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때 순수해보이는 모습이 좋아보여서
은근히 맘에 두고 있다가 사귀게된 여친이 있음..
30살이나 먹고 사귄거라 자연스레 관계를 갖게 됐는데
처음에는 내숭이 좀 섞여서 잘 몰랐다가
어느날 우리집에서 같이 자고 나는 출근하고
여친은 그대로 우리집에서 놀다가 저녁에 퇴근하고 밥먹고 데려다주기로함..
출근 준비 다 했는데 갑자기 여친이 입으로 해줌..
뭔가 분위기가 새로워서 한참 좋다가 사정하는데
그걸 여친이 입으로 받아서 꿀꺽하는거 보고 뭔가 좋긴하면서도
속으로는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음..
ㅅㅁㅇ..잘사나 몰라..
예를들어 여자가 29살이면 20살때부터 남친들 만났다고 치고 9년동안 셀수없을 만큼 했을텐데 당연히 스킬이 좋아지지
일반인과는...
50실 나도. 와이프도 모르는 건데 ㅡㅡ
뻥뚫린 고속도로로 티코타고 달릴거 생각하니 좋냐?
남들이 길 잘 닦아놓은거 시원시원하게 가니까 좋다는 놈들은
다 그런 여자만나서 잘 살아봐라
은근히 맘에 두고 있다가 사귀게된 여친이 있음..
30살이나 먹고 사귄거라 자연스레 관계를 갖게 됐는데
처음에는 내숭이 좀 섞여서 잘 몰랐다가
어느날 우리집에서 같이 자고 나는 출근하고
여친은 그대로 우리집에서 놀다가 저녁에 퇴근하고 밥먹고 데려다주기로함..
출근 준비 다 했는데 갑자기 여친이 입으로 해줌..
뭔가 분위기가 새로워서 한참 좋다가 사정하는데
그걸 여친이 입으로 받아서 꿀꺽하는거 보고 뭔가 좋긴하면서도
속으로는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음..
ㅅㅁㅇ..잘사나 몰라..
정신 차리겠니??ㅋ
감사하게 생각해라...
모르는 용어에 체위까지 잘 아는거 보니
그냥 희망사항 적어 놓을 뿐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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