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게 왜 맘충인지 모르겠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
"요즘 이수지 영상 땜에 말이 많은거 안다"
"나도 선생님한테 갑질하거나 모기 물렸다고 난리치는거 이해 안가고 욕 먹어도 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내향적이고 인프피(INFP)라 단체 생활을 잘 못한다"
"안쓰러워서 선생님께 '우리 아이 인프피니까 활달한 아이들 보다 조금 더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말했다"
"선생님께 부탁까지 했는데도 아이가 도통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풀이 죽어 있길래 '원장 선생님께 항의 해야 하나 고민'이라고 남편한테 말했다"
"내 말을 듣더니 남편이 나한테 '맘충'이라고 하더라"
"내가 모기 물렸다고 뒤집은것도 아니고 우리 아이만 끼고 살란 것도 아니고 '조금만 더 '세심히' 봐달라',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게끔 프로그램 짜달라' 부탁하는게 왜 맘충인가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
"진심 모르고 억울해 한다는 것이 소름",
"단체생활에서 님 아이만 조금 더 세심하게 챙겨주길 바란다면 직접 키우셔야 함",
"그럼 님 아이와 어울리기 싫으니 님 아이와 엮이지 않게 프로그램 짜달라고 다른 아이엄마가 민원넣으면 그 엄마는 맘충 일까요?",
"선생님한테 말은 해볼 수 있지만, 잘 안지켜진다고 항의하는건 '맘충' 맞다"





































나사 반쯤 빠진 사람이라 생각하면 됨.
성격은 충분히 한 두개 단어 조합으로 설명이 가능한데도
이미 몇 십 년 전에 의미없다고 폐기된 이론을 들먹이는 것
자체가 분별력과 거리가 먼 사람.
기본적으로 집에서 어느정도 가정교육 후 보내는게 맞지않나
교육청등 상급 기관에 보고하고 관리기관
만들어서 정부지원 절때 못받게 해얀다.
나사 반쯤 빠진 사람이라 생각하면 됨.
성격은 충분히 한 두개 단어 조합으로 설명이 가능한데도
이미 몇 십 년 전에 의미없다고 폐기된 이론을 들먹이는 것
자체가 분별력과 거리가 먼 사람.
니 자식이 사회성이 없는 걸 어쩌라는거냐?
두번째 문제는 얼마 되지 않는 돈을 내면서 그 이상의 서비스를 누리려고 한다는 점
세번째는 자기 아이들만 챙기느라 다른 아이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점.....
선생님께 의논하고 미리 도움청하는 것까지는 할수 있다고 봄.아이가 잘 지냈으면 하는 엄마마음까지는 잘못이 아니니까.
하.지.만 원장님께 항의하네 어쩌네 말하는
그 순간부터 맘충이 맞음.
이제 이거 이슈화할때도 되었는데
1. 모든 어린이집 유치원을 공립화한다
2. 원장 원감은.나라로 소속시킨다(주임원사나 중대장정도 직책 달아준다)
3. 여자들은 모두 6주 군사훈련받은뒤 후반기교육으로 아동심리 아동교육. 운전. 취사등 어린이집에필요한걸 교육받는다
4. 이후 모든 어린이집으로 배치해서 애들보게한다
5. 나라에서 애들키워주니 믿을만하고
6. 늦게마쳐도 애들봐주니 좋고
7. 나중에 애낳으면 애들도 잘보고
8. 마지막으로 여자들이.그렇게 말하는 군대가면 여행비벌고 차도살수있고
9. 진급하는데 불이익도 없음
마지막으로 지랄같은일을 당해봐야 저런소리안함
여자는 무리가 생기면 반드시 왕따가 생기고 따돌리기 시작함
결국 총기사고 발생하고 자살 발생할 확률이 99%임
똑똑한 국방부가 이걸 알고있기 때문에 여군 의무를 안하는 것임
그러니 총안쏘는 어린이집으로 보내면 됩니다
하여간 갖가지 같잖은 이유 대면서 특별 대우 바라는 진상ㄴ들 극혐.
우리때는 "우리 애가 잘못하면 더 혼내주세요" 이게 맞는 공식이었는데...
초 3이상부턴 상대 애도 짜증나서 진짜로 정서적으로 괴롭히니 붙이는게 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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