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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졸잼 03/25 23:48 답글 신고
    허...
  • 레벨 원수 KIA 03/25 23:51 답글 신고
    헐 ㅜㅠ
  • 레벨 상사 3 운문댐천왕재 03/25 23:53 답글 신고
    아이고 참 나만 힘든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네
  • 레벨 원사 2호봉 혜원이 03/25 23:54 답글 신고
    이게 무슨.... 얼마나 힘들었길래..
  • 레벨 병장 현암정꼴초 03/26 00:07 답글 신고
  • 레벨 상사 2 다시태어나면석유재벌 03/26 00:20 답글 신고
    아이고ㅠ
  • 레벨 대위 1 쏘갱이 03/26 00:38 답글 신고
    자살시도라니..무사하시길..
  • 레벨 원사 3 1차선정속충저격 03/26 01:15 답글 신고
    참..
  • 레벨 소장 뭉로마 03/26 03:54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상사 2 레자토 03/26 04:58 답글 신고
    먼가 억울한일이 있었던거같네여...부디 무사하시길
  • 레벨 소장 INCUS 03/26 06:17 답글 신고
    어휴...
  • 레벨 소령 2 피반령촌놈 03/26 06:23 답글 신고
    헐ㅜㅜ
  • 레벨 중령 3 속도사냥꾼 03/26 06:52 답글 신고
    저도 몇 번 시도하려 한 적은 있었으나 쉽지 않던데요 ㅠ
  • 레벨 중위 3 캠핑중 03/26 08:58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위 3 캠핑중 03/26 09:02 답글 신고
    지게차 선생님도 충격이 크시겠어요 ㅠ

    여성 분의 아픔을 저는 알진 못하지만

    만약 다시 살 기회가 있는 거라면

    앞으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 레벨 소령 1 사당골 03/26 09:06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제발 아무일 없기를.........
  • 레벨 소장 시원바람 03/26 09:19 답글 신고
    살아라... 지금 고생은 앞으로 꽃길을 위한 가시밭길이니까
  • 레벨 일병 세차하면새차 03/26 09:41 답글 신고
    몇층인지 모르나 뛰어 내렸는데 살았다니 대단하네요
  • 레벨 상사 2 HobbyB 03/26 09:41 답글 신고
    휴.. 다행이네요.
  • 레벨 상사 2 소호도선 03/26 09:45 답글 신고
    뭐가 그리 당신을 힘들게 했나요.....
  • 레벨 중사 2 나바갈 03/26 10:09 답글 신고
    아직 죽은건 아니니깐
    자살시도한으로 제목 바꿔주세요... ㅠㅠ
  • 레벨 병장 이쁜지지배 03/26 10:43 답글 신고
    저는 저 여성분이 안타깝지만서도 좀 무서운게요 저기 일반 행인이 다니는 인도 아닌가요? 만약에 누가 지나가기라도 했다면 어린아이라도 있었다면 사람위에 떨어져서 지나가던 행인만 죽거나 몸에 큰 해가 입는다면 별별 생각 다하니 좀 짜증나네요 아파트에서 떨어진사람한테 깔려 돌아가신분도 있고 이제 하늘 처다보면서 다녀야 하나 너무 무섭습니다
  • 레벨 중사 1 4000rpm 03/26 13:21 답글 신고
    다행히 피1 남앗엇나보네요
  • 레벨 대령 3 3톤지게차 03/26 13:41 답글 신고
    무슨 말이 그래요 피1 이 뭐에요
  • 레벨 중사 1 4000rpm 03/26 20:01 신고
    @3톤지게차 피 0이면 죽잖아요
  • 레벨 소위 2 With9912 03/26 14:14 답글 신고
    +_+
  • 레벨 하사 2 아브라식스 03/26 18:03 답글 신고
    살아도 산게 아니지 안타깝네요
  • 레벨 하사 3 한국최고미남 03/26 22:32 답글 신고
    직접 안본사람은 저게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작년 명절에 처가집 갔다가 차에 뭐 싣는다고 주차장에 있었는데 10미터 정도 뒤에 뭐가 쾅 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보니 사람이... 60정도 먹은 아저씨가...

    저는 그나마 이미 떨어진 상태에서 봤고 주변에 쓰레기 버리던 모녀는 직접 봄...

    관절 돌아가 있고 숨도 안쉬고 누워있는데 무섭더이다.

    우선 119 신고 했는데 구급차 올때까지 심폐소생술 하라는데 정말 정말 정말 너무나도 정말
    할수가 없었습니다. 피흘리고 있고 이미 돌아가셨다고밖에 볼수 없는데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한동안은 처가집은 가도 반대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몇달동안은 집에 들어가는 아파트도 무섭고 고층건물 주변으로 걷는것도 무서웠습니다.

    아... 또 생각나네 ㅜㅜ
  • 레벨 일병 클라리온3 03/27 10:38 답글 신고
    그랜져 아저씨 겁나 무서웠겠어요.....트라우마 생길듯...

    제발 자살은.......
  • 레벨 훈련병 코뉴어브로 03/31 10:21 답글 신고
    잘하셨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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