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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3 개꿀형 26.05.21 13:19 답글 신고
    우주 건강하게 자리길 기원드립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닉네임0409 26.05.21 13:20 답글 신고
    천사네요~~ 작게 태어났지만 튼튼한아이로 자라날거에요~~~~
  • 레벨 병장 백딸이불여일섹 26.05.21 13:24 답글 신고
    두마디만 하지요.
    축하합니다.
    건강하게 자라렴~

    -> 곡하나 쓰시지요 허허허
  • 레벨 원사 1 지나가던개 26.05.21 13:25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우주는 이름처럼 착하고 바르게 잘 자라서 큰 사람이 될거에요!

    노래도 대박나시길!!!

    가사가 너무 와닿습니다. ㅜㅜ
  • 레벨 대령 2 뉴타입 26.05.21 13:45 답글 신고
    우주야~ 살면서 마주칠 일 없을 아저씨가 너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한다!!
  • 레벨 중사 3 잘생긴오빠 26.05.21 13:46 답글 신고
    엄지척!
  • 레벨 이등병 스터디케이 26.05.21 13:47 답글 신고
    정말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우주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저도아이둘 키우는 아빠인데..사실83년생 3살 어린 동생도 많이 약하게 태어났는데.. 지금은 저보다 훨씬 크고 건강한 어른으로 건강하게 사회생활하며 아이둘 아빠가 되어서 잘살고 있습니다~ 아픈 곳 하나 없구요~~~행복하실일만 남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레벨 소위 1 해무린 26.05.21 13:58 답글 신고
    행복하세요.
    축하 드립니다.
  • 레벨 중령 1 knight2000 26.05.21 14:04 답글 신고
    축하해요 `~

    그리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
  • 레벨 중사 3 유진애비 26.05.21 14:08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건강한놈 26.05.21 14:10 답글 신고
    우주야 너가 성인이 되면 우주를 돌아 다닐 수 있지 않을까 싶다~온 우주를 돌아 다닐만큼 건강하고 행복하렴!!! 노래 퇴근길에 꼭 들어보겠습니다. ^^
  • 레벨 준장 베르사이유의장비 26.05.21 14:26 답글 신고
    아빠는 강해유~~~그런 아빠 닮아서 애기도 강하게 잘 클겁니다~~~행복하소서~~~^^
  • 레벨 병장 우리들의대한민국 26.05.21 14:31 답글 신고
    아기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 레벨 하사 2 그냥그러려니한다 26.05.21 14:45 답글 신고
    진짜 축하드립니다! 저희 아이는 1kg 으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있었기에 남 일 같지 않습니다! 걱정 마세요 잘 자랍니다! 아주 작았던 저희 아이는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지금 잠잘때 빼고는 수다를 떨며 달려다니는 초등생이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랄거에요!!
  • 레벨 준장 곰탱이pooh 26.05.21 14:50 답글 신고
    건강하게 자라렴아가야!
  • 레벨 중장 싱싱불어라 26.05.21 15:05 답글 신고
    강준아씨가 80년생이군요.
    음. 좋겠다..
    늦둥이 봐서..
  • 레벨 소령 2 왕다람쥐 26.05.21 15:14 답글 신고
    저희애도 이른둥이 작게 태어나서 지금은 또래보다 훨씬큽니다
  • 레벨 원사 1 커피볶는칼디 26.05.21 15:20 답글 신고
    새생명 축하합니다.

    광주 공연오셨을때 공연중 우리 둘째 손잡아 주셔서 항상 기억에 남는 밴드세요!!!
  • 레벨 간호사 쥬피털 26.05.21 15:28 답글 신고
    2010년 10월 28주미만 900g 큰아이가 부산 인제대백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신종범교수님 시절에 110일여 동안인큐베이터에 있었습니다.
    무탈히 잘 성장하며 여아입니다만 유도를 합니다. ㅋㅋㅋ

    그시절 심정이 지금도 가슴떨림은 격어보지 못하면 설명하기 어려운 절박함 심정...
    틀림없이 건강하리라 별볼일 없는 사람의 기도이지만, 진심으로 축복드리며 건강히 무럭무럭 성장하리라 응원합니다.
    아버님
  • 레벨 원사 2 젊은낚시 26.05.21 15:49 답글 신고
    구독 좋아요 박았습니다.
    저희 큰 애도 1.5kg으로 태어나 한 달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지냈고,
    지금은 167cm의 어엿한 숙녀로 컸습니다.
    우주도 분명 건강하게 잘 클겁니다!!
  • 레벨 이등병 kwon78 26.05.21 15:53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 레벨 소위 2호봉 청색장미 26.05.21 15:58 답글 신고
    제가 태어날때 미숙아였습니다. 정확히는 임신 주수는 채웠는데 태어났을떄 체중이 엄청나게 적게나가 바로 인큐베이터로 직행했습니다. 한달만에 인큐베이터 입원비가 없어서 어머니가 집으로 데려가겠다고 하니 의사가 지금 가면 죽는다고, 데려갈거면 죽어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각서를 쓰라고 해서 각서 쓰고 울면서 집으로 데려왔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아주 건강하고 절 닮아서 건강한 아들도 있습니다. 걱정마시고 잘 클거라고 생각하세요.
  • 레벨 하사 3 우주아부지 26.05.21 16:07 답글 신고
    어머니의 마음이 어땟을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은 너무 건강하시고 아이도 있으시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2 노댜댜 26.05.21 16:15 답글 신고
    저희 아이도 이른둥이로 태어나서 NICU에서 키우고 나왔어요.
    또래보다 키는 좀 작지만 아주 건강하게 크고 있습니다.
    분명 우주도 아주 건강하게 멋지게 자랄 거예요!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5.21 16:20 답글 신고
    축하합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크면 좋겠다
  • 레벨 소위 2 어쭈ㅡ구리 26.05.21 16:36 답글 신고
    축하드리고 ,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 레벨 이등병 WooferPsy 26.05.21 16:57 답글 신고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 레벨 훈련병 석수동갈매기 26.05.21 17:20 답글 신고
    저도 딸아이가 24주 720g으로 태어났었습니다. 그 작은 아이를 매일 인큐베이터에 놓고 집에 오는 길이 어찌나 힘이들던지 아마 겪어보지 않은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그랬던 우리 딸이 지금은 6학년 입니다. 요즘은 장난치면 눈을 흘기고 그래요 ㅋㅋㅋㅋ 힘든 시간이시겠지만 나중에 지나면 그 또한 추억이 되더군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요~~!!!!
  • 레벨 하사 3 언젠간탄다이클라스 26.05.21 18:01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이제부터 꽃길만 걸어요~~~
  • 레벨 중장 콜라는코크 26.05.21 18:02 답글 신고
    아빠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 레벨 원수 콩Gspot쥐 26.05.21 22:08 답글 신고
    제 아이가 27년전 29주 1.6kg에 태어났습니다

    병원에서는 1.8kg이 되었을 때 퇴원시켜줬구요 병원비 어마어마하게 나왔지만 의료보험으로 거의 커버되었고 100만원 안쪽으로 낸 기억이 납니다

    병원에서는 1년동안 부지럼히 따라잡아야 또래 만큼 큰다했지만 못따라 잡아서 초딩내내 1번을 유지했죠

    지금은 해병대 중사르 근무중입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잘 먹이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면 쑥쑥자라 아빠보다 더 유명이인이 될거라 믿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레벨 병장 뮤골 26.05.22 13:13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우주는 저희 아이들과 하루 차이네요^^ 저희 아이들은 4월 15일 29주차에 쌍둥이로 태어났어요.

    거의 매일 한시간을 달려 아기들을 보고옵니다. 지금까지 탈없이 자라준 저희 아기들이 너무나도 기특하고 고맙네요.

    준우님께서도 그러시겠죠

    엄마아빠가 일찍 보고 싶어 세상에 조금 일찍 와준 저희아기들과 우주 그리고 NICU에서 힘겹게 잘 버텨주고 있는 세상의 모든 아기들이 건강하게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 행복하게 살기를 정말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우주야 화이팅! 준우님 그리고 아내분도 화이팅입니다!
  • 레벨 대령 2 웃찾사 26.05.22 15:23 답글 신고
    우선 축하드리고 생각보다 미숙아가들은 강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잘커나가는 모습만 보시면 될것 같아요~아가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 레벨 중사 1 붉은사과 26.05.22 20:01 답글 신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소비치군 26.05.24 05:39 답글 신고
    저도 보배에 같은글을 쓴적있는거같습니다
    5년전인거같은데
    19주에 자궁내려와서 응급맥수술하고
    26주인가 27주 1.16키로 저랑같은 생일날태어났습니다
    갑상선수치도안좋고 뇌량결손도있는데
    저도 기쁜일인데 아이는 니큐에있고해서
    자랑도못했습니다.
    운동재활도다니고 추적관찰도하면서
    건강하게 감사하게 태어나준것으로
    살아야지만 또래에비해 잘크고있는지
    체크해보면 잘크고있어서 또 감사하게삽니다
    지금 행복하게지내고있습니다
    초미숙아분들 미숙아분들 걱정처럼
    같은걱정했으나 오늘도 여행지에서
    어제 잘놀았는지 코골면서자네요
    힘내세요 690이면 정말작은 친구인데
    잘클거예요!
  • 레벨 하사 1 닭장 26.05.24 07:32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길
  • 레벨 상사 1 스마트GD 26.05.24 20:12 답글 신고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늘 행복한 가정 이루실거라 믿습니다!!
  • 레벨 이등병 보리보 26.05.24 23:35 답글 신고
    저희 아이도 이른둥이 극소저체중아로 태어났어요. 어느덧 벌써 두돌이 되어 갑니다. 잘 걷기만 해라 라는 마음으로 키워왔는데 이제는 뛰다 못해 날아다녀요. NICU 의료진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무럭무럭 우주를 건강하게 키워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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