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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군사/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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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2 지게발 02/23 20:08 답글 신고
    미국이 더 강했어요 당시엔 잘 몰랐었죠
    답글 0
  • 레벨 소위 3 6SAR 02/23 21:38 답글 신고
    냉전시절 최대의 대치점은 유럽 입니다.
    유럽전선을 한정해서 보면, 육군 전력만 보면 구소련이 지상 최강군 입니다.

    구소련의 종심돌파에 맞선 종심방어를 위한 미국은 기보사단,기갑사단에 MLRS 와 아팟치로 구성 된 항공
    여단으,랜스지대지 미사일등 막강한 화력을 부여하고도, 재래식전력을 통하 방어를 포기하고 결국은 전술핵이
    난무 하는 핵전 교리를 택합니다.

    간단한 예로 M-1이나 레오파드가 지상최강의 전차의 순위를 다투고 있지만, 그건 지금 현재 이야기 입니다.
    미군 주력은 M-60 전차 였습니다...근데 소련군은 T-72를 70년대 초반부터 생산 배치 하던 주력이였습니다.
    T-72라면 허접의 대명사처럼 보이지만, 저 당시의 그소련군의 오리지날 T-72는 멍키모델이 아니고,
    저시대에 탄생 초범 장갑 역시 성형작약탄에 특화 된 장갑이지, 날탄 방어력으로 가면 소련군 T-72 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NATO 대 WTO 병력차는 2:1은 가뿐히 넘어섰고, 전차,포병,장갑차로 가면 아예 안습 상황 인거죠.
    그렇다고, NATO군 병기들이 레오파드2A7 VS T-72 처럼 질적으로 압도적이냐,,,그것도 아니라 겁니다.
    나토군 교리도 미군이 대서양을 건너 대규모 증원이 올때까지 붕괴되지 않고 버티는 교리 라고 하면 말 다한
    거죠......구 소련 지상군,,,,,,레드아미의 공포는 아직도 존재 합니다.

    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 했을때, 서유럽이 왜 호들갑 떨고, 폴란드나,리투니아 같은 국경을 맞대 국
    가들은 왜 공포 질렸는지 생각을 해봐야죠.

    그나마 NATO쪽이 내세울 만한건 공군 력인데, 이마져도 지금의 미국이 이라크 때려잡을때 식의 제공권장악
    은 어렵습니다...상대는 중소국가가 아니라 전세계를 양분하고 있던 국가라는걸 생각 해야죠.

    해군력은 다들 아시다피고....
    대서양쪽에의 구소련의 잠수함대 주임무가 항모전단을 때려 잡느게 아니라, 구 나찌 처럼 바로 대서양을 건너
    오는 미증원군 차단 입니다......톰클랜시의 붉은폭풍에서도 잘 묘사 되어 있지요.

    그동안 전쟁을 막아왔던건, 재래식 전력이 아니라, 서로가 이미 전술핵이 난무하는 핵전교리를 택하고
    있고,그게 전면 핵전으로 번져 그로 인해 서로가 멸망 할수 있다는 인식을 심각하게 받아 들여서 입니다.
    답글 2
  • 레벨 준장 물이흐르는데로 02/23 21:05 답글 신고
    아니요 미국이 더 강했습니다 미국아니였으면 소련은 독일한데.. 먹혔습니다..
    답글 0
  • 레벨 중령 2 지게발 02/23 20:08 답글 신고
    미국이 더 강했어요 당시엔 잘 몰랐었죠
  • 레벨 소장 블키 02/23 20:46 답글 신고
    윗분 말대로입니다.

    2차대전때 미국무기 얻어 겨우 전쟁하던 나라가 소련이에요.

    그후 승전국으로 독일의 미사일 및 무기 기술자를 닥치는데로 데려가서 미사일과 핵 및 기초 과학을 발전시킵니다. A급은 전부 미국으로 갔지만서도요

    이것과 체제 이념 때문에 양대 강대국 반열에 오르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어요.

    지금 러시아 투숑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어떻게 보면 결국 2차 대전은 미국 대 독일 이탈리아 일본 연합국 전으로 봐도 될정도로 미국이 다 먹여살린 전쟁이내요.
  • 레벨 준장 물이흐르는데로 02/23 21:05 답글 신고
    아니요 미국이 더 강했습니다 미국아니였으면 소련은 독일한데.. 먹혔습니다..
  • 레벨 소위 3 6SAR 02/23 21:38 답글 신고
    냉전시절 최대의 대치점은 유럽 입니다.
    유럽전선을 한정해서 보면, 육군 전력만 보면 구소련이 지상 최강군 입니다.

    구소련의 종심돌파에 맞선 종심방어를 위한 미국은 기보사단,기갑사단에 MLRS 와 아팟치로 구성 된 항공
    여단으,랜스지대지 미사일등 막강한 화력을 부여하고도, 재래식전력을 통하 방어를 포기하고 결국은 전술핵이
    난무 하는 핵전 교리를 택합니다.

    간단한 예로 M-1이나 레오파드가 지상최강의 전차의 순위를 다투고 있지만, 그건 지금 현재 이야기 입니다.
    미군 주력은 M-60 전차 였습니다...근데 소련군은 T-72를 70년대 초반부터 생산 배치 하던 주력이였습니다.
    T-72라면 허접의 대명사처럼 보이지만, 저 당시의 그소련군의 오리지날 T-72는 멍키모델이 아니고,
    저시대에 탄생 초범 장갑 역시 성형작약탄에 특화 된 장갑이지, 날탄 방어력으로 가면 소련군 T-72 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NATO 대 WTO 병력차는 2:1은 가뿐히 넘어섰고, 전차,포병,장갑차로 가면 아예 안습 상황 인거죠.
    그렇다고, NATO군 병기들이 레오파드2A7 VS T-72 처럼 질적으로 압도적이냐,,,그것도 아니라 겁니다.
    나토군 교리도 미군이 대서양을 건너 대규모 증원이 올때까지 붕괴되지 않고 버티는 교리 라고 하면 말 다한
    거죠......구 소련 지상군,,,,,,레드아미의 공포는 아직도 존재 합니다.

    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 했을때, 서유럽이 왜 호들갑 떨고, 폴란드나,리투니아 같은 국경을 맞대 국
    가들은 왜 공포 질렸는지 생각을 해봐야죠.

    그나마 NATO쪽이 내세울 만한건 공군 력인데, 이마져도 지금의 미국이 이라크 때려잡을때 식의 제공권장악
    은 어렵습니다...상대는 중소국가가 아니라 전세계를 양분하고 있던 국가라는걸 생각 해야죠.

    해군력은 다들 아시다피고....
    대서양쪽에의 구소련의 잠수함대 주임무가 항모전단을 때려 잡느게 아니라, 구 나찌 처럼 바로 대서양을 건너
    오는 미증원군 차단 입니다......톰클랜시의 붉은폭풍에서도 잘 묘사 되어 있지요.

    그동안 전쟁을 막아왔던건, 재래식 전력이 아니라, 서로가 이미 전술핵이 난무하는 핵전교리를 택하고
    있고,그게 전면 핵전으로 번져 그로 인해 서로가 멸망 할수 있다는 인식을 심각하게 받아 들여서 입니다.
  • 레벨 대위 3 끝내 02/23 22:29 답글 신고
    너무좋은말씀 ㄷㄷ
  • 레벨 소령 3 north 02/23 23:57 답글 신고
    러시안 스팀롤러의 위엄이 쩔지만 핵전력은 미국이 앞섰죠.
  • 레벨 중령 2 북한난민 02/23 22:26 답글 신고
    소련은 2차대전때도 미국지원 못받았으면 독일에게 망했을 나라임...

    전후에도 한번도 미국의 국력을 넘어 본적이 없음... 전쟁지속능력도 미국에게 비빌상대가 안됨..

    기껏 재래식 무기 생산능력에서나 조금 앞섰을가 그외에는 다 미국의 경쟁상대가 안됨..

    핵없이 붙었으면 소련연방부터 무너졌을거임... 소련시절에도 연방에서 탈퇴하고 싶어하던 국가들 많았음..

    동유럽도 마찬가지였고...
  • 레벨 소위 3 6SAR 02/23 22:31 답글 신고
    2차대전에서 그 막강함을 자랑하는 독일의 전력 80% 와 국력의 90%가 동부전선에서 투입 되어
    소련군 과 싸웠습니다.
    한마디로 유럽전선은 독일군 VS 미군 이 아니라 독일군 VS 소련군 입니다.

    지금도 2차대전사를 연구하는 챕터에서는 아예 동부전선 따로 떼어내서 연구 할 정도로 많은 시간 과 공간
    그리고 이후로 전쟁에서는 나올수 없다고 판단 될 정도의 대규모 병력 과 물자들이 투입 된 전장 입니다.

    미국의 랜드리스가 소련의 전쟁 수행능력을 상당히 받쳐주고, 승리의 여건을 만든건 사실 입니다만,
    승리의 여건을 만들어준건 무기가 아니라 식량 과 석유,윤활유,기관차,트럭등등 전쟁물자가 아닌 기초물자 였습니다.

    특히 미국의 식량지원은 우크라이나 곡창지대를 빼았겨, 노동가능한 인구의 49%를 식량생산에 돌려야 한다는
    통계가 나올만큼 심각한 상황 인걸 미국이 해결 해주면서 소련은 순수한게 전쟁 수행 능력에 올인 할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이 석유제품,윤활유,일천량이 넘는 기관차 와 수만대의 수송트럭 이였습니다.

    그리고 소련이 절체절명의 순간의 모스크바 방어전시에는 미미한 물량이 전달되기 시작 할때 입니다.
    독일의 기세를 꺾은건 순수 소련 자신만의 힘 이였습니다.
    흔히 알고 있는 랜드리스를 통해 대량의 전쟁물자가 투입 되어서 방어전에 성공한게 아니라는거죠.

    여기서 제일 재밌는 사실 중 하나가, 미국이 소련에게 대량의 물자를 보급 해주는 주요 통로가 바로 일본 과
    캄차카반도 사이의 쿠릴열도 해협을 통해 전달 되었다는 겁니다.
    미국이 소련에게 랜드리스를 어떻게 했을까를 막연히 유럽을 통해서라고 생각 할껍니다

    그게 아니라 위에 언급한 통로를 통해 시베리아에 하역하고 시베리아 철도를 통해 동유럽으로 전달 됩니다.

    일본은 독일의 동맹이라면, 독일의 적인 소련으로 흘러들어가는 막대한 물자를 적극적으로 저지 해줘야 하는게 맞죠.
    거기다가 전쟁 중인 미국 수송선으로 움직이고, 항로 역시 본토에서 가깝고 저지할 충분한 능력이 있는데로
    저지 안 합니다.....독일 패망에 일본도 꽤나 일조 했다는 뜻 입니다.

    이유....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맺어, 비록 미국과 전쟁 중이나, 소련으로 향하는 수송선 막아설 명분이 없다.
    참...웃기는 내용이죠....저 막대한 물자가 소련에 공급 되면서 독일의 패망을 앞당겼는데 말 입니다.
  • 레벨 소장 계피맛시나몬 02/24 09:00 답글 신고
    핵미사일 숫자는 소련이 미국보다 많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 레벨 소위 3 아잘아잘 02/24 09:11 답글 신고
    저도 궁금했었는데
    댓글 보니깐 이해가 되네요

    수치를 보니깐
    단순한 군사력 제외하고

    군인 이랑 , 핵 ?? 은 옛 소련이 훨씬 더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나서
  • 레벨 소령 1 JAPSKILL 02/24 10:39 답글 신고
    소련이 세계를 제패할수없는 이유가 땅덩어리는 넓은데 변변한 항구가 없어서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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