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부릉 묻습니다. 모태솔로인지? 장기연애 경험이 있는지? 어떤 성향의 이성을 만나고 헤어졌는지 성향 파악을 위해 묻습니다. 상대에게 알려 주려는 목적이 아닌 결정사에 그것을 참고 해서 매칭 해주어야 확율이 높아지니깐요. 이혼을 했다면 왜 했는지?등. 소소한 것 다 물어봅니다. 우선 순위 예를 들어 돈인지? 인물인지? 대머리가 아닌지? 상대 가족은 어땠으면 좋은지? 예를 들어 제사를 얼마나 하는지? 장남인지? 차남인지? 누나가 있는지? 몇명인지? 진짜 생각이상의 것들을 다 묻죠. 그래야 정확한 매칭이 되니 대충대충 아는 지인 소개팅 해주는 거 아닙니다. 적게는 수백에서 수천 성사될 때 수억까지도 땡기는 곳이 결정사 입니다.
듀오 홈페이지 공지떳네. 작년 1월 발생한 건이라고 신고도하고 정보보호 강화도하고…이미 그 후 가입자는 문제없다고하네..
근데 작년 것이 왜 지금 뉴스로 나오나? 뭘 덮으려하는거지? 누구에게 지시받고 작년1월에 털린걸 올리는걸까? 다른 기자들은 언제적인건지 확인도 안하고 복사 붙여넣기…참 기사쓰기 편하네…
첫기사쓴 기자파보면 누가 왜 시켰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한사람의 모든 것이 담긴 거잖아.
이거 외에도 소소한 것이 더 있을 텐데
예를 들어 문신 유무 라던지 연예 경험 횟수라던지?
봐주고 봐주고 하니까
보안에다가 돈을 안쓰는거잖아
아직도 털리는데 처벌은 약하니..
꽃뱀, 학연사기꾼들이 공사치러 엄청나게 접근할듯;
이건 좀 크네
대기업 및 사짜 직종들 개인정보 비싸니까 팔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토스도 짭짤하게 팔렸던걸로 알고 있어요.
범석아 느그나라에서 장사해라 씨벌넘아
근데 작년 것이 왜 지금 뉴스로 나오나? 뭘 덮으려하는거지? 누구에게 지시받고 작년1월에 털린걸 올리는걸까? 다른 기자들은 언제적인건지 확인도 안하고 복사 붙여넣기…참 기사쓰기 편하네…
첫기사쓴 기자파보면 누가 왜 시켰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누가 보면 마치 쿠팡 유출은 별거 아닌것처럼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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