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식 e92 m3 타고있씁니다
이차량을 몇번 사고팔고 하면서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세번째 구입하고
1년정도 타고있는데 이전 두대탈때 안뜨는게 좀 뜨네요
이차종 오너들이 공포에 떤다는 스로틀액추에이터 고장!!!
어차피 이차량의 고질병이라 대충 10만에 한번씩 교체해야한다 생각하고
마음비우고 타고 있긴합니다. ㅎㅎ
마치 룬조합처럼 경고등 조합+림프모드+정차시rpm이 1,000을 유지하네요.
시끄러워요...
하필 주말에 걸려서 바로 입고도 못했음 ㅠ.ㅠ
아픈차 타고 다니니까 차에 애정이 많지않았찌만 갑자기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ㅠ.ㅠ 차가... ? 제 지갑이...? 암튼
정비사님이 보내주신 사진
뭐 다들 아시겟지만
거북이껍떼기 띠고
가운데 y존 띠면 나오는 땅콩 두개입니다.
왼쪽에 저거는 먼지...겟죠?
bmw 정품으론 안하고 콘티넨탈에서 나온 부품으로 했습니다.
약 40% 저렴하네요 ^^;
비싼거 고쳤으니.. 다시 10만 더 타야겟습니다
뻘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운하십시요!!!








































댓글은 안달고
추천만 누름..
추천 2개 접니다..*.*;;;
저렴하고 짱짱하더라구요ㅎ
스로틀 액츄는 이제 대형 고질병에서 제외되도될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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