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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일병 일더하기1은O 05/03 16:44 답글 신고
    고생하셨습니다.ㅠㅠ
    정신과가셔서 상담하세요.
    정말 힘드실듯합니다ㅠㅠ
  • 레벨 중위 2 바이올 05/03 16:44 답글 신고
    같은 동아리 선배가 농약 먹고 와서 농약먹었으니 신고해달래서 119 신고하고
    응급실 따라가서 그 부모님 기다리고 했던 그 때가 생각이 나군요.
    첨에 장난 하는 줄알았는데 입에 거품물고 말 잘 못하고, 냄새가 딱 농약 냄새가 나서
    악 이거 진짜다하고 급히 신고했었는데, 그 정도만으로도 멘탈이 후달렸었습니다.
    알고 보니 자살 시도 이력이 여러차례였더라는.
    속에서 욕이, 살려달라할거 같으면 먹질말든지
    살려달랠거면서 먹고선 내앞에 와서 살려달라고.. ㄷㄷㄷ
    다시 생각해도 끔찍
    더한 걸 겪으셨으니 엄청 고생하실듯. 병원 꼭 방문하시길...
  • 레벨 훈련병 작은비탈 05/04 16:11 답글 신고
    저는 농약 마시고 자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가까이 다가가 확인 후 119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농약은 매우 독한 물질이기 때문에 함부로 다가가서 확인하는 행동은 삼가해야한다고 합니다.
  • 레벨 상병 데이비슨 05/03 16:49 답글 신고
    에고 고생하셨습니다.
  • 레벨 원사 3 휘핑크림보관소 05/03 16:53 답글 신고
    저도 같은 경험이 있네요.
    고등학생때 가까운 가평계곡으로 친구들과 오토바이 타고 놀러가서 물놀이 하고 라면 끓여먹고있는중에,
    옆주변에서 놀고있던 중년의 남녀준 여자분이 허우적 되고있엇고 일행인 남자분은 술마시고 잠든거같아서 친구 한명과
    (한명은 자고있던 아저씨 깨우러가고 119신고 부탁하러 상회로갔음)
    계곡으로 들어가 여자분 끌어내는데 엄청 무겁더군요. 미동도없고, 창백한얼굴..
    119도착후 여러방법동원하면서 들려오는 얘기로는 전문용어썻는데 힘든것 같다는 뉘앙스였습니다. 그후 기분이 좀 안좋아서 집으로 와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무섭고 해서.... 공중전화로 집에 전화해서 부모님 내려와달라고 했던 기억이...ㅠㅠ
  • 레벨 준장 암행단속 05/03 17:17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상사 1 서래마을 05/03 17:25 답글 신고
    아이쿠... 글쓴분 모라고 해야 할지... 언능 잊으시고 일상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ㅠㅜㄴ
  • 레벨 원사 3 아르칸 05/03 18:46 답글 신고
    그래도 살리 실려고 했으니...착한일 하신 겁니다.... 복 받으실꺼에요.....

    돌아가신 그분도 고마워 하실껍니다....
  • 레벨 하사 1 의원박씨 05/03 20:35 답글 신고
    꼭 PTSD 전문 병원 가셔서 진료 받으세요.
    트라우마가 평생갑니다.
    돈 아깝다 시간 아깝다 생각하지 마시고 진료 꼭 받으세요.
  • 레벨 대령 1 카페라떼21 05/03 21:50 답글 신고
    경찰서 가서 본내용을 침착하게
    빠짐없이 얘기하세요~
  • 레벨 훈련병 착한녀셕 05/03 22:50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님은 충분히 할일을 다하셨습니다
  • 레벨 중사 1 한국최고미남 05/04 07:36 답글 신고
    재작년 명절에 처가집에서 차에 뭘좀 정리하느라고 나왔는데 뭐가 퍽 하면서 떨어지데요.

    저 뒤로 한 5미터 정도.

    뭐지? 하고 보니 60대 어르신이 속옷차림으로 누워계십니다.

    바로 119 신고했는데 심폐소생술 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할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이미 돌아가신거로 보였고 무엇보다도 가까이 갈수 있는 용기가 나질 않데요.

    지금도 처가집 가면 그쪽은 돌아서 갑니다.

    며칠동안 정말 잊혀지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 레벨 중사 3 처신잘하라구 05/04 08:10 답글 신고
    어렸을때 생각나네요. 친구 집에서 게임 하는데 창문앞으로 뭐가 훅 떨어져서 뭐지 하고 친구한테 너 뭐 못봤냐 하니 못봤다고 하길래 마저 게임하고 집에 가는데 누가 떨어진거였음. 구급차도 와있고 경찰들이 못오게 하고
    친구집이 14층이였으니 15층이나 옥상에서 투신을..
  • 레벨 중위 2 정의는 05/04 09:56 답글 신고
    개방성 골절상 환자에게 전화로 뼈맞춰서 집어넣으라고 하는꼴
  • 레벨 이등병 파파유니 05/04 11:39 답글 신고
    에고 고생하셨네요 꼭 정신과 치료 받으시길...
  • 레벨 상사 1 은빛빗물 05/04 15:51 답글 신고
    꼭 치료받으세요...

    전 두번이나 경험해서

    넘 고통스럽습니다.......ㅠㅠ

    꿈속 베프도 아니고 계속 나옴
  • 레벨 대위 1 DOBAL 05/04 16:20 답글 신고
    트라우마 세게 올거같네요. 정신잘추스리고. 본업에 지장없으셨으면 좋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레벨 이등병 버카 05/05 19:35 답글 신고
    큰일 하신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레벨 훈련병 줄눈이 05/06 11:23 답글 신고
    정말 용기있는 행동 하셨습니다. 가신 분도 감사하셨을 거에요. 트라우마 빨리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ㄴ제로ㄱ 05/06 13:55 답글 신고
    트라우마 상당하시겠어요....
    그래도 큰일 하신겁니다!!!
    후유장애 없도록 정신과 한번 가보세요..
  • 레벨 하사 2 들소육육 05/06 18:14 답글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할 수있는 가장 힘든일 하신겁니다. 정상적인 일상으로 빨리 복귀히시길 바랍니다.
  • 레벨 소위 2 밥은먹고사냐 05/07 04:02 답글 신고
    휴.. 충격 많이 받으셧겟어요.. 치료 꼭받으시고 힘내세요 ..

    일반인보다 자주 접할 구급대원분들도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대한민국 119대원분들도 화이팅입니다
  • 레벨 일병 FA 05/07 13:14 답글 신고
    선뜻하기 힘드셨을텐ㄴ데요 고생하셨어요 빨리잋어버리세요.......
  • 레벨 이등병 peterchoe 05/07 17:27 답글 신고
    멀쩡하게 있다 돌아가신분 보는것도 데미지오는데 외상으로 돌아가신분 보는건 심하게 올텐데.. 심리치료 받으셔야 할듯 합니다.
  • 레벨 중사 3 레이비앰 05/07 17:32 답글 신고
    병원 입원했을 당시 2명이 자살했는데 한 명은 떨어져서 사망
    다른 한 명은 애기가 2층 창 밖을 보는데 난간이라 해야 되나
    거기 떨어지면서 여자 5~6살 애기랑 눈이 마주친 채로 기절 피 다 터지고
    애기가 넋이 나가 있더라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소주 한잔 마시고 빨리 잊으세요
  • 레벨 소위 2 신원미상 05/08 07:54 답글 신고
    그래도 좋은일 하셨으니 쭈우욱 좋은일만 생길겁니다
  • 레벨 훈련병 헬퍼C1 05/08 10:10 답글 신고
    고생하셨습니다.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선한 행동입니다.!
  • 레벨 하사 1 대왕보배 05/08 16:12 답글 신고
    글쓴이는 트라우마 우려해서 도움의 글 썼는데,
    몇몇 단대기들은 궁금하지도 않은 지들 경험담을 쳐 써넣고 동정받으려 육지랄이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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