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패스용 놀이기구를 따로 운행하거나 매직 패스용 자리가 제한되어 있으면 수긍할만합니다만 현행 구조는 만약 놀이 기구 1회 이용 인원이 20명인데 매직 패스 단체가 20명이 몰려오면 그냥 그 회차에서는 일반 이용객은 한명도 못 타게 되어 있는 구조이니 계속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차피 유형의 재화이건 무형의 서비스이건 다 돈으로 살 수 있으니 더럽지만 받아들일 수 밖에는...
뭐가 다른구조이지? 비지니스 퍼스트클래스가 없으면 이코노미 가격이 지금 가격이 아닐텐데? 반대로 매직패스가 없으면 입장권 가격을 올리겠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입장권가격차이 있긴함? 오히려 할인 덕지덕지 붙이면 더 저렴해졌는데? 단면적으로 하나만 보면 이런생각이 나오는거지
@레몬에이드82 비지니스 퍼스트 클래스 등급이 없으면 가격이 오를거라는 근거는 뭔가요? 동일한 서비스에서 단지 금액을 더 받는게 아닌데.. 단면적이거나 추측을 누가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비슷한 논리로 식당을 갔는데 1000원정도 더 내고 빠르게 입장하는 식당이 있어요.. 그런데 특별한 서비스가 더 있는것도 아님.. 단지 식사를 대기 없이 하게 해주는거에요.. 프리패스 구매한 사람만큼 본인 식사 대기가 더 길어질거고.. 그런 식당에 줄서서 대기중인데 그거보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프리패스가 있으니 여기 식당 가격이 이정도 하는거라고 고마워하실건가요? 식당과 놀이공원이 숫자에서 차이가 나니깐 비교 대상이 안되겠죠? 그럼 식당이 놀이공원만큼 점포수가 적다면 그때는 이해하실건가요?
매직 패스용 놀이기구를 따로 운행하거나 매직 패스용 자리가 제한되어 있으면 수긍할만합니다만 현행 구조는 만약 놀이 기구 1회 이용 인원이 20명인데 매직 패스 단체가 20명이 몰려오면 그냥 그 회차에서는 일반 이용객은 한명도 못 타게 되어 있는 구조이니 계속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차피 유형의 재화이건 무형의 서비스이건 다 돈으로 살 수 있으니 더럽지만 받아들일 수 밖에는...
이게 왜 논쟁거리인지 모르겠네. 생각을 해보자. 같은 곳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하고 KTX가 있다 치자. 무궁화호가 먼저 출발했고 KTX는 늦게 출발했다 그런데 목적지에 KTX는 더 빨리 도착했고 무궁화호는 2시간 늦게 도착했다. 이경우도 새치기인가? 아니면 비싼요금을 낸 KTX를 탄사람 권리를 받은건가? 중국에 있는 놀이동산 처럼 바글바글하게 줄을 서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2일 올꺼 시간이 하루밖에 없어 하나라도 더 타고 가겠다고 비싼 요금 내고 타는 사람에게 파는 특권으로 봐야하나.
비행기 비즈니스 석과 혼동하는데, 쉽게 말하자면 단지 먼저 타고 나중 타는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 좌석이 얼마나 나가든 이코노미석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지만
매직패스는 얼마나 이용하는가에 따라 일반석에 피해가 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석의 손해를 깔고 이익을 만든게 매직패스란 것임.
이와 비슷한게 야구장 연간회원권.
이미 연간회원 가입했는데, 그 위에 등급을 만들어서
상위 등급이 먼저 티켓을 구매하게 함. 그런데 그 등급에서 이미 매진이 되네?
그럼 연간회원권 가입한게 무슨 의미?? 결국 티켓을 끊으려면
돈을 더 내고 상위등급을 사야 됨.
한 집단의 피해를 깔고 그 위에 이익을 도모하는게 문제라는 지적임
매직패스 추가금을 불우이웃돕기 또는 공익적으로 사용한다고 하면 절대 욕 못할껄. 저건 그냥 돈벌이 수단임. 기다리는 사람들의 자리를 우선 가서 타는것이고, 매직패스 자리가 비지니스석처럼 따로 있는것도 아님. 기다리는 사람들의 자리가 그만큼 줄어드니, 시간이 더 오래걸리는거지. 뭔 비지니스석과 비교를 하냐? 그냥 돈벌이라고 하면 되지. 만약 모두 매직패스 끊으면 돈은 놀이공원이 벌고, 기다림도 90분 되것네
항공권은 항공사가 전용 좌석과 라운지 같은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그 한정된 자원을 이용할 권리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우선 탑승'이라는 시간적 옵션이 부수적으로 포함될 뿐 입니다.
반면 매직패스는 다릅니다. 운영사는 추가 시설 투자 없이 오직 '우선 탑승권(시간)'만 판매합니다.
이 구조에서는 우선 이용자가 생길수록 일반 이용객의 대기 시간은 강제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즉, 타인의 기다림을 담보로 수익을 올리는 셈입니다.
실질적인 서비스 가치를 파는 퍼스트 클래스와
타인의 기회비용을 판매하는 매직패스를 자본주의라는 이름 아래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논리적 오류입니다."
비행기를 안타보셨나요?
좌석값에 우선 승차제도 입니다
위급시에도 똑같은.
반면, 놀이동산은 땅에서 기다리는 것 임.
모든 사람이 기다림을 줄이는 매직패스권을 산다면 그 기다림에 대한 그 손해배상도 해줘야 할지도??
그럼 바이킹타면 땅에 있나요?
비행기도 바닥을 밟고 기다리다가 등급에 따라 순차적으로 들어가는거구요 놀이기구도 바닥을 밟고있다가 등급에따라 순차적으로 들어가는걸 얘기하는건데...
비행시간은 같음 먼저탈수있냐 정도의
차이겠지
근데 매직패스는 시간 자체가다름
롯데월드랑, 에버랜드 둘다 이용해봤는데
롤러코스터 기준 1회 탑승 인원이 20명일때
줄 선 찻회차에 바로 태우는게 아니라 다음회차에 4명씩 태웠습니다.
그래서 대기시간이 생겼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이가 2명인데 둘째 유치원 보내놓고 유치원 하원 전에
첫째랑 둘이서만 가서 시간안에 많이 타야 하는 상황이라 구매해봤는데
타면서 생각은 꼭 필요하겠다란 생각입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은 일년에 여러번 못오니 저런거 없으면 한두개 타고 지방 내려가야합니다.
고칠점은 매직패스 입장로가 일반입장로 바로 옆으로 되어 있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이건 개선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꼬우면 니들도 돈더내고 시간을사
게임도 계정비만 내고 하는거랑 경험치 부스터를 추가 구매한 사람이랑
랩업속도가 다른데 그게 불법임???
꼬우면 너도 경험치부스터 사서 하면되잖아
항공권은 항공사가 전용 좌석과 라운지 같은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그 한정된 자원을 이용할 권리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우선 탑승'이라는 시간적 옵션이 부수적으로 포함될 뿐 입니다.
반면 매직패스는 다릅니다. 운영사는 추가 시설 투자 없이 오직 '우선 탑승권(시간)'만 판매합니다.
이 구조에서는 우선 이용자가 생길수록 일반 이용객의 대기 시간은 강제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즉, 타인의 기다림을 담보로 수익을 올리는 셈입니다.
실질적인 서비스 가치를 파는 퍼스트 클래스와
타인의 기회비용을 판매하는 매직패스를 자본주의라는 이름 아래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논리적 오류입니다."
비즈니스석과 버스는 이코노미석과 자가용과 다른 서비스이고 이동수단이죠.
똑같은 놀이기구를 줄 선 사람들의 순번을 무시하고 태우는 새치기 이용권을 판거죠
몇 회만 되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인천발 - 유럽/중동노선을 타보고 얘기했으면 좋겠네요. 10시간이상 비행구간인데
이코노미와 비지니스/퍼스트 가격차이가 왜 있는지 아실듯요.
현지 도착하면 몸의 피로도 자체가 다릅니다.
시대가 평등을 요구하는건 맞는데.. 기회의 평등이 아니라 결과의 평등까지 요구하는 시대가 된듯 합니다.
결과까지 평등해야 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지.. 사회주의 사회도 안될것 같은데.
매직패스로 티켓사면 더 길게 타냐???
매직패스로 티켓사면 더 빨리 더 높게 높이기구가 움직이냐?
결국 새치기권 판거 아녀~~
뭘 뱅기 비즈니스석하고 버스전용을 예를 들고 지랄이여...
대가리가 빠가야?
동일 요금도 아닌데
비즈니스 좌석이 얼마나 나가든 이코노미석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지만
매직패스는 얼마나 이용하는가에 따라 일반석에 피해가 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석의 손해를 깔고 이익을 만든게 매직패스란 것임.
이와 비슷한게 야구장 연간회원권.
이미 연간회원 가입했는데, 그 위에 등급을 만들어서
상위 등급이 먼저 티켓을 구매하게 함. 그런데 그 등급에서 이미 매진이 되네?
그럼 연간회원권 가입한게 무슨 의미?? 결국 티켓을 끊으려면
돈을 더 내고 상위등급을 사야 됨.
한 집단의 피해를 깔고 그 위에 이익을 도모하는게 문제라는 지적임
더러우면 안 가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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