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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2 6SAR 03/30 23:34 답글 신고
    "긴급출격에 기존전투기 보다 빠른 출격을 보장하며 (즉각적인 지상 지원이 가능함)"

    이거는 좀 상반 된 말이기도 합니다.
    빠른출격을 보장 하더라도, 제트기 보다 느린 속도로 인해, 생각만큼 즉각적 지상 지원은 어렵습니다.

    예전에 해군이 초계기 추가 구매를 요구 할때 중고 S-3B를 염두에 두었던 이유 중 하나가 속도였다는점을
    고려 해 볼만한 사안 입니다.

    CAS 나 Coin기 역활을 보면 전선 인근상공에서 체공 하다가, 지시가 떨어지면 즉각적인 대응을 하는쪽이지,
    미리 정해진 임무소티가 아닌 이상 최전선의 소대급 부대가 항공지원 요청을 한다고 해서, 바로 후방의 공군기지에서
    출격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는 겁니다....그럴시간에 차라리 상위 부대의 화력지원 요청이 더 빠를 껍니다.

    그래서 A-1 이나 A-10 같은 이런 임무에 적합한 항공기들은 장시간 비행능력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아프간에서는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B-52 나 F-15E가 이 임무를 대행 했죠.

    북한의 방공망이 붕괴 된 상황에서의 근접지원에 대한 소요 항공기에 대해 공군에서는 오히려 AC-130같은 건쉽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군이 아니기때문에, 육군 역시 현실을 잘 깨닫고 있고, 절차 복잡한 공군지원 보다는 자체적 CAS 임무에
    적합한 공격 및 무장 헬기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죠....거기에 우리 육군은 서방측 최대 포병을 가지고 있는 군종
    이기도 합니다.

    공군 입장에서는 KA-1 같은 프롭형 CAS기를 100대를 보유하는것 보다는, 차라리 F/A-50 20대를 그 임무에 투입
    하길 원할 껍니다....단순히 북한만 상정하고 한정 된 자원을 배분 할순 없거든요.
    답글 2
  • 레벨 중령 1 울산레인져 03/30 22:03 답글 신고
    KA-1
  • 레벨 하사 2 1년만뚜벅이 03/30 22:04 답글 신고
    이미 있습니다. 웅비 기반 ka-1.
  • 레벨 하사 3 DARKELF 03/30 22:10 답글 신고
    KA-1은 공식분류로 저속통제기입니다.
    물론 공격임무도 가능하겠지만...제가 언급하는
    기체는 슈퍼투카노 같은 본격적인 공격기입니다.
  • 레벨 하사 2 1년만뚜벅이 03/30 23:09 신고
    @DARKELF
    님이 상정한 임무중 전선 통제 ,폭격 유도등의 임무를 이미 수행 중이니 하는 말이지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웅비보다 슈퍼투카노가 파워가 좋다고 해도 결국 슈퍼 투카노 또한 그 범위를 벗어나지는 못할텐데요.

    잘해봐야 아마존 정글에서 마약조직이나 반군 상대로한 coin기 딱 그 정도죠. 실제 그렇게 쓰고 있구요.

    페루였나 콜롬비아였나? 거기서도 웅비가 슈퍼투카노와 딱 그 역할의 coin기로 입찰했다가 웅비가 물먹은..

    하지만 우리나라같이 북한군 저고도 방공망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저고도 공습하기에는 웅비도 슈퍼투카노도

    맞는 놈은 아니죠. 너무 무리한 요구죠.
  • 레벨 대장 납세의무 03/30 23:14 답글 신고
    드론으로 전술통제도 가능하지요
  • 레벨 원사 2 6SAR 03/30 23:34 답글 신고
    "긴급출격에 기존전투기 보다 빠른 출격을 보장하며 (즉각적인 지상 지원이 가능함)"

    이거는 좀 상반 된 말이기도 합니다.
    빠른출격을 보장 하더라도, 제트기 보다 느린 속도로 인해, 생각만큼 즉각적 지상 지원은 어렵습니다.

    예전에 해군이 초계기 추가 구매를 요구 할때 중고 S-3B를 염두에 두었던 이유 중 하나가 속도였다는점을
    고려 해 볼만한 사안 입니다.

    CAS 나 Coin기 역활을 보면 전선 인근상공에서 체공 하다가, 지시가 떨어지면 즉각적인 대응을 하는쪽이지,
    미리 정해진 임무소티가 아닌 이상 최전선의 소대급 부대가 항공지원 요청을 한다고 해서, 바로 후방의 공군기지에서
    출격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는 겁니다....그럴시간에 차라리 상위 부대의 화력지원 요청이 더 빠를 껍니다.

    그래서 A-1 이나 A-10 같은 이런 임무에 적합한 항공기들은 장시간 비행능력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아프간에서는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B-52 나 F-15E가 이 임무를 대행 했죠.

    북한의 방공망이 붕괴 된 상황에서의 근접지원에 대한 소요 항공기에 대해 공군에서는 오히려 AC-130같은 건쉽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군이 아니기때문에, 육군 역시 현실을 잘 깨닫고 있고, 절차 복잡한 공군지원 보다는 자체적 CAS 임무에
    적합한 공격 및 무장 헬기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죠....거기에 우리 육군은 서방측 최대 포병을 가지고 있는 군종
    이기도 합니다.

    공군 입장에서는 KA-1 같은 프롭형 CAS기를 100대를 보유하는것 보다는, 차라리 F/A-50 20대를 그 임무에 투입
    하길 원할 껍니다....단순히 북한만 상정하고 한정 된 자원을 배분 할순 없거든요.
  • 레벨 중위 2 앙GiMoJji 03/31 10:44 답글 신고
    Coin기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 레벨 원사 2 6SAR 03/31 12:23 신고
    @앙GiMoJji Counter-insurgency aircraft 의 약자 입니다.
    해석 차이는 있지만 대게릴라 작전용 항공기로 보시면 될껏 같습니다.
  • 레벨 준장 그냥해bom 03/31 02:47 답글 신고
    키우기힘든 파일럿을 소모품처럼 쓰면 안됩니다.
    성능좋은 드론을 개발하는게 현실적일거 같아요
  • 레벨 상사 3 별써기변희망 03/31 07:00 답글 신고
    공군사관생도 기준 4년간 소위 달아주기 위해 육성에 들어가는 돈만 인당 22억원입니다. 그닥 현실성이 없어보여요. 무엇보다 베트남전시 근접지원 항공기 격추의 절반은 보병의 소총사격에 의한 화망구성때문이었다고 교본에도 실려있어요. 덕분에 우리 보병들도 북괴 수준에 맞춰서 대공화망구성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훈련시키고 있구요.
  • 레벨 대위 1 SOSUKE 03/31 09:10 답글 신고
    미군도 드론으로 지원하다가, 최근에 다시 유인 프로펠러기를 도입하고 있지요...비용대비 효율이 더 낫다고 해서요
  • 레벨 소위 2 비1상 03/31 10:12 답글 신고
    필요에 따라 기체를 다양하게 운용할 수 있는 미국 같은 국가 혹은 반군등 게릴라 상대하는 중소 국가에는 적합해도 우리나라 환경에는 별로 안맞아요.

    심지어 미국이 F-35를 개발한개념 자체가 JSF 라고 해서 각군별로 수요에 따라 개발되던 기체를 통합하자는 취지였고, 개발 단가 및 비용이 너무 상승해서 문제가 되긴 했죠.

    근데 미국은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면서 다양한 전장과 상황에 대응하다보니, 정규군보다 게릴라 상대하는 일이 더 많아졌어요. 지상군이 항공지원을 요청하면 해주긴 해줘야하는데 드론은 뭔가 아쉽고, 그렇다고 스텔스기 내보내자니 오버스러운거죠.

    아무리 돈이 많아도 필요 이상의 군사적 비용을 지출하는건 그들 내부에서도 반대하니, 기존 재래식무기를 활용하는쪽으로 방향을 돌리는거죠.

    우리나라는 단순히 북한만 상대하는게 아니라 유사시에는 중국, 일본 심지어 러시아 군도 상대해야되는데 개전 이후 상황 생각해서 프롭기로 공격기를 운용한다? 글쎄요.

    그리고 단순히 북한군만 놓고 보더라도 초기에 지휘부를 제거해서 적을 와해시킨다는 전략인데 시리아 같은 상황 아니고서야 당장 퇴역해야하는 기체들 대체하기도 벅찬데 그렇게 운용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 레벨 소령 1 north 03/31 10:53 답글 신고
    육군은 코인기가 필요가 없음 자주포만 2000대가 있는 판국에. 자주포대량 도입이유부터가 CAS를 싫어 했기 때문임 공군을 믿지도 못하고.
  • 레벨 상사 1 배드씬민턴 03/31 12:24 답글 신고
    이슈타르 한마디 해야지?
  • 레벨 원사 3 강력렌턴 03/31 16:41 답글 신고
    걍 단거리 지원보급형공격기
  • 레벨 소장 블키 03/31 17:51 답글 신고
    제가 보배에 쓴글이 있습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rmy&No=107466&bm=1 이거 보시면 될듯합니다.

    웅비를 조금만 손보고 사이즈만 키우면 한국내에선 육군이 쏠쏠하게 써먹을수 있죠

    지금도 연평도에서 코브라 헬기의 일부 임무를 부여받고 활약중이려나?

    천검 미사일이 개발만 되면 웅비의 역할도 무긍무진하게 커집니다.
  • 레벨 하사 2 늑대아저씨 04/01 15:00 답글 신고
    웅비가 개발된지도 벌써 20년이 되다보니 제작사쪽에서 성능개량에 대한 목소리가 슬슬 들려오고는 있습니다만, 정작 공군은 KA-1을 키울 생각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수량도 20대에 그치는데다, 작전기지도 기존 성남기지에서 원주기지로 옮겨가면서 사실상 공기부양정 저지임무에서도 제외되는 등 성능개량을 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초 계획과 달리 비궁(LOGIR)도 통합되지 않았죠.

    말씀하신 천검 역시 광섬유를 이용한 유선유도를 기본으로 하는 대전차 미사일이라 헬기가 아닌 고정익기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애초에 별다른 EO체계가 없는 KA-1이기에 표적획득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이 있죠.

    더욱이 무인기의 발전으로 공중항공전선통제(A/FAC)에 대한 개념이 바뀌고 있는데다, 공군은 이미 FA-50이라는 대체수단을 보유하고 있는터라 KA-1의 대규모 성능개량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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