람들만 고용하는건가요?
걍 천에 둘둘말아서 경호원들이 들고 다니던가해
뛰우든가 그것도 안되는 3류 딴따라네
겨울에 심한 경우 눈에 반사된 빛에 의해 실명에도 이를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저 빛도 심한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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