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식시장 폭락하는 거 보고 이 갈고 있는 사람들 많을 걸~ 이송이인가 밤송이인가도 얼굴 팔렸지?
삼성을 없애버리겠다, 코스피 5,000 만들어버리겠다. 개소리 시전할 땐 좋았지? 노조간부들 얼굴 팔린 게 얼마나 인생에 큰 리스크가 될지 이제 알게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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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화)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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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한번만 걸려라, 법대로 잘근잘근 씹어 줄께~~ 하면서
삼성 망한다고 나라가 망하냐
라고도 말들을....
그렇기에 노조 간부들은 노조비로 정년 때까지 별도로 챙겨 주죠.
그건 그렇고.
삼전노조 간부들은 돈에 눈이 돌아서 지금 정말 인생 나락가는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앞으로 절감하면서 남은 삶을 살겠지요.
얼마전 뉴스에서 '국민 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주'라는 기사가 보도 됐습니다.
코스피의 역대급 상승(상승 차원을 넘어 폭등이죠. 그야말로 불장!)에 우량주를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이 행복해하고 있는데 찬물을 끼얹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삼전의 발목을 잡고 억지땡깡을 부리고 있으니 주주들의 분노는 이미 폭발해서 살기마저 띠고 있는 형국입니다.
국민 10명 가운데 1명이 삼전 주주라고 했습니다.
그 엄청난 주주들 가운데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나오지 않을 주주가 없다고 어찌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주주들 가운데에는 어둠의 세계 사람들도 분명히 있죠.
삼전 노조 간부들은 (특히 위원장과 부위원장) 눈 앞의 성과급 뜯어내기에 눈이 돌대로 돌아서 지금 뭐가 중한지 생각조차 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저래...
진심으로 걱정된다 걱정돼.. (마음같아서는 저런 것들은 인실좆 당하기를 바라지만)
조심 해야될듯하다...
(20만원 언더에서부터 가지고 있다)
댓글에 물렸냐는 물음이 있길래..ㅎ
제자들중 반도체에 연구원으로 꽤있고.
상관없지만 삼성 무선사업부..
갤노트 펜의 블루투스 처음 심은 놈..
임원친구가..
글고 상대기업 하이닉스에 임원친구가..
이넘이 그러더만..
삼성 못 멈춰.
노조가? 감히?ㅋㅋ
뭐 그런
78년생 배나온 아재요..
미국채금리가 악재는 맞으나.
지금 국장..
삼성.. 따라가는 하닉은..
니들 좆병신 돌대가리
노조가
원흉인것 맞느니라..
눈치가 너무 없으시네요.
바르게 쓰시길 바랍니다.
전국민이 얼굴을 알았으니
인생 쉽게 못살겠어...
머저리 새키들
덩치가 커서 어렸을때부터 일진놀이만 했던건지 알수 없으나 매번 모든 언행에서
평소 싹아지 없었을거 같다는 확신이 드는 인간은 또 처음
가족들 조용히 살아야 함.
발언의 미숙함이나 행동으로 볼 때 대형노총 소속되어 있었거나 본부장, 지회장급 경험은 없던것으로 보임.
노조 경험 전부한 상태로 보이고.
삼성 현장직 애들 수준이 이러니 연구직들은 일찌감치 탈퇴하고 있는 상태.
특히 해외 여행 다녀온걸로 구설수 올라온건 내부적으로도 불만이 많은 상태인거 같던데.
주식은 도박과 같은거라 진짜로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하고 1년은 살아야 한다.
걔네들 신경1도 안씀
이기회에 삼성로또 빨대 빨자만 생각..
삼성 망하던 말던 ㅋㅋㅋ
MZ세대들 특징
무너트림....결국 전략적 기획을하는 사람들과 그냥 감성적으로 막나가는 애들이랑 차이점이 이런거네요.
우리가 하루 파업하면 손실이 얼마인지 아시죠??? 이런말은 회의장에서나 할말이지...그걸 만인에 떠드는건
하수짓 짖는개 누가무서워해요.
이토 히로부미랑 다른 점은 무엇인가..ㅋㅋ
형 성과급 26억 협상 어쩌구 하던데?하니까
되겠냐? 다들 욕심이 그득해서 전국민 욕받이만 됐다고 성과금 지금도 잘 받고있는데 괜히 노조가 지랄떨어서 회사가 칼춤출까봐 걱정이라고ㅋ가뜩이나 부장달고부터는 파리목숨인데 ㅈ된거같다라고 하소연ㅋ불과 작년에만 해도 4만전자 됐을때 다들 아닥하고 목줄 붙들고 버텼는데 명분만 쌓아주고있는거 같다네요
코스피5000은 싫어함.
그런데
코바나컨텐츠는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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