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도덕시험지에 이름 안썼다고 양손으로 내 싸대기를 사정없이 후려쳐댔던 수원 신곡초 최*주씨는 아직도 선생질 하고 있으려나.
교지에는 온갖 가식을 떨어대며
주변지인이 자기더러 차분하고 얌전해서 선생님을 어떻게 하냐는 글을 써재꼈던데.
당시 내 싸대기를 후려쳐대며 악다구니 썼던 말도 다 기억한다.
너 때문에 교무실에서 얼마나 창피했는줄 아느냐며.
두번만 얌전했다가는 아동학대로 감옥도 가겠다
어디서 살든 최영*씨도 내가 당신에게 겪었던 그 모멸감과 고통을 더도말고 덜도말고 똑같이 느끼는 날이 있었기를 간곡히 바란다.
사실입니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어요.. 90년대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아실겁니다. 지각하면 운동장 10바퀴 뛰거나 오리걸음 시키고(여학생들은 치마 입어서 팬티 보여도 그러거나 말거나 강제로 시켰음.) 앞에 나와 문제 못풀면 엉덩이 맴매, 친구랑 싸우면 이유불뮤하고 엎드려뻗히고 빠따 20대 풀스윙으로 쳐 맞고 창틀에 다리 올리고 업드려뻗힘. 가방검사해서 이상한거 나오면 또 쳐 맞고.. 그때 당시는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했음.
지금도 저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애새끼들이 너무 싸가지가 없으니 위아래도 몰라보고 객기부리니..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입니다.
요즘 애세끼들 80년대 90년대 같았으면, 살아 남지 못했음.
86년, 87년 국민학교 2, 3학년때, 육성회비 늦게 냈다고,
우유 안 먹는다고 했다고, 소년 동아일보 안본다고 했다가 졸라 쳐맞음.
어느 정도로 쳐맞았냐면, 담임이 교탁앞으로 불러서 거기서 부터 귓방망이 쳐 맞았는데,
점점 밀려서 교실 끝까지 밀려 날때까지 귓방망이 쳐 맞음.
그 외에도 졸라 많았음. 치맛바람 엄마가 있으면 귀여움 받고, 치마바람 아닌 부모의 아들은
담임이 심심하면 그냥 팸.
서울의 덕X국민학교였음.
하키스틱 당구큐대 곡갱이자루 탱자나무 불꽃맨손싸다구 진짜 아이템천국 필살기천국 겁나 맞았던거같은데. 그중 진짜열받는건 애들잘못이 아니라 들어올때.기분따라 그때그때.달랐음.당구큐대 부러지니 반장시켜 안부러지는걸로 준비해라했었구 젤강한 아이템은 물가득찬 바깨스(바스켓)에 물 제대로 먹은 곡갱이자루 맞다가 바닥에 엎어지면 그냥 곤장치듯이 맞고 그랬는데...교무실에서 다른선생님 보던말던 목돌아가듯 빰맞는거도 일상이었다.나도 겁나게 맞았는데 이유는 야간자율학습빠진다는거..집이 겁나 가난해서 소죽주고 할머니 아버지.밥차리러가야한다는 말이 쪽팔려 안나와서..그냥요란 말이 끝나자말자 교무실에서 목이 돌아갈.정도로 불꽃싸다구 겁내 맞았던 기억이..
교지에는 온갖 가식을 떨어대며
주변지인이 자기더러 차분하고 얌전해서 선생님을 어떻게 하냐는 글을 써재꼈던데.
당시 내 싸대기를 후려쳐대며 악다구니 썼던 말도 다 기억한다.
너 때문에 교무실에서 얼마나 창피했는줄 아느냐며.
두번만 얌전했다가는 아동학대로 감옥도 가겠다
어디서 살든 최영*씨도 내가 당신에게 겪었던 그 모멸감과 고통을 더도말고 덜도말고 똑같이 느끼는 날이 있었기를 간곡히 바란다.
전부 있엇던 사실이고,
저거보다 더심하게 당한 사람도 많음.
저글이 사실이라는걸 증언할사람들
100만명 이상 이라는...
정우가 내 친구 뻘이오
ㅈㄴ게 쳐맞는 장면을 보면 뭐가 떠오르시오?
쌤이 대걸래 자루 뿌라트려서 ㅈㄴ게 쳐 패는데
과연그게 정의로운 회초리로 보이시오? 아님 열받아서 쳐죽여버릴려고 하는걸로 보이시오?
그땐 쌤 기분에 따라 쳐맞았소.
특히 교련 쌤들이 빡세게 때리거나 아픈곳 골라서 꼬집고 머릿털 뽑고 주먹으로 명치 갈기고...
근데 집에가서 쌤한테 맞아다하면 엄마한테 더 쳐맞게 되는 현실..
니가 잘몬하니깐 쌤이 때리지 니가 잘하는데 쌤이 때리긋나?!
뭐..... 맞는말이라 더 대꾸 몬함.
전 98학번 국민학교 2학년때 담임쌤한테 이유없이 맘에 안든다고 싸다구를 엄청 맞아서
쌍코피도 터졌어요 그냥 예전엔 선생들한테 학생들은 이유없는 스트레스 해소용, 분풀이 대상이 많았습니다
그결과 지금 교권이 무너지는데 일조했다고 생가하구요
지금도 저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애새끼들이 너무 싸가지가 없으니 위아래도 몰라보고 객기부리니..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애들 맘상한다고 운동회도 없애고 있지.
부모님이 돈안줬다고
누구거배낀거나며 애들앞에서 빰수십대맞고
끄ㄸ까지 제ㅏ풀었습니다라고하다가
거짓말한다고 더맞은기억도있죠
여자라고 예외없다 똑같이쳐맞는거야
나이가 나오죠!
우리 학교에 자기가 삼청교육대 출신 이라면서 ...
학생들 유도복 입혀놓고 운동장에 굴리면서 몽둥이로 그냥 개패듯이 패는 미친개 도 있었습니다
86년, 87년 국민학교 2, 3학년때, 육성회비 늦게 냈다고,
우유 안 먹는다고 했다고, 소년 동아일보 안본다고 했다가 졸라 쳐맞음.
어느 정도로 쳐맞았냐면, 담임이 교탁앞으로 불러서 거기서 부터 귓방망이 쳐 맞았는데,
점점 밀려서 교실 끝까지 밀려 날때까지 귓방망이 쳐 맞음.
그 외에도 졸라 많았음. 치맛바람 엄마가 있으면 귀여움 받고, 치마바람 아닌 부모의 아들은
담임이 심심하면 그냥 팸.
서울의 덕X국민학교였음.
지도 딸 둘 있었던 .. 어마어마한 쌍년이 기억나네.
감정 실린 체벌 안하셨지
이유도 명확하고
덕분에 인간답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권0호선생님
94년 안동중
체육복 바지 끌어내려 꼬추 노출 시키는 여교사도 있고.
씨앗이 한다고 불알 처잡고 흔들던 국어 교사도 있었어요 .ㅜㅜ
담임이 거짓말 했다고 쓰레빠로 귀싸데기 때린거 기억나네....
중1때는
우리반이 교직원 화장실 청소담당이였는데
원래는 하교때 1회 청소인데
장위중 정태선 개자식이 오더니
하루는 점심때 부르더니
아침에 화장실 청소 안했다고
애들 하키스틱으로 패네요ㅎㅎ
그뒤로 등교후1회 급식먹고1회
하교후1회 시키더군요
무슨 화장실 청소하러 학교온건지
고딩때는 왕경석 일명 왕가는
하키스틱 같은 몽둥이로
애들 손바닥을 엉덩이부터 기모아서
있는 힘껏 내려치는데 한대맞음 자동으로 손가락으로 몽둥이를 잡게됩니다 너무아파서 손가락 손바닥 전체가 감전된거 처럼 찌릿찌릿
또 이선생은 애들 입술(윗입술+아랫입술) 진짜 깨물어요 심지어 있는힘껏 바람까지 불어재낍니다
귀?고막?이 바람때문에 부푸러오르는 느낌 나고 하루종일 먹먹하고
또 고2때 담임 하정식
넌 기분대로 애들 웃으며 패고
한번은 손바닥 쪼개며 패다
친구가 손목 맞아서 부어오르니
쫄았는지 부모에게 말하지 말라며ㅎㅎ
아부 잘하덛 정식이는 몇년전 보니 교감되었더라?ㅋ
지금도 기분대로 애들 패는건지
진짜 생각해보면 어쩌면 여자이고 본인도 한 아이의 엄마였을텐데…그 때 당시
선생들에게 당한거 생각하면 ㅠㅠ
애들 통제할 방법이 없고, 한국 개판 날것 같음.
주머니 동전이 있어서 피가철철
지금도 살아있지 않기를...존나 고통받고 뒤졌길 기도합니다.
당구큐대로 발바닥 150대 맞는데..
처음에는 뒈지게 아프다가..
40대 넘어가면서 맞아도 닿았다 떨어지는 느낌만나서 안아프다 좋아했는데..
다 맞고 의자에서 내려와서 발로 바닥 딛는순간 넘어짐..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ㅋㅋㅋ;;
어떤 세기로 ?
성질급하신분은 밀대자루 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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