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 쓰는거 당근 무나 했었는데
처음 연락 온 사람 줬는데
화장실 쓰고 나오면서
여기 쓰기에는 순간 온수기가 너무 큰데
작은거 저희 있는데 그거로 바꿔 드리고 가져가면 안되냐고
가게 둘러 보면서 이거도 저거도 이러길래
냉장고 내려놓고 가라니까 대답도 안하고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가더라
샹녀ㄴ
냉장고 안 쓰는거 당근 무나 했었는데
처음 연락 온 사람 줬는데
화장실 쓰고 나오면서
여기 쓰기에는 순간 온수기가 너무 큰데
작은거 저희 있는데 그거로 바꿔 드리고 가져가면 안되냐고
가게 둘러 보면서 이거도 저거도 이러길래
냉장고 내려놓고 가라니까 대답도 안하고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가더라
샹녀ㄴ
글 퍼오는 사람이 어줍잖은 댓글까지 달아버리면 어떡해?
손녀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내놓습니다
6만 원, 현장 네고 불가
냉장고 안 쓰는거 당근 무나 했었는데
처음 연락 온 사람 줬는데
화장실 쓰고 나오면서
여기 쓰기에는 순간 온수기가 너무 큰데
작은거 저희 있는데 그거로 바꿔 드리고 가져가면 안되냐고
가게 둘러 보면서 이거도 저거도 이러길래
냉장고 내려놓고 가라니까 대답도 안하고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가더라
샹녀ㄴ
2만원이라도 주고 가져가서 파는거보면.
ㅋㅋㅋ
근데 얼마에 올리셨을까요?
돈 받았다고는 안했네요 ㅎㅎ
손녀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내놓습니다
6만 원, 현장 네고 불가
냉장고 안 쓰는거 당근 무나 했었는데
처음 연락 온 사람 줬는데
화장실 쓰고 나오면서
여기 쓰기에는 순간 온수기가 너무 큰데
작은거 저희 있는데 그거로 바꿔 드리고 가져가면 안되냐고
가게 둘러 보면서 이거도 저거도 이러길래
냉장고 내려놓고 가라니까 대답도 안하고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가더라
샹녀ㄴ
글 퍼오는 사람이 어줍잖은 댓글까지 달아버리면 어떡해?
요즘 저런 되팔이 거지새끼들 엄청 많음...
책장 드림으로 내놨는데
상태는 좋냐? 몇시까지 갈테니 시간 약속 꼭지켜라. ... 하더니
이상하다 했는데 다음날 되팔이로 올라오던데요.
글은 읽어 본건가?
4만원에도 안 팔리고, 3만원에도 안 팔려서 2만원에 올렸다자나요 ㅋㅋㅋㅋ
저건 내가 팔아야지~ 하면서 2만원 주고 구지 트럭 끌고 가서 다시 2만원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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