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자 개의 공격성이 폭발한 상황
입질만 하는 게 아니라 무는 개임.
강형욱 훈련사도 훈련 도중 손이 물려서 피를 봄.
아들과 개 둘 중 누가 더 소중하냐는
강형욱 훈련사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못 함. ㅡ.,ㅡ
개를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보다 우선이어서는 안 된다고 봄.
조회 85,639 |
추천 1,381 |
2026.05.17 (일) 09:06

wonder256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써글... 고민할게 따로있지... 아들.. 자괴감 들겠네...
너는 개고 나는 사람이야...딱 이 자세임.
사람이 있고 개가 있지...
개가 있고 사람이 있는 건 아니라고 하심.
그러면서도 엄청 지극정성으로 키움.
개는 그렇게 키워야 된다고 봄.
그렇게 키운 개들이
심각한 문제 보이는 거 거의 못 봤네요.
결국 사람이 문제라는 거죠.
애하고 개하고 고민을 해?
이게 고민이라고?......
도대체 이해하기 힘든 세상.....
개같은 뇬이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