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에 극장에서 보고 왔는데요.
1. 탑건 감독이 만들어서 진짜 탑건이랑 스토리, 클리셰가 똑같음.
2. 근데 속도감이나 간접체험 등은 탑건보다 한참 모자람.
3. F1 팀 운영과 전략이 주가 되는 내용인데 충분히 재밌음.
4. 윤재수 해설위원이 기술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했던 내용이 뭔지 알 것 같음. 탑건에서 F14 톰캣으로 4세대 전투기와 도그파이트 하던 그 느낌. ㅎㅎ
5. 평소 F1의 기술과 규정, 인물에 관심이 있다면 3배 재밌게 볼 수 있음.
[결론]
혼자 낄낄 웃으면서 2시간 반동안 시간 간 줄 모르고 봄.
차와 레이싱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건 꼭 봐야지 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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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점도 있지만 그래도 눈과 귀 호강하며 보고 왔네요ㅎ
만족하실 듯 ㅎㅎ
많이 나왔더라구요 ㅋㅋㅋㅋ
같이 보러 가야됩니다 ㅋㅋㅋ
특히 4디로 체감이 ㄷㄷㄷㄷㄷ
OST도 명장 한스짐머형님 덕분에 웅장하면서 아주 신나죠
라디오무선 통신대화도 하하 실제 F1처럼 긴박감이 넘치고요
저의 인생작 또 하나 탄생입니다 ㄷㄷㄷㄷㄷ
제가 역시나 좋아하는 나잇클럽 블루스카이 멋진 연출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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