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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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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2 쿠페사랑 10/13 05:00 답글 신고
    하나 가르쳐드릴까요?누구를 만나는냐에 따라서 결혼생활은 바뀌어요 님께서는 그냥 여자를 잘못만난것뿐이예요 님레파토리면 달에 천만원갓다줘도 그여자랑 못살아요
    답글 5
  • 레벨 하사 3 metatron 10/13 02:45 답글 신고
    열심히 사셨네요
    이미 그걸로 멋지십니다
    답글 0
  • 레벨 대위 1 불광동휘발류 10/13 02:49 답글 신고
    혼자 최선을 다하셨네요
    답글 0
  • 레벨 하사 3 metatron 10/13 02:45 답글 신고
    열심히 사셨네요
    이미 그걸로 멋지십니다
  • 레벨 상사 3 굿럭 10/13 02:46 답글 신고
    고생 많으셨네요

    앞으로 본인을 위해 사세요~~
  • 레벨 상사 1 잘난감각 10/13 02:48 답글 신고
    인정합니다 저보다 한살 어리시네요 결국 돈이 현실 저희부부는 돈때문은 아니지만 소통의 문제가 크죠 물론 한쪽이 막캥이인순간 그 결혼은 끝....
  • 레벨 대위 1 불광동휘발류 10/13 02:49 답글 신고
    혼자 최선을 다하셨네요
  • 레벨 중사 3 날개잃은악마서기 10/13 02:55 답글 신고
    굴곡중에 잠시 내려막길을 가고 있었다 생각하세요 이제 다 내려왔으니 좀 힘들지만 이제 당신 자신을 위해 올라가봅시다
  • 레벨 원사 3 ak7 10/13 03:01
     해당 댓글은 신고로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 레벨 상사 3 굿럭 10/13 03:07 답글 신고
    너두 학교다닐때 인성 공부좀 하지?ㅋ
  • 레벨 이등병 June0328 10/13 06:49 답글 신고
    평상시 사회생활은 가능하냐? 어떻게 이딴 놈더 숨쉬고사는지 진심 궁금하다
  • 레벨 중사 1 말이씨가된다 10/13 07:15 답글 신고
    아 증말

    이딴식의 댓글은 아니지 않냐

    밥 쳐묵쳐묵 했으면 생각이란걸 좀 해라
  • 레벨 훈련병 중국몽깨자 10/13 03:04 답글 신고
    돈버는 건 아셨는데 여자를 모르셨던거 같네요

    여자에 대한 연구가 이제 시작될 거라 봅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마당고양이 10/13 19:26 답글 신고
    저도 큰 아픔겪고나니 내가 왜 그런사람을 사랑했을까 내 취향이 어땠나 내 처지와 위치가 어땠나 돌아봤답니다.. 요즘은 제가 안정되니 남자연구중이에요 ㅋ .. 화창한 미래가 기다려지네요
  • 레벨 병장 게르하르트 10/13 03:23 답글 신고
    아... 진짜 열심히 살아오셨네요.. 마음이 짠해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ㅠㅠ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
  • 레벨 대위 2 9시9분9초 10/13 04:08 답글 신고
    열심히 사신 것 같습니다.
    200, 400 가져다 줘도 늘 불평불만이면 아내분 선택을 잘못하셨나봅니다.
    한번 실패로 모든 여자를 같은 잣대로 보지 마시고 좋은 여자 만나시기 바랍니다. 아직 젊으시니 기호는 많아요. 행복하세요~
  • 레벨 준장 MrGom 10/13 04:33 답글 신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녀는 다릅니다.

    저도 아내랑 대화하다보면 서로가 벽에 부딪힌다고 말할 때가 있습니다.
    서로에게 편견을 가진부분이 있단 얘기죠

    결혼전에야 서로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보여주고 싶고 그러지만
    결혼은 현실인지라...부대끼고 싸우고 하다보면...
    서로의 이면도 다 보게 되는거죠...

    대화 많이 해보세요
    서로를 알아가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서로 엉엉 울어도 보고 속상한거 말하면서 토닥 거려도보고
    그리고 이혼을 하더라도 하시길 권해드려요

    남자와 여자는 다릅니다.
    돈 백날 가져다 주는거 고맙지만 아이 키우면서 우울감에 빠져 살면 돈이 와도 즐겁지만은 않을껍니다.
  • 레벨 대위 2 쿠페사랑 10/13 05:00 답글 신고
    하나 가르쳐드릴까요?누구를 만나는냐에 따라서 결혼생활은 바뀌어요 님께서는 그냥 여자를 잘못만난것뿐이예요 님레파토리면 달에 천만원갓다줘도 그여자랑 못살아요
  • 레벨 하사 2 후달중사 10/13 11:58 답글 신고
    형.. 글쓴형이 왜 저러냐면 200 갔다줫을때 당했던 그 설움이 있어 지금은 300넘게 주는데도... 아무리 좋은 여자여도 박봉의 생활비는 견딜수 없음. 글쓴형과 와이프도 열심히 산 죄 뿐이야
  • 레벨 중사 1 깜장짜장 10/13 12:03 답글 신고
    서로 잘 만나야함. 진심
  • 레벨 원사 1 용접박사 10/13 12:54 답글 신고
    동감합니다. 지방 거주자로 궁금한게 왜 궂이 서울..수도권만 고집하는지 궁금하네요. 2~3억이면 30평대 아파트 살수있는데 서울에서는 10평대 전세혹은 투룸..대출갚느라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와이프 월100씩 주다가 이달부터 0.. 생활비는 그냥 내 지갑에서 나가는걸로..살만합니다.
  • 레벨 원사 2 실바나스 10/14 01:57 신고
    @용접박사 지방 어디 말씀하시는지요? 인천만 해도 신축빌라가 주상복합 같은거 27평 3억 정도 하는데요. 아파트 30평 이상이 2~3억 밖에 안해요?
  • 레벨 원사 3호봉 마당고양이 10/13 19:23 답글 신고
    근데 사실 아내분 고르신분도 글쓴님임.. 보는눈을 바꾸지않으면 도돌이표임.. 내가 바뀌어야 내 옆사람도 바뀝니다.. 꼭 보는눈 바꾸시길..
  • 레벨 대령 3 품행제로 10/13 06:19 답글 신고
    가장이란 참 무거운 단어 입니다
    생활비,,,,이것도 참
    돈이라는게 무서운게 있는돈으로
    맞춰살면되는데 씀씀이가 커져버리면
    정말 걷잡을수가 없음
    남자가 돈관리 안할꺼면 여자 잘만나야함
    생활비는 100 을주던 300 을주던
    1000 을주던 미친소리하는 여편네들은 똑같음
  • 레벨 소위 1 봉사랑 10/13 11:48 답글 신고
    그런 여자랑 사니 그런 여자들만 있는거 같죠?
    유유상종이란 말 아시죠?
  • 레벨 대위 1 조카십팔색크레파스 10/13 06:53 답글 신고
    다는 아닌데 갈수록 저런 집 늘어나는거 같더군요. 자기가정을 남하고 비교하며, 매일매일 불만으로....고생하셨어요.
  • 레벨 중위 1 힘찬박동그거슨열정 10/13 07:01 답글 신고
    정말 여자 잘 만나야 해요. 인생 망치는거 한순간이에요
  • 레벨 원사 1호봉 동물들은사랑이야 10/13 08:37 답글 신고
    여자는?여자는 더더욱
    여자팔자뒤웅박팔자라고 남자를잘만나야 인생갈림길이 갈려
  • 레벨 원사 2 실바나스 10/14 02:01 신고
    @동물들은사랑이야 이분 말도 틀린말은 아닌듯. 술만 처먹으면 노래방 가자고 염병하고, 주말되면 경마장가자는 새끼들 보니, 내딸이 저런놈 만나면 쳐죽이고 싶을거 같다는 생각듭니다. 남자만이 아니라 누구든 배우자를 잘 만나야겠지요
  • 레벨 소장 레이나즈 10/13 07:09 답글 신고
    요즘은 아니다 싶으면 바로 정리하고 끝내는게 현명한거라던데...

    괜히 가정지킨다고 질질 끌어봤자 둘다 피해만 봄

    진짜 아니다 싶으면 빨리 이혼하시는게 좋은겁니다

    어떤 사람은 이혼하니까 속이 다 시원하고 살꺼 같다고 하던데..
  • 레벨 원사 3 입맛없는아재 10/13 07:10 답글 신고
    배우자에 대한 이해 보다는, 소원이 해외나가서 남들처럼 리조트서 한번 즐겨보는 것인 여자를 만나셨군요. 힘내고 앞으로 꽃길 걸으셔용. 소원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인 여자분 만나실거예용. 아주 많음
  • 레벨 병장 루흔검 10/13 07:12 답글 신고
    창고가 가득차야 예의를 알고 의식이 족해야 영욕을 안다
  • 레벨 훈련병 나도한번쯤 10/13 07:17 답글 신고
    결혼이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결혼 8년차인데 점점 내려놓으니 편해집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은 대부분 신랑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보다 불만만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이해하고 배려하는 가정보면 부럽습니다.

    글쓴이도 저와 비슷해 보이네요 고생하신게 눈에 보이네요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보슬비 10/13 07:18 답글 신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나가서 고생해서 돈 벌어왔으면 집에 와서 가족도 챙겨줘라...
    가 아니라!!
    ☆집에선 가족이 일한사람좀 챙겨줘라☆
  • 레벨 병장 댄드로비움 10/13 07:20 답글 신고
    다이캐스팅..
    힘든일이지만 끝까지 해보세요
    요즘 제대로된 엔지니어가 잘 없더라구요.
    그리고 앞만 보고 가시길.
  • 레벨 상병 섬나라사람 10/13 07:21 답글 신고
    ... 젠장 이건 맞는 말이라... 젠장 솔직히 최근엔 벌이가 쪼글어 들어서 저도 위기중... 젠장... 그나마 마누라가 봐 줘서 다행이긴한데...
  • 레벨 소장 스라소니 10/13 07:30 답글 신고
    돈 잘벌어다주고
    집안일 잘 도와주고
    일찍들어와서 애들하고,나하고 잘놀아주고, 휴일엔 나 데리고 야외로 놀러가고

    이럴려면 건물 몇개있고 놀면서 세 받아먹는 남자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아마 이런거 바라는여자들 반대로 지가 외벌이하면 과연 집구석에는 들어올지 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1호봉 동물들은사랑이야 10/13 08:36 답글 신고
    개소리하고있네
    백만원받느니 혼자살겠다
  • 레벨 중사 3 풍산이 10/13 11:02 신고
    @동물들은사랑이야 />
    혼자사세요.받긴 뭘 받어. 남자한테 돈 꿔줬냐?
    그럼 니가 벌어
    그지냐?
    대학은 나왔니? 전문직이세요?
    남자 만나지 말고 혼자 살아주길 바란다. 지가 벌생각은 안하고 당연히 받아쓴다는 생각이 대가리를 지배하고 있네..남자들 이런인간 조심하고 꼭 거르시길. 혐오스럽다
  • 레벨 병장 꽁밥 10/13 07:46 답글 신고
    애학교가봐요..400도 부족합니다..
  • 레벨 상사 1 고호랑 10/13 08:08 답글 신고
    어떤땐 그냥나가면 돈버는거로 아는거같아요 여자들
    그돈벌려고 말하기싫어하는 내가 손님한테 헤헤거리면서 비워맞춰주는건 빨가벗고 불알팅기면서 아양떠는건데
  • 레벨 중사 2 호기심짱 10/13 08:09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요세 생활할려면 최소 500 벌이는 되어야 합니다.
    저도 2~3잡 하면서 벌고있지만. 언제까지 이짓을 해야하나 힘드네요
  • 레벨 이등병 까망참새 10/13 08:13 답글 신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원사 2 실바나스 10/13 08:17 답글 신고
    어릴때 들었던 스포츠카의 비애가 생각나네요.
    젊을때는 돈이 없어서 못 사고, 나이 들어서는 내가 원했던 순간이 아니어서 안 산다고... 저도 지하 단칸방 전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동안 돈 모으려고 진짜 독하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나이 들었더니, 이젠 힘들게 번 돈이라 못 쓰고, 돈 버느라 시간이 없어 또 못 쓰고...
    해외여행이라도 한번 가볼라 치면 사업장 신경쓰여 못 갑니다. 결국 그렇게 돈 버는 기계가 되어 여태것 신혼여행때 태국행 비행기 한번 타본게 다네요... 그 흔한 제주도도 못 가보고...
    유일한 낙이 새벽에 집에 들어와서 밥먹으며 반주하거나 통장 잔고 보는게 낙이네요.
    어쩌다 이따위로 살게 된 건지...
    가진바에 맞춰서 삶에 질을 높이는 거에 초점을 맞추세요. 저는 빨리 달리고 싶어서 호랑이 등에 올라 탓는데, 이제는 내리고 싶어도 내리지도 못 하고 계속 매달려 있어야 합니다.
    저는 하루도 안쉬고 일합니다만 그래서 결론은 있든 없든 돈 못 씁니다. ㅜㅜ
    그리고 그만큼 벌어줘도 마누라는 만족 못 합니다. 고무신 신다가 까발로 신고, 그렇게 나이키 신는다고 만족할 거 같은가요? 수준이 나아지면 거기에 적응해서 더 높은 곳만 보는게 사람입니다. 없으면 없는데로 사는 것도 사람이고요.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 없어도 화목한 집 많더라구요. 저처럼 돈에 미쳐서 밖으로만 나돌아 다니고 가정에 소홀하면 삐걱거립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돈이 없어서만은 아닐 거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4인 가족인데, 저는 진짜 돈 안쓰는 편이지만 여행도 안가고, 일체 기념일도 안챙기고, 생일도 안챙기고 외식도 거의 안하는 편인데도 달에 생활비가 400은 나가더군요.
  • 레벨 소령 1 백색소음 10/13 09:41 답글 신고
    돈관리를...직접하심이...외식도..생일도 안챙겨주고...월400은...도대체 어디서 나가는지 꼭 확인 하셔야되겠네요..

    멀하고 다니시는지 꼭 확인하세요...제발
  • 레벨 원사 2 실바나스 10/13 16:28 신고
    @백색소음 물론 다 확인하지요. ㅎ 다른 집들도 대게 그정도 나갑니다. 애 둘에게 드는 돈만 월에 백 들어요. 4인 보험료도 돈백 들어가고요.
    다행히 저는 좋은 아내 만나서 13년째 잘 살고 있습니다. 자고 있다가도 제가 새벽에 들어가면 일어나서 밥차려 줍니다.
    제가 얼마나 힘들게 돈 버는지 알아주니 제가 이렇게라도 버팁니다.
  • 레벨 소령 1 백색소음 10/13 18:54 신고
    @백색소음 아 생명보험 드셨군요..그럼 자녀분들이 나이가 좀있겠군요..ㅎㅎ 그래도 생일은 서로 챙기심이..ㅠ
  • 레벨 원사 2 실바나스 10/14 01:42 신고
    @백색소음 아... 와이프 생일과 애들 생일은 당연히 다 챙겨줍니다. 제 생일만 제가 하지 말라고 했어요. ㅎ
  • 레벨 소령 1 백색소음 10/14 14:48 답글 신고
    굳이 안해도 될말씀을..ㅠㅠ저도 초반에 하지말라고했는데 진짜 안해서 서운하더라고요.ㅋㅋㅋ 당연하게 변하더라구요...당연하면 안되는것들이자나요...남자가 돈벌어오는것 등등..
  • 레벨 소장 미래소녀얌 10/13 08:59 답글 신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 레벨 하사 1 홍익인감 10/13 09:16 답글 신고
    힘내세요. 다들어렵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잖아요. 님도 힘내시고 희망을 가지세요 좋은날 올겁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참 힘듭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가장들 화이팅입니다.
  • 레벨 소령 1 백색소음 10/13 09:39 답글 신고
    진심 현실글이네요.... 여자들 말뿐이 사람들이 많죠..

    외벌이 300이하 절대 행복하지 않습니다

    300이상 사람이 달라집니다..행동도 달라지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엄청중요합니다.

    그리고 돈벌어오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맞벌이 짱입니다

    맞벌이 안할려면 최소 350~400벌어서 갔다 받쳐야 합니다..ㅎㅎ

    현실임
  • 레벨 일병 타이거클럽 10/13 09:53 답글 신고
    제 지금와이프는 남과비교없고 돈욕심이 없어서 이여자다 싶어 결혼했네요 처음에 어머니가 사기를당해 6천정도 제이름으로 사채까지써가며 갚아준덕분에 한달에 많게는 400,이제는 달에 100씩 갚아나가고있는데 불평불만 없더라구요 ...
  • 레벨 훈련병 badukin 10/13 09:57 답글 신고
    이게 현실인데 여자가 문제인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결혼전에는 진짜 안 그러는데 결혼하면 바뀝니다.
    결혼하고 200벌어주니 그거밖에 안되냐고
    1년후 사업해서 500벌어주니 난 여자라구..난 안 된다고..
    인터넷에 나온 여자가 내 옆에 있습니다.

    하지만 심성은 착해서 싫지는 않네요.
  • 레벨 소령 2 꿀짜 10/13 10:18 답글 신고
    ㅠㅠ 고생많았우 동생
    이제 자네 행복만 생각하고 살게.
  • 레벨 중사 3 오늘도안운하세요 10/13 10:19 답글 신고
    결혼은 균형이다 참좋은 말이네요
    그균형을 위해 서로상대에대한 이해배려라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저는 와이프와 사소한 다툼조차 잘하지않습니다
    저만의 일방적 주장일수 있지만
    와이프가 하는 모든일에 신뢰를 보냅니다
    그렇지만 내가봐서 아닌부분은 강하게 어필합니다
    그런데 왜 싸움이 안되냐면
    와이프가 그걸 받아들이는거죠
    평소 서로 이해할수 없는 선을 안넘으려 노력하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소통이죠
    처음부터 그런부분을 지금처럼 서로쉽게 받아 주진못햇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시간입니다
    리딩을 내가한다는 생각을하고 아주 조금씩 변화가 필요하죠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그시간동안 신뢰를쌓고 내가당신을 이해한다 배려한다 존중한다는걸 알려야합니다
    그시간이 얼마가 걸린다는 보장은 못하지만
    서로가 서로에 인생에 부족한부분생각을 이야기하고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그때 부터 끝나냐 그건 아닙니다
    서로가꾸준하게 내가 저사람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고
    노력해야합니다
    인생에 서로 다른인격이 만나서 하나가 된다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내가 이쯤하면 최선이야 상대도 똑같거나
    더할수 있습니다
    소통이필요하고. 이해가 필요하며 내사람이지만
    여자로서 엄마로서. 존중이 필요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과연 너가 아닌 내가 얼마나 최선을
    다햇는지
    돈을 이만큼 벌어주고 내가 술담배를 작게한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 이외는 진정한 소통과
    존중은 돈으로 내중심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부부 생활은 오류가 생깁니다
    돈을 좀작게 벌어도 균형 그한단어에 많은
    의미를 내포한다는걸 알기 바랍니다
  • 레벨 소위 3 빼빼로12 10/13 10:48 답글 신고
    고생 하셨네...
    앞으로는 행복한 날이올거라 믿어요
  • 레벨 소위 1 봉사랑 10/13 10:58 답글 신고
    12년전 200초반대 남편 외벌이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연애와 결혼생활 틀리더이다.
    유복하게 자란편이지만 결혼과 동시에 화장,새옷 모르고 몇년 산듯합니다.
    친정엄마, 언니..저년이 저리 살거라 상상도 못했다고 말씀하시고..ㅋㅋ
    결혼전 친구들 술값 내가 다 내고, 고가브랜드 옷이며 화장품만 취급했던 제가 맨얼굴에 후줄근한 티하나로 한계절 보내는..그리 말하면서도 속은 상하셨겠지요.
    없을수록 보험은 있어야한다고 이것 저것 넣었더니 남편님은 보험에미친뇬이라고..ㅋㅋ 당시 지방에서 여자가 벌어봤자 백얼마..물론 숨통은 트였겠지만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아둥바둥은 그대로일거 같았어요.
    그래도 나름 행복한 삶이라 생각했어요.
    나를 사랑해주는 남편이 있고..저 사람은 더힘들거다..그래도 한번씩 자아가 찾아올때면 나 왜 이러고 살지? 죽고싶을때도 있었지만 사람은 생각하는데로 사는거다 하면서 남편과 낚시도 다니고 운동도하고 나름 즐기며 살았지요.
    언니 찬스 많이 썼었지요.
    생활비 떨어지면 빌리고 옷도 사주고..
    아이 둘을 낳고 이혼 위기도 겪긴했어요.
    놀기 좋아하는 부부이기에 정신도 육체도 힘들더이다.하지만 기본적으로 서로 위해주는 마음이 깔려 있다보니 다 넘어가져요. 6년전분터 연봉이 오르면서 매달 생활비 누구한테 빌리나 고민안해도 되면서 얼마나 행복하던지..지금도 가끔 싸우지만 행복한 시간은 더 길어지더이다.
    사소한거에 행복감을 느끼는 노력이 정말 중요한듯 합니다.
    그걸로 힘듬을 버티는거지요.
    남과 비교 절대 안합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행복이 있고 거기에 만족하면 행복인거지요.
    부부마다 위기 다 있다고 봅니다.
    사람 관계는 어느 한사람의 희생으로 유지된다던 친정 아버지의 말씀이 이제는 이해가되는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 가끔 힘든게 사실이에요.
    남편님은 더 힘들겁니다. 혼자벌어야하는 부담감과 억울함.
    세상은 서로 희생하며 살아가지는거 같아요.
    고마움을 안고 살아가라던 어떤분의 말을 오늘도 세기며 힘내봅니다.
    남의 가정사 알길이 없기에 뭐라 말은 못드리겠지만 갑자기 힘들었던 지난 시간이 떠올라 주절 주절 해봅니다.
    본인만 힘든게 아닌 많은 이들이 힘듬을 참고 견디어 오늘을 살고 있음을 아시길 조금 바래봅니다.
  • 레벨 하사 2 소거기김밥 10/13 13:12 답글 신고
    글쓴이가 님같은 분을 만났어야 돼는데.
  • 레벨 중사 3 오늘도안운하세요 10/13 11:03 답글 신고
    돈을기준으로 최선을 다햇다 한다면
    결혼이 아닌 혼자사셔합니다
    연애시절 부터 좋았지만 난 최선을다해
    열심히 살었어 자기위로일뿐입니다
    돈에대한 가치를 헌신이라 말한다면 그것은
    좀더 경제적으로 잘살자는 욕심이지 소통은 아닙니다
    부부지간에 경제력을 논하지말라는 아닙니다
    그순번이죠
    서로에 대한존중 말한마디 한마디가 쌓이면
    돈천만원보다 더가치를가집니다
    내가 존중하고 내가 아끼면 상대도 그러합니다
    사랑해서 만났어니까요
    대부분 부부니까 이해줄거야 내가 맞아 내가 더 노력해 소통에 부재이죠
    가까이 할수록 더이해하지못하는 부분 다툴
    확률이 높습니다 부부이기 이전에 서로다른 인격이므로
    신뢰를 쌓고 이해를 시작하고 그모든것이
    처음부터 잘못 시작된걸 아는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
    사소함이 쌓이고 쌓이면 결국 작은것 하나도
    터지게 됩니다
    좋은여자 좋은남자는 완성되어. 만나는게아닙니다
    서로 만나서 소통하고 이해하고 신뢰가
    쌓이면 그사람이 내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 레벨 병장 가우리1004 10/13 11:11 답글 신고
    인생을 되돌아보세요
    11년전 210만원 받고 외벌이로 시작했습니다
    번듯하게는 못살았지만 먹고싶은거 먹고 가고싶은데 가고 살고 집도 장만했습니다
    누구를 맞나서 사느냐에 따라틀린건지 돈많이 번다고 다 잘사는건아니에요
    아내의 내조 엄청납니다 항상 장모님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경제적 여유있어서 백사준다고 했더니 아울렛에서 17만원짜리 가방 집더이다
    나이먹고 얘처럼 입고다니지말라고 정장이며 기타옷이며 백만원넘게 지출하면서도 본인건 벌벌떨어요 같이벌기도 했지만 지금은 외벌이 해요 여자나이 40넘어서 할일도 많지않고 계산원하는건 제가싫고(비하아닙니다) 그렇다고 엄청 큰돈을 벌어다주지도 못하지만 여자가 현명하게 쓸줄알면 사는데 지장 없이 삽니다 풍족하진않지만 모자르지 않는정도로요 힘내세요 가장님
  • 레벨 상병 오동어벙 10/13 11:41 답글 신고
    힘내세요 ㅠ 저도 신혼 1년차인데 여자랑 남자랑 생각 자체가 달라서 대화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냥 대화자체가 안되니 싸우기도 싫고 그냥 피합니다. 애낳으면 지옥열차 탈까봐
    자연스래 딩크족이 됬네요.
  • 레벨 일병 아름다운나날들 10/13 11:48 답글 신고
    아우님 힘내세요
    잘될껍니다.
  • 레벨 원사 3 신촌흰둥이 10/13 12:05 답글 신고
    제가 못벌때 두살 어린아내 데려다가 살땐 맨날 아내 소원이 해외나가서 남들처럼 리조트서 한번 즐겨보는거였고
    수입올라 연에 한번씩 보라카이, 괌 같은곳 데려가도 불만이었습니다.

    이 글에서 여자 잘못만나 그냥 하소연 허신걸로 보여지네요
    못벌때 못살때 남들처럼 해외여행? 그냥 웃고갑니다^^
  • 레벨 원사 3 조시나뱅뱅 10/13 12:14 답글 신고
    이번 30일에 협의이혼하러갑니다.항상 돈돈 징징거리고 맞벌이 3년차되었을때 지돈이랑 제돈 월 600도 모자라다.12년차 결혼생활중 모은돈이라곤 꼴랑 2000만원이라네요.내가 같고있어바야 막쓸거같아 돈관리하라하니 나쉬는날 새벽까지 술퍼마셔 토요일 새벽1~2시는 기본 큰애 8살 작은애 5살 시댁에 10년전 돌아가신아버지 제사 한번간게 끝이네요.그리곤 나더러 넌 입만벌리면 거짓말이다.뭐다 널믿어주는 사람들이 ㅂㅅ이다.참 막말에 하루하루 싸우면 이혼하자 나만나 웃어본적없던말에 그래 이참에 진짜 끝내자 하고나오니 열흘있다 근무지 찾아와 막내 대려가키우라네요.일하는곳에서 나가라고하니 경찰에 신고해 신고하라니까 이말 반복하길래 그앞에서 씨팔 너랑 이혼한다니까 해줄테니까 걱정마 이러니 나가되요.그리고 태권도장에 막내만 혼자두고 큰애는 친구집에보내고 혼자있는 5살 꼬마보니 화가 넘쳐 진짜 앞에있으면 살인날거같아 막내손 꼭잡고 기차타고 내려왔습니다.
    그후에 내가 애들 갈라놓은거라는식의 거짓말...
    윗댓글에 남자나 여자나 상대방 잘만나야 한다는말 그말 정말맞다봅니다.
    사람은 고쳐쓰지못하는거니 저도 이혼만은 말아야지 나혼자 힘들더라도 참아야지...이생각하고 참았지만 어느순간 이러다 죽겠다.스트레스로 나먼저 죽겠네~이생각들더라고요.
    결혼하고 내가하고싶은거 못하고 스트레스픈다고 그냥 겜방가서 멍때리고 지는 일주일 2번 술처마시러다니고 저는 이제 이혼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이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병장 고스트입니다 10/13 12:44 답글 신고
    전 200백 중반인데 결혼 3년차 아이 하나 있음
    남에게 피해 안주고 먹고 싶은거 있음 먹고 사고 싶은거 있음 사고
    사는거 별거 없다 그저 욕심없이 편하게 사는게 최고다 하며 살고 있음
    돈관리는 마누라가 다함
    경조사비 및 비상용 적금 20만원
    여행및 나드리 적금 10만원..백만원 적금..
    80만원 보험비 통신비 아파트 관리비 등등 잡비.. 남은면 이월시킴
    50정도 생활비
    제 하루 용돈 오천원..이것도 주머니에 오천원 없을때만 달라고 해서 받아감 담배값 정도..
    지갑 안들고 다님..
    점심은 마누라가 도식락 챙겨줌..
    남은 돈은 또 저금해서 다음 달로 익월시킴
    경조사가 많긴 하지만 결혼할때 부터 경조사비 통장 모아서 그걸로 충당중..
    명품빽 하나 없는게 맘에 걸려.. 300백짜리 구찌인가 뭔가 하나 사주니
    이거 사주면 우쭈쭈 고마워요 할줄 알았냐며 면박줌..그래도 좋아라 하는게 느껴짐..
    차라리 고기나 사서 시댁가서 구어 먹자고 함..
    술 담배는 마누라가 마트 갈때마다 사다놔서 집에서 홀짝..
    매일밤 씻고 나오면 마누라가 안주 만들어서 피씨까지 켜놓고 술 가져다 줌
    생활비를 내 안주거리 사는데 다 쓴다며 가끔 뭐라 하지만 아직까지는 하루도 거른적없이 잘 만들어줌
    편하게 마시라고 애 데리고 아이방으로 들어가서 아이랑 같이 잠..
    그럼 난 뭐하냐..
    열심히 일함..칼퇴해서 집에 오면 와이프손에 리모컨 쥐어주고
    아기 데리고 놀아주고 목욕시키고 분리수거 하고 20시까지는 무조건
    아이는 내가 케어함.. 그리고 씻고 나오고 부터는 와이프가 절대 안건드림 나만의 시간..
    대신 휴무일때는 와이프 혼자 무족건 나갔다 오라고 함
    나가서 친구를 만나던 동네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오던 처가에 가서 놀다 오던 맘데로 하라고 함
    그래야 와이프도 스트레스 없음..근데 갈때 없다고 거의 안나감..
    그리고 1주일에 한번은 꼭 아이데리고 나드리 감 돈 쓰러 가는게 아닌 말 그대로 도시락 싸가지고
    한강 시민 공원가기도 하고..아님 스타필드 가서 구경도 하공..
    와이프도 아이가 쪼금만 더 크면 자기도 일할수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라고 함..
    그때가 되면 업그레이드 된 안주를 보게될것이라는 우스게 소리를 하면서..
    이런 삶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지만 야근으로 돈백 더 벌면서 몸상하고 시간없는 것보다 지금은 아이와 와이프랑
    소소하게 나드리 다니고 싶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3 닉네임계속쿵쾅이래 10/14 00:12 답글 신고
    잘살고있는건 좋은데 이런글에 꼭 이런 지자랑을....무슨 이혼하는사람 염장지르나
  • 레벨 병장 고스트입니다 10/14 12:59 신고
    @닉네임계속쿵쾅이래 염장이라.. 그렇겠군요.. 본문에 200백 초중반에 행복하다 말하는건 거짓말 이니 믿지 말라고 시작해서.. 저 같이 돈 많이 못 벌어도 가진거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도 있다고 쓰고 싶었어요.. 결국 글쓰니는 남자로써 열심히 살았고 가장이란 이름으로 힘들게 돈으로 버티는 삶을 했네요.. 삶의 형태는 여러가지가 있으니 까요
  • 레벨 하사 1 dbflghk1 10/14 03:46 답글 신고
    부부가 참 현명하게 사시네요~참 잘 하고 계세요^^
  • 레벨 대령 3 v토닥토닥v 10/13 12:48 답글 신고
    위로드려요
    뭐든 돈이문제이고 그다음이 사람인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신겁니다...
    후회없는 이별은 하실수없겠지만 그래도 앞으로를 살아가십시요..
    저도 그렇게 1년이넘어2년으로 접어드네요
    사실 아직도 힘들고 그래요
    서로를 위해 갈라서긴했지만 참힘든시간을보네고있네요
    시간이 다~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사시다보면 좋은결과가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나이가 좋은시네요
    그만큼 좋은인연이 와서 힘들었던 지난날을 위로해줄수있는 그런이연이 다가오길 바라볼께요
    그래도 최선을 다하신거니 너무자책하지마시고 나보다 슬퍼하실 부모님 많이 안아드리세요
  • 레벨 대위 3 감자만두 10/13 12:48 답글 신고
    많지 않은 돈이지만 적은돈도 아님
    지방이나 작은 사무직 직원들 180-200 받는 사람 수두룩 그 사람들이 다 이혼할까요?
    200을 받으면 200을 쓰는 생활을 해야 하는데
    남이하는거 본인 하고싶은건 하게 되니 ....
    부부가 같이 노력하고 해결해야 하는데 그게 인되니 ,,,
    남과 비교하고 피해의식만 생기지 ;;
  • 레벨 중령 3 풍악을울려라 10/13 13:27 답글 신고
    남의떡이 더 커 보이는법..
    까보면 다똑같아요..
    어떤친구는 옷도 잘 사입고
    여행도 자주가는거 같고..
    자랑질에 막상 부럽지만..
    실상은 많이 다르더군요..
  • 레벨 상병 fcano1337 10/13 13:30 답글 신고
    저는 재혼한지 5년지났습니다.
    초혼을 2006년 27살쯤 했내요.그때 직업은 골프레슨프로였습니다.어린나이부터 돈좀 번다는 소리들었습니다.24살에 레슨시작했을때 월400~500벌었습니다.2003년4년에 24살에 500이면 엄청난벌이였죠. 자랑하려는건 아니고 그때 레슨회원과 눈이 맞아 결혼까지 했내요.부자였죠.그때당시 골프는 있는집 사람들만 그래도 칠때니까요.여자집안이 연매출200억정도 되는 공장을 운영했습니다.초혼의 상대는 영등포에서 화장품가게 2개를 운영중이였구요.그런사람에게 월500요? 평소쓰던 용돈도 안되요. 그사람이 나쁘다 좋다.말하긴 싫고.
    사람마다 각자기준이 있습니다.어떤이에겐 200도 큰돈이고 어떤이에겐 500도 푼돈입니다.
    지금은 지방내려와서 작은치킨집 하면서 15년전 월급벌고 살지만 좋은 여자만나서 감사하며 애까지 낳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좋은여자..나와 맞는 배우자른 만나세요.
    이혼하고 평생을 혼자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짝이 있긴 있는거 같내요.
  • 레벨 원사 2 실바나스 10/14 02:05 답글 신고
    골프레슨. 수영강사. 헬스트레이너. 남에 가정브레이커... 걔네들에게 홀려 작살나는 가정 여럿 봤네요.
  • 레벨 하사 1 dbflghk1 10/14 03:49 신고
    @실바나스 요가강사두요..ㅠㅠ
  • 레벨 하사 1 고만씨불이라카이 10/13 13:44 답글 신고
    사람의 마음이란 남자나 여자나 한결 같으면 좋은데 그게...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가정과 사회생활 구분 하자는 말도 많이 하지만 그 것 또한 쉬운게 아니구요. 돈은 풍부하면 좋죠. 남녀,부부,친구,가족 거의 돈과 연결 된다는게 현실입니다. 참 아쉽죠. 인생사 둥글둥글... 즐겁게 사면 되는데...그것이 힘듭니다. 결국 돈 돈 돈 돈
  • 레벨 하사 2 차가운시크남 10/13 14:33 답글 신고
    나랑 동갑이네 친구야 힘내고 33살이면 다시 시작해도 늦은나이 아니다.
    힘내자
  • 레벨 중사 3 야르매니아 10/13 17:31 답글 신고
    33살이면 요즘 평균결혼 나이네요 화이팅!!!
  • 레벨 대위 3 유가무가 10/13 22:32 답글 신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인연이 아닌 모양입니다
    훌훌 털어버리시고 좋은 인연 만나시기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헬로우미키 10/14 03:23 답글 신고
    마지막 말이 현실이적이네요 균형 ..
  • 레벨 소령 1 럭키펀치 10/14 08:36 답글 신고
    당연한 이야기인데
    여자 탓 하는 사람들도 참...
    결혼초에 양가 부모님이 도와주지
    않고 홀로 외벌이로 월 200중후반이면
    엄청 힘들죠
  • 레벨 소장 Premiers 10/14 08:39 답글 신고
    ㅜㅠ
  • 레벨 상사 2 포울부 10/14 08:42 답글 신고
    두세번 하는 마당인데 뭘 세삼스레...

    근데 여자도 잘못이 크지만 님도 잘못이 없었는지요?

    정신이 잘 박힌 여자 혹 아니면 멍청한 여자라면은 헤어지잔건 쉬운게 아닐껀데
    오해나 소통이..?
  • 레벨 중사 1 또노니 10/14 09:19 답글 신고
    기운내세요

    근데 이세상에 그런 여자만 있는것같아도 사실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더 적게 벌어도 잘사는 사람들 많아요
  • 레벨 소위 2 록리나잇 10/14 09:24 답글 신고
    애없이 각자벌이 주말부부입니다. 애는 안 낳을 생각이고 각자벌이는 할수 있을 만큼 할겁니다.
    다른분들의 충고 잘듣고 잘 살고 있습니다. 이제 새삶을 찾으세요.
  • 레벨 중령 3 중고차는엔카 10/14 10:04 답글 신고
    결혼 10년 차 입니다 아이들 둘..

    돈이란게 생각외로 많이 벌어도..

    항상 부족하다 생각듦니다..

    타인들의 삶 행복해 보이겠지만 각계 문제만 다를 뿐 사는것은 오십보백보 입니다.

    부부클리닉 상담 받아 보세요.

    전문가 의견이 필요할때 입니다.

    지금 당장 옳은 판단이 훗날 후회로 돌아오는분들 많아요.

    어린 아이 생각하면 가장으로써 진짜 무책임 한 행동임 (결국 아이문제때문에라도... ㅠㅠ)

    님 뿐만 아니라 다들 어깨가 무거운 가장들이 많은 보뱁니다.. 오늘도 힘냅시다!!!!!!!!

    님의 진정한 행복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이번주 난 ..ㅎ로또 사야함.... ㄷㄷㄷㄷ)

    부부사이 발란스란 한번 잡아 놓음 픽스된게 아니라

    매일매일 리셋하고 지속적으로 균형을 잡아 나가야 하는것도 서로의 역할이지요.

    삶은 유기체처럼 시시때때 변하기 때문에요..
  • 레벨 하사 2 밥사드림 10/14 10:05 답글 신고
    아이고~ 돈이 다가 아닙니다. 글쓴님 급여중 350~400 , 와이프분 100 정도 합이 450~500 인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

    고... 물론 200과 400과는 두배차이라지만 본인부터 술도 자제해보시고 좀더 가정적으로 변해보세요~
  • 레벨 원사 3 장난아니군 10/14 11:27 답글 신고
    전 돈보다 가정이라. 생각함
    돈을 많이 벌어봐야 번만큼 씀 그렇게 살면 사치만 할뿐
    그냥 욕심안내고 남들 피서 가지만 전 집에서 수박먹음 집이 피서이니..
  • 레벨 대위 1 항상한마음으로 10/14 17:29 답글 신고
    아이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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