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생각나네...3호선 지하철을 탔을 때 누가봐도 와 할 정도의 이쁨과 몸매를 가지신 여성분...옷도 네이비 칼라에 단정한 오피셜 복장 이셨는데...그 분이 갑자기 내 앞에 본인 핸드폰을 줌. 응? 오만가지 생각이 들고 이런 일은 당해본 적이 처음이라 무지 난감한 상황이였는데...주변 할머니들이 어이구 총각 언능 뭐해 이러면서 부추기고...하...뭐 했는 줄 아세요?ㅋㅋㅋ 그 분 폰이 갤럭시 노트였는데 제 사인을 해주고 내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진짜 어이가 없는 일이긴 한데... 왜 그랬는지는 몰라요. 진짜 이쁘셨는데...
난 3인1조한테 걸려서 코너에 몰려서 갈굼당했는데.ㅎㅎ
헤어진 여친이 만나자는것도 다단계임.
길가다가 이성이 뭐 물어보면 그건 제사지내러 가자는거임.
난 3인1조한테 걸려서 코너에 몰려서 갈굼당했는데.ㅎㅎ
헤어진 여친이 만나자는것도 다단계임.
길가다가 이성이 뭐 물어보면 그건 제사지내러 가자는거임.
항상 염두에 두었다가 물어보세요.
"신천지세요?"
그건 ㅅㅅ 포교임. 당해보고 싶다. ㅠ.ㅠ
-휴일에 뭐하세요? 좋은 이야기 나눠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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