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차를 구매하려고 가입하고 눈팅하던중에
부모님이 사고가나셨네요..
커뮤니티 가입 후 첫 게시글이 과실비율 묻는거라 죄송스럽습니다만.. 보배형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합니다..
상황설명 :
주말 아침 11시경 중앙선이 없는 포장 시골길에서 상대방차의 전방주시 태만으로 정면 충돌하였으며 블박운전자(부모님)은 차량을 제동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면 충돌함
상대 차량 운전자는 고령(약 75세~80세정도 추정)으로 추돌 후에도 지속적 엑셀을 밟는 상황
상대 운전자는 사고 후 바로 입원하였고 블박운전자 조수석 탑승자는은 안전밸트에 목이쓸려 피멍이 들었음. 이외 몸은 아픈곳이 없다고 하여 별도 입원은 하지않고 통원 물리치료를 받는중임..
이상황에서 상대보험사에서는 7:3정도로 주장하며 10:0이나 9:1은 절대 나올수 없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동료나 차량보험사에서 불러준 렉카기사님도 억울하시겠지만 비율은 불리하게 될거라는데...
그냥 받아들여야하는상황일까요?





































1. 어저께 나오지 않은 과실
2. 하늘로 점프해서 피하지 못한 과실
3. 후진으로 도망치지 못한 과실
이거 3가지요.
이거 말고 다른 논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대댓들 달아 보세요.
이건 뭐 주먹을 피하지 못한 과실을 논하자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방어 운전을 하더라도 유도탄처럼 처박아도 시골길에서는 7:3밖에안나오는 현실 제엔장입니다 ㅜㅜ
의견 감사합니다.
사고낸분 한테 물어 보세요
누구한테 사주를 받았는지
그리고 코너 돌자 마자 차가 보이면
서행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띵띵띵 소리는 대체 뭐지...
일단 벨트 안 매서 다친거는 보상 받기 힘드실 수도...
무과실은 힘들겠지만... 개인적으로는 9:1 피해자 가능하지 싶습니다
부모님 분 께서는 인지 하시고
급 서행하려 브레이크를 밟으신듯 하신데
소송 가보시지요 억울하네
와 커브길인데 다른데를 볼 생각을 하는건 도대체......
누가 봐도 상대가 딴짓하다 일어난 사고인데 뭔 과실비율을 따지는지.. ;;
상대가 같은 보험사여서 지들끼리 과실나누기 하는건가?
무과실
운전하디 무섭네요.
1. 어저께 나오지 않은 과실
2. 하늘로 점프해서 피하지 못한 과실
3. 후진으로 도망치지 못한 과실
이거 3가지요.
이거 말고 다른 논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대댓들 달아 보세요.
이건 뭐 주먹을 피하지 못한 과실을 논하자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의견 감사합니다.
양방통행일땐 오른쪽으로 붙었어야
전면충돌 x
정면충돌 O
그냥 그렇다구요~~
상대방은 충돌 직전에서야 핸들 트는게 앞을 안본거 같은데.
늙고 사리분별 못하면, 운전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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