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5월 14일에 41세의 나이로 결혼 한다고 축하 받았었는데 오늘 여아 남아 쌍둥이를 출산 했습니다. 43세의 고령의 나이에 임신한 아내가 임신중독에도 불구하고 35주4일까지 잘 버텨주었고 아기들도 큰아이가 2.52kg 작은아이가 2.0kg 까지 자라주어 걱정과 달리 니큐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산모도 잘 회복 하고 있고 저는 44세의 나이에 초보 아빠로 모자동실에서 산모와 두 아이를 케어 하고 있습니다.
오늘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보배 형님누나친구 동생 여러분들 행복 하십셔!
첫째 딸
둘째아들 이에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 읽는데 괜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35주 넘도록 버텨주신 아내분도 정말 대단하시고
건강하게 세상에 나온 아기들도 참 기특합니다
앞으로 잠 못 자는 날도 많고 몸도 마음도
정신없을 날들이 오겠지만 분명 그보다
더 큰 웃음과 행복이 가족분들 곁에 오래오래
머물 거라 생각합니다
아내분 건강 잘 회복하시길 바라며
예쁜 쌍둥이 남매 늘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버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정말 많이요 행복한밤 보내세요~^0^
한큐에 가락까지.
아줌마 났어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세용~
축하드립니다~~
26년도부터는 매년 행복가득 적립되시것네요
대한민국 아들딸 건강하고 이쁘게 크거라 ~~^^
아이 키우려면 체력관리 잘해야되요
잘 키우시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이 2배네요^^
앞으로 모든 일에 행복도 두배 즐거움도 두배
되는 날만 가득하실겁니다.
건강하게 자라려므나~^^
축하드려요
아내분 아껴주시고 마니마니 사랑해주세요
천사들도 무럭무럭 잘크길 기원합니다
웰 컴 투 육 아 월 드
천사가 두명씩이나!!
얼마나 기쁘고 좋을까요~ 축하드립니다. 아내분 신경써주면 더 좋아하실거애요
항상 아기들이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키우시고
늘 행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산모께서 정말 수고 많으셨고...더 열심히 생활하셔야...ㅎㅎ
나이는 안 중요해요^^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되세요
벌써 5살 유치원생이네요.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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