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으면 밀 수 있다고?
그럼 왜 여태까지 못 밈? 러시아도 사상자 100만명 넘긴지가 언젠데 뭐 푸틴이 인구 솎아내기라도 하는 중임?
마음 먹어도 못 미니까 강대국이라는 러시아 항공군이 제공권 장악도 못하고 항폭 토스질이나 하고 있는 거고, 야전방공에 보급이 후달리니까 기갑 집중 운용도 못 하고 골프카트에 오토바이나 쓰는 거임
소모전 '유도'라기엔 그게 러시아에 하등 이득 되는 게 없음
러시아 기준금리가 지금 18%고 CPI가 9~10% 왔다갔다 하는데, 이 정도로 박아가면서 이 악물고 소모전 해봤자 러시아에 이득될 거 하등 없는데 대체 왜 유도함?
전쟁 길게 하는 거 자체를 좋아하는 얼간이도 있음?
러시아가 조금이나마 꾸준히 진격하고 있다, 까진 분석이지만
러시아가 마음만 먹으면 미는데 소모전 일부러 한다, 는 러뽕이지
러시아의 경제는 잘 버티고 있는 게 아니라
러시아의 미래를 다 깎아먹으면서 쏟고 있는 거임
소모전은 필승전략이 아님
니가 예시로 든 1차대전의 승전국들조차도 소모전을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며
하다못해 그 1차대전에조차도 할 수 있으면 최대한 전선 돌파하려고 갖은 애를 썼고 실제로 돌파해내기도 했음
러시아는? 미국이 정보 지원 뺀 쿠르스크에서 소정의 성과를 거두긴 했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미국이 정보 지원만 제대로 해줘도 러시아는 3년간 2% 따먹는 게 한계인 수준이란 거임
러시아의 '전략적 목표'는 우크라이나에 친러 정권을 세우고 비무장화하여 사실상의 종속국화 시키는 거임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했음
현재 우러전 양상의 소모전은 그 강대국도 다른 방법이 있으면 피하려 드는 최악의 방식임
니가 말한 1차 대전에서의 승전국들도 소모전 빨리 끝내고 싶어서 걸었던 공세만 몇 번인데
소모전을 유도 이러고 있네
강대국이 진짜로 순수한 의미에서의 소모전을 유도했던 사례나 찾아보고 오시지?
순수하게 소모전을 지향한다는 건 다른 걸 할 수 없을 때, 딱 지지만 않으려고 들 때나 하는 거임
그게 아니면 그 소모전 상황을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온갖 짓을 다 하게 되어 있음
애초에 러시아가 진짜로 소모전 자체가 주요 교리였다면 얼간이들만 모아놔서 자꾸 공세 시도함?
러시아도 방어선을 좀 뚫는 게 목적이니까 돌파하려고 계속 공세 지속하는 건데 뭔 소모전 유도? 자꾸 실패하니까 소모전 양상이 나타나는 거지?
소모전이 현재 러시아에 좋을 게 하나도 없는데 왜 자꾸 일반적인 교리에도 맞지 않는 뇌내망상을 펼침?
@그냥해bom 제가 쓴글 어떤 대표적인 러뽕이 한말 입니다.
그정도 지원이면 네팔로 미국 와도 못이긴다고 말 입니다.
현 상황....서방측 지원이 끊기면 우크라는 운명은 거기서 나락 이겠죠.
근데 서방측 특히 EU가 열심히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우크라가 끝나면 그 창끝은 바로 자기들 한테 향할것으로 예측 하고, 열심히 군비증강 중이죠.
특히 폴란드는 아예 국운 걸고 급속 군비 증강 중 입니다.
전쟁무기가 하루아침에 장만 되는게 아니기때문에, 우크라가 버텨줘야 하는 상황 인거죠.
3년전 러시아가 우크라 침공 뉴스가 속보 떴을때, 아무도 우크라가 3년을 버틸꺼라는 예상 한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BOM님이 지금 상황을 분석 하여, 우크라가 결국에 체급에 밀린다고 하셨지만,
침공 당시에도 다들 체급차이로 인해, 우크라는 1주일도 못 버틴다고 예측들 하였죠.
그래서 누가 먼저 저 소모전에서 나가 떨어질지는 끝까지 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방자 보다는 공자가 병력 와 물자 소모가 훨씬 많은 법 입니다.
공격이 성공적이였으면 모르까?...지금같이 병력이 갈아넣는 공세 방식으로는 러시아 손실 더
클수 밖에 없다는 거죠.
객관적으로는 우크라가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 회복을 요원 할꺼라 보긴 합니다.
이 문제는 체급 문제 보다는, 각국의 여론 특히 우크라,러시아 내부 여론이 매우 중요 할껍니다.
전쟁의 피로를 누가 더 많이 느끼냐 싸움이거든요.
제일 중요한건 역시 NATO 이겠죠.....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솔직히 영원히
지속 될껏 같지는 않고, 더 이상 지원에 염증을 느끼고 우크라를 압박 하면 그날로 우크라는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할껍니다.
NATO의 지원 지속여부, 당사자 와 이해관계가 엀힌 이해당국 의 내부여론이 이번 전쟁을
지속하냐, 휴전하냐의 중요 변경점이 될껍니다.
체급문제는 저 문제 이후 문제 인것 같습니다.
전쟁수행 의지가 확고 하고, 군수,보급 문제가 크게 문제 없다면 우크라측 전쟁 지속 수행 능력은
아직은 문제 없다 봅니다....즉 아직까지는 소모전을 감당 할 능력은 된다 봅니다.
저걸 승리가 볼수 있을까 할 정도로 러시아 로써는 망신살 뻗친 전쟁이죠.
목표 자체가 루한스크 와 도네츠크주 병합이 이였으면 모를까, 초기목표를 달성을 못하고
차선으로 선택한 목표이거든요,
이번 전쟁으로 중립국이였던 스웨덴 과 러시아 눈치보던 핀란드가 NATO에 가입 해버렸습니다.
그동안 신경 안썼던 북해 방면에서 NATO와 정면으로 마딱뜨리는 상황이 되어 버렸죠.
그리고 EU는 이번 전쟁을 계기로 자신들의 처참한 전쟁준비태세를 직시하고, 재군비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누구를 타켓으로 전쟁을 또 할지 모르겠지만,그때는 전혀 다른 NATO를 보게 되는 거죠.
여기에 수많은 경제제재에......이게 전쟁 끝났다고 풀어줄것 같지는 않거든요.
휴전협상이 되었든, 종전협상이 되었든 우크라를 완벽히 굴복시키지 못하면, 이게 또 전쟁을
일으킨 목표 자체가 달성 하지 못하게 됩니다....그냥 땅덩이 정도 얻는 정도...
@6SAR 망신살요 ?? 아니 누구한테요 ?? 현재 나토 상황 보면 오히려 나토가 더 망신살 뻗친것 같아 보이네요.
나는 오히려 나토의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는 집단이였나 ? 우크라이나는 저런 나토에 왜 가입하려 해서 이런 사태를 맞고 있는가 하고 있는데 님은 그런 생각 안 드시나 보네요 ㅋㅋㅋ
옹졸한 마음 버리고 가슴 크게 열고 전쟁 상황 좀 보세요. 그러면 현실이 눈에 잘 들어 옵니다.
계속 두드리면서 피곤하게 만들고 있음
강하게 막혔던게 뚫리면 순식간에 뒤로 확 밀립니다.
2%뿐이 못먹었어?
이럴 상황이 아닌걸로 압니다.
계속 두드리면서 피곤하게 만들고 있음
강하게 막혔던게 뚫리면 순식간에 뒤로 확 밀립니다.
2%뿐이 못먹었어?
이럴 상황이 아닌걸로 압니다.
하지만 러시아가 이긴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죠
소모전은 강대국의 필승전략이니깐요
우크라가 아프간처럼 이길거라 생각하세요?
어떻게 끝날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러시아가 진정으로 '이겼다'고 할 거면 초기 전쟁 목표인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와 친러정권으로의 교체까지 다 이뤄야 하는 건데 그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
아 제발 돈바스만 먹어도 러시아의 승리 이딴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러시아가 침략하면서 세운 목표는 이미 눈앞에 있는 것도 외면하는 러뽕들 아니면 다 아니까
뭐가 어찌 됐든, 이제 20% 먹은 걸로 러시아가 이겼다 설레발 치는 꼴이 웃기다는 점이 변하는 건 아님
ㅋㅋ
강대국이 약소국을 이기는게 당연하기에 연구의대상이 되지 않지
하지만 소국이 강대국을 이기는건 너무나 특이하기에 연구하고 소개되고 그러는거야 ㅎㅎ
강대국이 소모전을 걸었는대 패배했던 사례좀 제시해봐
소모전의 끝판왕은 1차 대전이야 공부해
똑같이 병력이 소모되면 약소국이 지는건 당연한 결과 아님?
소모전은 강대국의 더러운 전술임
대표적인 러뽕 중 하나가 지금같이 NATO가 지원 해주면 이길 나라가 없답니다.....ㅋㅋㅋ
심지어 네팔한테 저정도 지원주면 미국이 와도 이긴다고 하던데요...ㅋㅋ
베트남처럼 정글지형이 있습니까?
아무리 지원을 해도 평원에서 힘과 힘이 맞붙은 전투가 될텐대 이러면 양측의 피해는 계속 누적되고 결국 자원이 많은쪽이 이김
나토와 미국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고요?
현상황을 타개하려면 대규모 종심돌파밖에 답이 없는대 나토가 그정도 전력을 지원해 줍니까?
우크라에 그정도 인적자원이 있습니까?
고작해야 현상황 유지할정도 뿐이 안주는대 우크라가 뭘 더 할수 있는지 ㅎㅎ
강대국이 약소국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우크라이나는 엄밀히 말하면 '약대국'임
뭐 전선을 쭉쭉 미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크라이나가 외교적으로 고립된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장담함?
애초에 국가 자체는 강대국이었는데 외교적으로 고립됐던 독일 제국을 가져와서
여기선 맞지도 않는 1차대전 비유 들어가면서 러뽕 빠는 게 진짜 무식한 거임
전장을 분석하는거지
소모전 유도하고 있는대 뭐하러 전선을 쑥쑥 밀어야함?
쿠르스크 정리하는거 못봤음
마음 먹으면 밀을수 있다는거 보여줬잖슴
쿠르스크에 우크라군 정예를 넣었다 하던대 결국은 털렸잖아요
그럼 왜 여태까지 못 밈? 러시아도 사상자 100만명 넘긴지가 언젠데 뭐 푸틴이 인구 솎아내기라도 하는 중임?
마음 먹어도 못 미니까 강대국이라는 러시아 항공군이 제공권 장악도 못하고 항폭 토스질이나 하고 있는 거고, 야전방공에 보급이 후달리니까 기갑 집중 운용도 못 하고 골프카트에 오토바이나 쓰는 거임
소모전 '유도'라기엔 그게 러시아에 하등 이득 되는 게 없음
러시아 기준금리가 지금 18%고 CPI가 9~10% 왔다갔다 하는데, 이 정도로 박아가면서 이 악물고 소모전 해봤자 러시아에 이득될 거 하등 없는데 대체 왜 유도함?
전쟁 길게 하는 거 자체를 좋아하는 얼간이도 있음?
러시아가 조금이나마 꾸준히 진격하고 있다, 까진 분석이지만
러시아가 마음만 먹으면 미는데 소모전 일부러 한다, 는 러뽕이지
러시아의 경제는 잘버티고 있음 걱정하는것만큼 폭망하는 상황이 아니라는거
독재국가의 장점이 여기서 나타나는거지
내가 소모전은 필승전략이라고 하지 않았음?
우크라는 항복하던가 망하던가 둘중하나는 결론난것임
그리고 러시아는 이미 전략적 목표를 달성했는대 큰 피해를 보면서 땅따먹기 할 필요가 있음?
휴전할때 최대한 많이 땡겨오면 되는것임
러시아의 미래를 다 깎아먹으면서 쏟고 있는 거임
소모전은 필승전략이 아님
니가 예시로 든 1차대전의 승전국들조차도 소모전을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며
하다못해 그 1차대전에조차도 할 수 있으면 최대한 전선 돌파하려고 갖은 애를 썼고 실제로 돌파해내기도 했음
러시아는? 미국이 정보 지원 뺀 쿠르스크에서 소정의 성과를 거두긴 했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미국이 정보 지원만 제대로 해줘도 러시아는 3년간 2% 따먹는 게 한계인 수준이란 거임
러시아의 '전략적 목표'는 우크라이나에 친러 정권을 세우고 비무장화하여 사실상의 종속국화 시키는 거임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했음
찐러뽕이 맞네
소모전에대한 이해는 니가 좀 딸리는거같아
궁금하면 공부하고
크림반도에 대한 전략목표는 이미 달성했고
친러정권 세우는건 항복 받아내면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지
ㅋㅋㅋㅋ
상황판단 똑바로 할것
와중에 뭔가 날아오르나 싶더니 2014년부터 깎아먹다가 이번엔 아예 미래를 전부 팔아먹는 거고
소모전에 대한 이해는 니가 많이 딸리는 거지
공부를 어디 유튜브에서 했나 그냥 뭣도 모르면서 입이나 터는 수준
크림반도에 대한 '전략목표'는 이미 2014년에 강제점령할 때 달성한 수준임
뜬금없이 왜 2025년에 와서 크림반도 우물우물 쭝얼대는지 모르겠네
우크라이나가 항복을 왜 함?
3년간 2% 진격하는 반의반쪽짜리 군대가 무서워서?
뭐 러시아라고 30년이고 50년이고 전쟁이 될 것 같음? ㄹㅇ?
상황 판단은 몇 년 전부터 하던 소리 계속 입에 담는 너 같은 러뽕이 해야 하는 거임
소모전에 대해서 아주 간단한 설명해줄께
약소국 10만과 강대국 20만이 싸우게 되었어
강대국은 10만만 보내서 약소국 10만과 싸움을 붙여.
투닥투닥 며칠동안 싸우면서 각각 50%씩 병력손실을 보게됨
그럼 강대국은 10만의 쌩쌩한 군사와 5만의 지친군사로 공격
약소국은 5만의 지친 군사들로 15만의 병력과 맞붙게 되는거야
2:1의 병력 비율이 소모전으로 3:1의 비율이 되는거지
지친5만의 병력이 3배가 넘는 병력을 이길수가 있어?
그래서 강대국은 평범하고 안정적인 작전을 짜서 나가면 되는거고
약소국은 위험하지만 특별한 작전을 짜써 강대국과 싸우는거야
그게 성공하게 되면 약소국이 강대국을 이긴 기상천외한 전술로 역사에 기록되는거지
전쟁의 기본이 살짝 이해가 되었음?
현재 우러전 양상의 소모전은 그 강대국도 다른 방법이 있으면 피하려 드는 최악의 방식임
니가 말한 1차 대전에서의 승전국들도 소모전 빨리 끝내고 싶어서 걸었던 공세만 몇 번인데
소모전을 유도 이러고 있네
강대국이 진짜로 순수한 의미에서의 소모전을 유도했던 사례나 찾아보고 오시지?
순수하게 소모전을 지향한다는 건 다른 걸 할 수 없을 때, 딱 지지만 않으려고 들 때나 하는 거임
그게 아니면 그 소모전 상황을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온갖 짓을 다 하게 되어 있음
애초에 러시아가 진짜로 소모전 자체가 주요 교리였다면 얼간이들만 모아놔서 자꾸 공세 시도함?
러시아도 방어선을 좀 뚫는 게 목적이니까 돌파하려고 계속 공세 지속하는 건데 뭔 소모전 유도? 자꾸 실패하니까 소모전 양상이 나타나는 거지?
소모전이 현재 러시아에 좋을 게 하나도 없는데 왜 자꾸 일반적인 교리에도 맞지 않는 뇌내망상을 펼침?
진짜 뭣도 모르면서 입만 터는 부류가 왜 뭐라도 아는 양 자꾸 덤빔?
그건 님문제
그정도 지원이면 네팔로 미국 와도 못이긴다고 말 입니다.
현 상황....서방측 지원이 끊기면 우크라는 운명은 거기서 나락 이겠죠.
근데 서방측 특히 EU가 열심히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우크라가 끝나면 그 창끝은 바로 자기들 한테 향할것으로 예측 하고, 열심히 군비증강 중이죠.
특히 폴란드는 아예 국운 걸고 급속 군비 증강 중 입니다.
전쟁무기가 하루아침에 장만 되는게 아니기때문에, 우크라가 버텨줘야 하는 상황 인거죠.
3년전 러시아가 우크라 침공 뉴스가 속보 떴을때, 아무도 우크라가 3년을 버틸꺼라는 예상 한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BOM님이 지금 상황을 분석 하여, 우크라가 결국에 체급에 밀린다고 하셨지만,
침공 당시에도 다들 체급차이로 인해, 우크라는 1주일도 못 버틴다고 예측들 하였죠.
그래서 누가 먼저 저 소모전에서 나가 떨어질지는 끝까지 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방자 보다는 공자가 병력 와 물자 소모가 훨씬 많은 법 입니다.
공격이 성공적이였으면 모르까?...지금같이 병력이 갈아넣는 공세 방식으로는 러시아 손실 더
클수 밖에 없다는 거죠.
객관적으로는 우크라가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 회복을 요원 할꺼라 보긴 합니다.
이 문제는 체급 문제 보다는, 각국의 여론 특히 우크라,러시아 내부 여론이 매우 중요 할껍니다.
전쟁의 피로를 누가 더 많이 느끼냐 싸움이거든요.
제일 중요한건 역시 NATO 이겠죠.....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솔직히 영원히
지속 될껏 같지는 않고, 더 이상 지원에 염증을 느끼고 우크라를 압박 하면 그날로 우크라는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할껍니다.
NATO의 지원 지속여부, 당사자 와 이해관계가 엀힌 이해당국 의 내부여론이 이번 전쟁을
지속하냐, 휴전하냐의 중요 변경점이 될껍니다.
체급문제는 저 문제 이후 문제 인것 같습니다.
전쟁수행 의지가 확고 하고, 군수,보급 문제가 크게 문제 없다면 우크라측 전쟁 지속 수행 능력은
아직은 문제 없다 봅니다....즉 아직까지는 소모전을 감당 할 능력은 된다 봅니다.
전쟁 자체도 더큰 문제인걸 간과하시는거 같네요.
과정이요? 몇 년째 지지부진한 게 그 과정인데 러시아라는 국가 체급을 보면 말도 안 되는 졸전이 되는데요?
전쟁 자체가 더 큰 문제? 그럼 침략자는 러시아인데 왜 러시아를 빰?
전세계가 그렇게 봤는데 아직 저러고 있고,
그렇게 주장했던 사람들이.....
아직도 이러고 있음
불과 몇년전임
가스관설치후 크름먹기전 장거리미사일 배치후부터
점점 냉점이 오고 나토예기가 지금까지온거죠
푸틴의 나토는 핑계고 생때를 부리는거임
유럽이나 미국도 손절분위기고
적극참전하여 전비 보전 받을 무언가가 우쿨에 있는것도 아니고요
러샤가 ㅈ밥같긴 하지만 적어도 우쿨보다 상황이 나은듯 보이네요
목표 자체가 루한스크 와 도네츠크주 병합이 이였으면 모를까, 초기목표를 달성을 못하고
차선으로 선택한 목표이거든요,
이번 전쟁으로 중립국이였던 스웨덴 과 러시아 눈치보던 핀란드가 NATO에 가입 해버렸습니다.
그동안 신경 안썼던 북해 방면에서 NATO와 정면으로 마딱뜨리는 상황이 되어 버렸죠.
그리고 EU는 이번 전쟁을 계기로 자신들의 처참한 전쟁준비태세를 직시하고, 재군비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누구를 타켓으로 전쟁을 또 할지 모르겠지만,그때는 전혀 다른 NATO를 보게 되는 거죠.
여기에 수많은 경제제재에......이게 전쟁 끝났다고 풀어줄것 같지는 않거든요.
휴전협상이 되었든, 종전협상이 되었든 우크라를 완벽히 굴복시키지 못하면, 이게 또 전쟁을
일으킨 목표 자체가 달성 하지 못하게 됩니다....그냥 땅덩이 정도 얻는 정도...
뭐 승리는 승리겠지만.....득 보다 실이 많은 승리라.......
나는 오히려 나토의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는 집단이였나 ? 우크라이나는 저런 나토에 왜 가입하려 해서 이런 사태를 맞고 있는가 하고 있는데 님은 그런 생각 안 드시나 보네요 ㅋㅋㅋ
옹졸한 마음 버리고 가슴 크게 열고 전쟁 상황 좀 보세요. 그러면 현실이 눈에 잘 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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