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전쟁이란걸 어떻게 생각하는건가요?
전쟁에서 "선"이라는게 있다고요?
민간인은 전혀 건들지않고, 오직 군인들끼리만 싸우는
그런 전쟁은 없습니다
이기면 모든걸 차지하고
지면
남자들은 모두죽고,여자들은 강간당하고 애들과 노인들은 노예로 끌려가는게 전쟁입니다
국제법?
지금까지 전쟁한 나라들중 그걸지킨 나라가 있나요?
미국같은 나라도 고문한게 들통났죠
전쟁에서 도덕을 따지는건
아주 한심한 짓입니다
결론은
도덕이나 양심에 기대다가는 젖된다는것
힘없으면 당하는거고, 힘있으면 안당한다는것
법이 완벽히 지켜지지 않는다고 해서 법이 없는 편이 나은 건 아닙니다.
제네바 협약 이후 실제로 포로 대우, 의료시설 공격, 화학무기 사용 등에서 통계적으로 가해 빈도가 줄었습니다.
완벽하진 않아도 억지 효과는 측정됩니다.
2차대전 소련군의 독일 민간인 처우와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서방군 개입 시의 교전 수칙은 같은 수준이 아닙니다.
남자는 죽고 여자는 강간당하고 아이는 노예로.. 이건 20세기 이전 전쟁의 디폴트였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이게 야만으로 규정되고 처벌 대상이 된 것 자체가 인류의 진보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방향성은 있습니다.
고대에는 순수 군사력이 전부였지만, 현대에는 경제력, 동맹, 여론 같은 비군사적 힘이 생존을 좌우합니다.
우크라이나가 2년 넘게 버티는 건 단독 군사력 때문이 아니라 도덕적 명분으로 확보한 국제 연대 덕분입니다.
도덕적 정당성 자체가 현대전에서는 힘의 한 구성요소입니다.
도덕을 챙기는 게 순진한 게 아니라 전략적일 수 있다는 뜻이죠.
그냥 저넘을 비난 하세여
히틀러 같은 넘하고 비교는 아님
예수님을 죽인 넘들 입니다
이스라엘군도 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해 악마가 되는거고
인간이길 포기하는거죠. 팔레스타인도 마찬가지구요.
서로 똑같아요.
전쟁 벌어지면 저렇게 인성제로 나옵니다
평소에 모르고 있을뿐이죠
저런 사람으로 살아가게 되는 여정
저런 사람으로 잊혀지는 만드는 세상
전쟁에서 "선"이라는게 있다고요?
민간인은 전혀 건들지않고, 오직 군인들끼리만 싸우는
그런 전쟁은 없습니다
이기면 모든걸 차지하고
지면
남자들은 모두죽고,여자들은 강간당하고 애들과 노인들은 노예로 끌려가는게 전쟁입니다
국제법?
지금까지 전쟁한 나라들중 그걸지킨 나라가 있나요?
미국같은 나라도 고문한게 들통났죠
전쟁에서 도덕을 따지는건
아주 한심한 짓입니다
결론은
도덕이나 양심에 기대다가는 젖된다는것
힘없으면 당하는거고, 힘있으면 안당한다는것
제네바 협약 이후 실제로 포로 대우, 의료시설 공격, 화학무기 사용 등에서 통계적으로 가해 빈도가 줄었습니다.
완벽하진 않아도 억지 효과는 측정됩니다.
2차대전 소련군의 독일 민간인 처우와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서방군 개입 시의 교전 수칙은 같은 수준이 아닙니다.
남자는 죽고 여자는 강간당하고 아이는 노예로.. 이건 20세기 이전 전쟁의 디폴트였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이게 야만으로 규정되고 처벌 대상이 된 것 자체가 인류의 진보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방향성은 있습니다.
고대에는 순수 군사력이 전부였지만, 현대에는 경제력, 동맹, 여론 같은 비군사적 힘이 생존을 좌우합니다.
우크라이나가 2년 넘게 버티는 건 단독 군사력 때문이 아니라 도덕적 명분으로 확보한 국제 연대 덕분입니다.
도덕적 정당성 자체가 현대전에서는 힘의 한 구성요소입니다.
도덕을 챙기는 게 순진한 게 아니라 전략적일 수 있다는 뜻이죠.
다른나라 유대인들은 몰라도 이스라엘은 것들은 그때 멸종했어야 하는데.. 히틀러가 운전을 잘 못해서 다른나라 건들어서 사단이 났구만
없는 행동을 하는거 보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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