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폭격기를 보호 한다고, 타이어를 덕지덕지 붙여 놓지
타이어 올려 놓으면 드론을 막을수 있을거 같았나??
차라리 철골시멘트로 간이라도 만들고 흙으로 넢어 놓지, 타이어 올려 놓은 새끼 목아 잘라야 겠는데?...
전쟁 수행 능력이 저렇게 떨어지는데, 어떻게 세계 2위지?
다른 나라 군대는 더 심하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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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목) 23:07

무슨 폭격기를 보호 한다고, 타이어를 덕지덕지 붙여 놓지
타이어 올려 놓으면 드론을 막을수 있을거 같았나??
차라리 철골시멘트로 간이라도 만들고 흙으로 넢어 놓지, 타이어 올려 놓은 새끼 목아 잘라야 겠는데?...
전쟁 수행 능력이 저렇게 떨어지는데, 어떻게 세계 2위지?
다른 나라 군대는 더 심하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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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가 커서 대충대충 못만듭니다.
커서 격납고에 못들어 갑니다. 그 사이즈 격납고 만들려면 돈 무지하게 듬
격납고 만든다고 폭탄에 안전하지가 않죠
당장 공항만 가봐도 얇은 철판이라 작은 폭탄만 떨궈도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드론 대책이 없으면, 그 비싼 항공기 들이 무방비네요
우리는 이북과 아직 전쟁상태지요. 법적으로는요.
따라서 우리 군 비행장들은 적의 공격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전투기들을 아마도 이글루라고 부르는 엄체호에 보관을 합니다.
방어력은 자세히 알려하면 안되지만 육군 포병의 포탄정도는 버틸겁니다.
드론이 가지고 다니는 작고 귀여운 폭탄으로는 아마도 목적을 달성하기 힘들겁니다.
물론 엄체호가 있다고 해서 드론이나 무인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없다는 예기는 아닙니다.
김해나 포항기지 등에 정비나 수리를 위한 격납고가 있긴 하지만, 전투기용 엄체호 수준이 아니기에 폭발물 방호는 불가능합니다. 또 후방의 훈련비행단은 엄체호보다는 개방형 격납고인 행거가 대부분이라 저런 식의 드론 공격은 완벽한 방어가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이번에 우크라이나가 공격한 대상도 전투기가 아니라 폭격기와 수송기, 조기경보기들입니다.
공군 뿐만 아니라 육군 항공대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육항 기지는 전방에 더 가까운 주제에 사실상 엄체호가 없는 수준이니까요. 특히 지난번 헤론 무인기 추락사건 때 드러났듯 대부분의 헬기는 야외에 주기되어 있으며, 격납고도 대부분 행거 수준입니다.
해군? 평택, 동해, 부산 등 해군 주요기지의 방호수준은 절대 공군기지보다 뛰어나지 않습니다. 만약 북한이 이들에 대해 기습적으로 드론 공격을 가한 뒤 전면침공한다면, 우리는 핵심전력이 손상되거나 파괴된 채로 전쟁에 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 당장 이런 공격이 가해져도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꼭 비행장이나 해군기지가 아니더라도 통신시설이나 레이더 하다못해 물자저장고 등 전쟁 수행에 필수적인 각종시설들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러 불안감을 조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크라이나의 이번 공격을 북한이 활용한다고 가정한다면 매우 염려해야 하는 상황인 건 맞습니다.
민간시설로 위장해서 공격하면 테러취급당할건데 향후러샤 대응이 궁금해지내요
사실 우크라이나의 이번 공격은 제네바 협약에 위배된다 생각합니다.
제네바 협약 37조는 민간인이나 비전투원인 것처럼 위장하는 행위를 '배신행위'라고 규정하고, 이를 금지하고 있으니까요. 이는 이 배신행위가 '군인은 민간인을 공격해선 안된다'는 협약의 기본 전제를 거스르기 때문이죠.
따라서 기존 질서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우크라이나의 이번 공격은 군사적인 작전보다는 테러에 가까울 겁니다.
그럼 우크라이나가 잘못한 걸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러시아 역시 민간인 거주지에 대한 대규모 미사일 및 드론 공습과 용병단의 투입 등 이미 제네바 협약을 한참 벗어나고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그깟 협약이 문제냐고 한다면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적이 알면 반드시 폭격 가능한 위치에 주요 군사시설을 운용하면 안됩니다. 어느 나라든 민간인 보호가 가장 우선입니다. 폭격 당하고 매일 어린이 노약자 다친 모습 보여주며 러시아 나쁜 놈들 하며 선전하는 모습 보면 정말 역겹습니다.
다만 관점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생각은 자유이니 말씀에 대해 따로 반론을 할 필요성은 못느낍니다.
덧, 오랜만에 왔는데 오자마자 아네 모르네.. 예의 좀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폭격기 같이 큰 물체에 그물치는게 힘들기는 하지만 격납고를 만드는것보다는 쉽죠
큰 골프연습장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실것임
러우전 주요 보급로의 도로에 그물로 터널을 만들어 보호 하고 있습니다.
그물이 싸고 쉬운 방어 방법이죠.
폭격에 피해없을 정도는 더 그렇죠
가까운 공항 여객기 격납고 보세요
좀 과장한다면 양은철판 얹어놓은 형상이죠
날개길이 때문에 트러스 경량 구조로 만들어야 하는데 수류탄도 못막을 정도죠
콘크리트 방호벽 라멘구조는 기둥이 최대 8m이상 이면 붕괴 위험이 있고요
암튼 북한아해들이 지하에 비행장 건설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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