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가면 항상 하던 것만 하더라 런닝머신 걸으면서 30분 근력운동한다고 몇가지 항상 이랬는데 시간도 아깝고 가는것도 귀찮고 해서 집에서 헬스 기구 만들어 버림 만들수 없는것 아령 같은것은 구입 런닝머신은 원래 200주고 산거 있었고 벤치 프레스 턱걸이 쇠 파이프로 용접해서 일체형으로 만들고 천장에 도르레 달아 각종 운동 기구 만듬 TV에 오디오 일체형으로 바퀴 달아 만들어 집 사랑채에 설치함 사랑채 20평임 샤워실 주방까지 설치됨 신발도 신고 들어갈 수 있음 날마다 영화나 음악 유튜브 보면서 운동함 너무 좋음 영화 보다 사랑채에서 잠자고 아침에 집에 들어감 마누라 집에서 잔줄 암 일찍 일어나 밖에서 잡초 뽑고 닭밥 주고 개밥 주고 들어오는 줄 암
연회비 환불이 어렵고 , 양도시 양도비가 연간 회원권보다 비싸 양도가 어려운곳이 많음
트레이너들 무슨 늑대새끼들처럼 돈되는 호구 아니면 몸매좋은 여성회원 어떻게 꼬셔볼까 눈에 불을 켬
결국 나같은 PT결재 안하는 일반 회원은 그냥 개돼지 취급
게다가 요즘 수도권 신도시에 커뮤니티에 최소 헬스장 잘 되어 있음
월 1만원수준이면 온가족 이용 가능
헬스장이 잘 될 수가 없지요
그런데 그만큼 더 생기는 것 같던데, 설득력 있는 조사가 되려면 폐업과 신규진출을 비교해서 실제로 얼마나 줄었는지를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금방 요요 오지 않나요?
일단빠지니깐,요요도 오는거구요
약 끊으면 바로 원상복귀인데
연예인들 약으로 살 뺀 사람들 다 원래보다 더 살찌던데
연회비 환불이 어렵고 , 양도시 양도비가 연간 회원권보다 비싸 양도가 어려운곳이 많음
트레이너들 무슨 늑대새끼들처럼 돈되는 호구 아니면 몸매좋은 여성회원 어떻게 꼬셔볼까 눈에 불을 켬
결국 나같은 PT결재 안하는 일반 회원은 그냥 개돼지 취급
게다가 요즘 수도권 신도시에 커뮤니티에 최소 헬스장 잘 되어 있음
월 1만원수준이면 온가족 이용 가능
헬스장이 잘 될 수가 없지요
실제로 월 회비가 높은 곳은 PT강요도 없고 친절하더군요!
덩고충들도 배제시키면 굿
정말 고도비만 아니고서는 운동이 100배 좋습니다
그 위험한 부작용을 감수하더라도 약으로 빼야하는 몸 아니면 운동해야되요
특히나 작은 PT전문헬스장들...
이제 지네들끼리 가격 경쟁해서 떨어져 나갈 곳은 나가는거죠.
소비자 입장에선 정상으로 돌아가는중.
유튜브만 봐도 전문가라는 애들이 넘치고
어제까지 취미로 운동하던 직장인이 몸좋으면 트레이너라는 이름달고 수업할수도 있고
약물써서 몸만들고 그게 벼슬인줄 알고 반말찍찍하는 이레즈미 양아치 트레이너들
어느정도 운동구력 되면 PT같은거 안받아도
먹튀걱정없이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에 만원정도만 내면 다닐수 있고
굳이 가야할 이유가 사라짐.
근데 헬스장에 가는 사람들이 줄어들면서 길가에 런둘기 새끼들이 넘쳐나는건 쪼매 짜증남
굳이 비싼돈 주고 헬스장가서 기구 기다리는라 소중한 시간보내고 회원님은 PT안하면 절대 몸 못만든다고 개빡치게 염병떠는 소리 안들어도 되고..돈내고 시간버리고 갑질 당하는 곳이 헬스장임
정신 제대로 박힌 새끼들 보기 힘듦
여미새에 자아가 비대하고 제정신인
새끼들이 없음
문신국밥 돼지새끼들이 너무 많음
대표적으로 헬스 트레이너, 요가, 필라테스 강사 등등 수많은 민간 자격들 중 대다수가 돈만 주면 따는.. 그러함
거기에 헬스 초보들 도와 주시는 고인물 입주민들도 계셔서 신랑도 다니려고 하더라고요
탁구장도 따로 마련되 있고요
월 만원이면 헬스장 갈 필요 있을까요?
매번 1년씩 등록하는데
재등록 기간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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