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YCeEJOAovv/?igsh=MWp3eTBobjV0ZGRtcQ
얼마전에 초등학교 노동조합 위원장인 강석조 선생님께서 교육부장관과 현장학습 관련 토론회에서 발언하시는 영상입니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들의 위치, 진상 학부모들로부터의 일거수 일투족 감시, 시도 때도 없는 민원, 교사 무시 등으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있음을 확실하게 알리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해당 영상에 어떤 학부모가 올린 댓글이 댓글 전쟁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댓글이 너무 길어 요약하자면,
-예전에는 학생들 60명도 가르쳤는데, 지금은 20명 남짓을 가르칠 뿐인데 겨우 그거 가지고 힘들다고 유난떠는건 유치원생 수준이나 다를바 없네요. 그리고 퇴근도 매일 오후 4시에 하면서 고작 그딴걸로 무슨 업무 과중인지? 법적 책임이 무섭다고 교사로서의 본분을 다하지않겠다고 선언하는건 너무 무책임해보입니다. 본인이 학생들을 위해서 교사가 되었다면, 그만 징징대고 직업 정신을 가지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희생하세요.
저런 생각을 가진 진상 학부모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비단 이번 댓글뿐만이 아니라 개그우먼 이수지씨가 어린이집 교사를 풍자하는 영상을 올렸을 때 얼마나 많은 엄마들이 긁혔는지 생각하면....진짜 진상 학부모들은 정신 차려야합니다. 그게 싫으면 제발 홈스쿨링을 하세요...정말 너무 한심해요.







































물론 말도안되는 민원을넣는 학부형들이 1차잘못이지만
80 90년대 손목시계풀고 풀스윙싸다구 날리는 선생님이 허다했고 스승의날 돈봉투나 선물안가져오면
차별하는 선생님들이 허다했음 그때 보고자란 세대들이 지금의 학부형들임 피해의식이 생길수밖에없음
선배 선생님들 탓도있음 . 그리고 여름방학 겨울방학 봄방학 주5일 토일놀고 공휴일놀고 150일 근무하고
월급은 다받아감 유리한것만 다빼고 극소수 악성민원만 주구장창 애기하고있음 ㅋㅋㅋㅋ
누가 등떠밀었나 교사하라고 극소수 말도안되는 민원나쁜거 극공감하지만 선배선생님욕먼저 해줬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음
경찰관 상주하고 폭력쓰면 바로 잡아가더만 이런건 배워야 한다고
그래도 교실에서는 선생님이 왕이었지만
지금의 20명 모아둔 교실에서는
1명의 일개 교사가 20명의 왕을 모셔야 하는 상황임..
물론 교사가 직업적 메리트도 있지만
그렇다고 지금 시대에 교사에게 직업을 넘어서는
희생을 바라는것도 무리가 있죠..
교사에게 희생을 바란다면 온전히 교사에게 맡겨야지
온갖 간섭은 다하면서 그 간섭질 받아내는걸 희생이라고 퉁치면 안됨..
물론 말도안되는 민원을넣는 학부형들이 1차잘못이지만
80 90년대 손목시계풀고 풀스윙싸다구 날리는 선생님이 허다했고 스승의날 돈봉투나 선물안가져오면
차별하는 선생님들이 허다했음 그때 보고자란 세대들이 지금의 학부형들임 피해의식이 생길수밖에없음
선배 선생님들 탓도있음 . 그리고 여름방학 겨울방학 봄방학 주5일 토일놀고 공휴일놀고 150일 근무하고
월급은 다받아감 유리한것만 다빼고 극소수 악성민원만 주구장창 애기하고있음 ㅋㅋㅋㅋ
누가 등떠밀었나 교사하라고 극소수 말도안되는 민원나쁜거 극공감하지만 선배선생님욕먼저 해줬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음
싫으면 안하면됨
내가 아는인간도 선생마인드 없음
철밥통이라고 선택했음
그래도 촉법은 없애자
경찰관 상주하고 폭력쓰면 바로 잡아가더만 이런건 배워야 한다고
평소 아이들에게 윽박지르고, 자기 감정을 그대로 아이들에게 표출하면서, 하이클래스에 아이들 뛰어노는 사진만 많이 올리면 교사 역할 충실히 했다고 주장하는 교사도 있습니다.
그래도 교실에서는 선생님이 왕이었지만
지금의 20명 모아둔 교실에서는
1명의 일개 교사가 20명의 왕을 모셔야 하는 상황임..
물론 교사가 직업적 메리트도 있지만
그렇다고 지금 시대에 교사에게 직업을 넘어서는
희생을 바라는것도 무리가 있죠..
교사에게 희생을 바란다면 온전히 교사에게 맡겨야지
온갖 간섭은 다하면서 그 간섭질 받아내는걸 희생이라고 퉁치면 안됨..
아동학대
저 아줌마 말처럼 애들 가르치고 싶은 뛰어 놀게도 하고 싶은데 편애하지마라 칭찬해달라 운동장에서 시끄럽다 썬크림 발라달라~ 물론 진상은 일부이겠지만 원래 빌런 하나가 일기당천(혼자서 천명과 맞서는) 하는법! 그 결과가 소풍때 기사들 음주여부 차량정비상태 선생들이 체크해라는 지침내려오질않나 수학여행 따라기는 빌런부모기 없나~!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선생들이?? 진짜 선생들이 징징거려서 저렇게 된건가?!
이글 하나만 쓰겠습니다.. 애가 부모랑 학교에 체험학습 쓰고 놀러갔다고 칩시다.. 그래서 애가 사고가 나서 죽었어요.. 부모가 형사처벌 받습니까 안받습니까?? 부모랑 애가 체험학습 쓰고 가서 애가 다쳤어요... 부모가 형사처벌 받습니까??
선생님의 짜증과 화가 치밀어 오른다는 식의 발언을 듣자니
동감이 가던 마음을 돌아서게 만들더군요.
정서적 아동학대 이거 없어져야 함.
그리고 맘충은 구속시키고 수업 방해하고 애들 괴롭히는 애들은 퇴학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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