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333)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위 1 허브차 26.05.01 19:59 답글 신고
    위로드립니다
    서명했습니다
    답글 4
  • 레벨 대령 2 사람답게살아보자 26.05.01 19:49 답글 신고
    참여했습니다 _ 추천누름
    답글 1
  • 레벨 대령 3 내눈에는너만보여 26.05.01 20:01 답글 신고
    하...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 생겨 버렸네요ㅜ
    안타까운 젊은이를 어찌하리오
    찢어지는 부모님의 마음은 또 어떡하면 좋습니까
    서명완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 하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답글 1
  • 레벨 대령 2 구일일사팔팔 26.05.02 18:13 답글 신고
    서명완료.
  • 레벨 병장 더스트사이몬 26.05.02 18:14 답글 신고
    사단장 자리 내놓고 형사처벌 받자!!
  • 레벨 소위 3 밀재 26.05.02 18:18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훈련병 찐감자85 26.05.02 18:27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소령 2 신들린아재 26.05.02 18:27 답글 신고
    이제 모병제로 바꿔라
  • 레벨 중장 라캉세미나 26.05.02 18:34 답글 신고
    삼가 고 지수혁 일병의 명복을 빕니다.


    이 일은 단순한 사고로 넘길 수 없습니다. 병사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군 지휘체계가 행사 실적, 참여율, 완주율 같은 숫자 앞에서 안전을 뒤로 미룬 것은 아닌지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아직도 병사의 생명이 보여주기식 행사와 실적 관리보다 가볍게 취급되는 구조가 남아 있다면, 그것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체력 검증, 안전 교육, 의료 인력 배치, 119 이송 여부, 지휘라인의 판단 과정까지 빠짐없이 조사되어야 합니다. 군을 믿고 아들을 보낸 부모가 다시는 이런 방식으로 자식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수혁이의 이름이 그냥 또 하나의 ‘군 사고’로 묻히지 않기를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kovla 26.05.02 18:38 답글 신고
    서명완료.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레벨 대위 1 S63AMGLPI 26.05.02 18:44 답글 신고
    어이쿠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2 부산가루지기 26.05.02 18:44 답글 신고
    뭐지 91년에도 병사들 안전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쓰고 취사병이 저런 걸 하는 일이 없었는데 21세기가 26년이나 지나가는데 이런 개념없는 일이....
  • 레벨 상병 사발통 26.05.02 18:51 답글 신고
    우리나라 는 뭔일만 터지면 허둥지둥 일처리 못하고 이부서 저부서 뺑뺑이 돌리고 책임전가 하기 급급 상급기관 도 동일 ~~???
  • 레벨 상병 시리우스136 26.05.02 19:11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병장 납세자 26.05.02 19:1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명에 동참하였습니다.
  • 레벨 하사 1 붕붕달료 26.05.02 19:23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 레벨 상사 1 ktym79 26.05.02 19:26 답글 신고
    지금 세상에.이런 개같은 일을 벌인.사단장과.그이하것들 다 구속해라
  • 레벨 상사 3 시선고정 26.05.02 19:26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 레벨 원사 2 SLR29 26.05.02 19:28 답글 신고
    제출 했습니다
  • 레벨 훈련병 라이크라 26.05.02 20:25 답글 신고
    지휘관들아! 병사들을 니들 실적 채우는데 동원 하지 마라!
  • 레벨 중위 2 늑대는차카다 26.05.02 20:32 답글 신고
    ▶◀ ㅜ.ㅜ
  • 레벨 중사 1 missz 26.05.02 20:43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사단장과 관련 지휘관은 꼭 처벌 받고 사죄하길 바랍니다.
    아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훈련병 플라이트원 26.05.02 22:03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작은 도움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레벨 일병 햐얀바람 26.05.02 23:24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 레벨 일병 가능할까 26.05.02 23:40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진심으로 억울함이 해소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하사 3 필돌다미 26.05.03 07:19 답글 신고
    서명완료
  • 레벨 대위 3 하늘에별이i 26.05.03 09:33 답글 신고
    러닝 1년차인데, 지금도 10km러닝은 부담이 되는데..
    취사병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일과시간 끝날때까지 식사준비하느라 분주할텐데..
    체력훈련할 시간이 어디있었겠습니까?
    이건 100%인재네요. 관련 사단장 경질시키고 법적책임 물어야한다고 봅니다.
  • 레벨 훈련병 위로합니다 26.05.03 20:29 답글 신고
    서명합니다
    억울한 죽음 꼭 해소되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여행같은삶 26.05.03 23:25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꼭 안타깝고 억울함이 해결되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호박공주 26.05.04 00:47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전역한 군인의 엄마로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꼭 진실규명이 되길 바랍니다.
    아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1 닭장 26.05.04 07:28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ㅠㅠ
  • 레벨 병장 회원123456 26.05.04 13:32 답글 신고
    서명완료했습니다
    꼭 진실규명이 되기를 바랍니다!!!
  • 레벨 대위 1 새벽바람은차다 26.05.04 14:21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우리 큰애도 군대에 있어서.. 가슴이 아프네요.
    꼭 진실규명으로 억울함이 풀리길 바랍니다.
  • 레벨 중사 3 천재해커하데스 26.05.04 15:44 답글 신고
    서명했습니다. 부디 진상규명되서 억울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하사 2 Trader쿠앤크부 26.05.04 16:18 답글 신고
    고(故) 지수혁 일병의 어머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구미에 거주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군을 먼저 다녀온 예비역(해군 437기) 박상홍이라고 합니다.

    보배드림에 올려주신 피 끓는 호소문을 읽으며, 저는 한참 동안 쏟아지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스물한 살, 눈부시게 빛나야 할 귀한 아드님을 어이없이 떠나보내신 어머님의 찢어지는 가슴에 감히 어떤 위로를 올려야 할지 참담한 마음뿐입니다.

    "엄마, 잘 다녀올게요"라며 씩씩하게 웃던 아들을 자랑스럽게 군에 보내셨을 텐데, 돌아온 현실이 이토록 가혹하다니 분노가 치밉니다. 새벽 5시 30분부터 전우들의 밥을 책임지던 그 성실했던 수혁 군을, 최소한의 응급 대책도 없이 보여주기식 행사에 내몰았다는 사실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국가의 부름을 받은 아들들을 지켜야 할 군이 병사를 실적과 행사의 도구로 취급한 작금의 현실은 대한민국 어른으로서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럽습니다.

    어머님께서 적어주신 모든 순간들, 군의 무심한 대응, 그리고 홀로 감내하셨을 절규를 읽으며 제 마음도 함께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어머님, 지수혁 일병님은 결코 헛되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수혁 군의 억울한 죽음과 어머님의 피맺힌 외침이 수많은 국민의 가슴을 울리며, 잘못된 군대를 바꿔야 한다는 거대한 목소리가 되고 있습니다.

    결코 어머님 홀로 외롭게 싸우시게 두지 않겠습니다. 저부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엄벌을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하고, 수혁 군의 억울한 사연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이 땅의 든든한 아들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어이없이 희생되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어머님의 그 험난한 길에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아드님은 이제 고통 없는 곳에서 듬직한 모습으로 어머님을 지켜보고 계실 것입니다. "수혁아, 엄마가 끝까지 싸울게"라는 어머님의 다짐이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정의로운 결과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아무쪼록 식사 거르지 마시고 굳건히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저 같은 평범한 시민이 드릴 수 있는 것이 이 작은 위로뿐이라 더욱 애통합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故) 지수혁 일병을 영원히 기억하며, 어머님과 유가족분들께 온 마음을 다해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년 5월 4일
    박상홍 올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명 완료했습니다.
  • 레벨 하사 1 야멍멍해봐 26.05.04 16:18 답글 신고
    많이들 보시라고 추천 서명 했습니다.
    어떠한 위로를 한들 전해질까요? 꼭 진상이 밝혀지고 관련자는 처벌 받길 기도합니다.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