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이민 단속을 명분으로 이민세관단속국을 동원해서 LA에서 대규모 불법 체류자 단속을 실시
이민세관단속국은 LA에서는 관할권이 없는데 어거지로 단속을 하다가 결국 반발이 일어나면서
LA 이민세관단속국 사무실 근처에서 대규모 시위 발생..
시위 진압 중이던 경찰이 취재하던 호주 기자를 발견 하고는 냅다 고무탄을 갈겨 버리는 일이 발생
호주 방송국 카메라에 다 찍혔고 고무탄을 맞은 기자는 결국 통증을 호소하다가 취재 포기..
대놓고 조준 사격을 하는 장면이라.. 실수도 아니고
정식 방송국 취재팀이라 유튜버로 오해 할 일도 없었음
그져 트럼프 치하에서 미쳐가는 미국..
영상은 아래 링크로
https://www.dogdrip.net/638466279









































같은 수준이라는건 동의하기 힘드네요
경험이라 생각하라고
내 나라도 힘든지경인데
지금 미국은 민주당 출신 지자체장이 있는 주나 도시들의 치안 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원인은 민주당쪽에서 범죄에 관대한 정책을 펼치면서 절도나 소요 사태를 대응 해야 하는 치안 기관들의 손발을 묶어 버리면서 범죄율은 치솟는데 경찰은 손 놓고 바라만 봐야 하는 문제가 터진 겁니다.
그러다보니 치인 기관들은 민주당쪽에 불만이 많은데다가 일단 시위가 소요사태로 번지고 폭동이 일어나게 되면 피해가 더 커지니깐 원점 타격 개념으로 시위 관리를 할 때 초동 대응부터가 강경하고 과격해 지는 거구요
이런 이유로 경찰들이 시위대를 보는 관점이 잠재적 범죄자라 시위대한테 과격한 행동을 일삼는 겁니다.
거기다가 트럼프가 자신의 불법 이민자 단속 정책에 저항하는 민주당 출신 지자체 장들이 자신의 정책에 승복하는 그림을 만들려고 고의적으로 연방 기관들을 동원해서 강대강 대치 상황을 심화 시키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짜증난다고 계엄 선포한 거랑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되죠..
트럼프 입장에선 관세 협상이 예상보다 지지부진 한데다가 이로 인해서 지지층 내부에서도 불만이 터져 나오고 지지율도 급격하게 낮아지니 다시 국정 동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불법 이민자나 범죄 단속에 더 열을 올려야 하는 상황인데 민주당 출신 지자체장들이 비협조적으로 나오니 대결 국면으로 끌고 가서 자기가 승자가 되는 그림을 그려 놓은거죠
트럼프 치하에서 미국 사회의 수준이 자꾸 대화와 협상이 아니라 권위와 대결로 치닫으면서 동쪽에 있는 중국 수준으로 떨어져 가는 중이라 미국 내부에서도 한국 처럼 탄핵 해서 막아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긴 합니다.
어차피 캘리포니아주 빼고는 트럼프한데 반기도 못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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