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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수동조작 11/09 17:52 답글 신고
    진짜 당장 죽게생겼는데 부작용있을 수 있으니 먹지말라는건 대체 무슨소리인지 모르겠음.

    죽는거보다 더 안좋은 부작용이 있나??

    의사,약사, 제약 협회에선 저렴하게 치료되는거 말고는 다른부작용을 모르겠음..
    답글 19
  • 레벨 대위 2 보빨과사춘기 11/09 18:23 답글 신고
    항암제 부작용은?
    지들 밥줄끊길까봐 강력압박 넣었겠지
    답글 2
  • 레벨 중사 2 6652 11/09 20:06 답글 신고
    항암제 빅파마들 팔아먹는거 보면 답 나옴
    한 업체가 매년 20조원 정도 매출 올림
    항암제 1나 개발비용만 몇조원 짜리
    빅파마급 10개 회사면 매년 200조짜리
    시장
    반도체 시장과 버금감
    그냥 감기약 수준이 아님
    거기다 회사 주식 따질경우
    모든 제약 회사 항암주
    1000조 시장
    의사들 연봉 간호사 연봉
    암과관련 시장
    몇백조
    막아야 하는 이유
    구충제로 암 완치시
    전세계 증시 박살
    암환자 만큼
    돈잃고 죽거나
    직장잃고 죽는 수가 생김
    답글 6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2:27 답글 신고
    이게 4세대 항암제개발 뉴스

    http://m.yakup.com/?m=o&mode=view&nid=2000131627

    이 4세대가 님이 우습게보는 바로그 구충제 원리입니다

    이래도 하다하다 구충제를ㅋㅋ 할 수준으로 보여요??

    지금 한참 핫한 펜벤다졸이 바로 4세대 항암제 원리입니다
  • 레벨 병장 좋으차뽑기 11/10 12:51 답글 신고
    방구석에서 야동이나 봐~~
  • 레벨 대위 3 분노의봅질 11/10 13:11 답글 신고
    방탈출좀해라 자폐도 아니고
  • 레벨 소령 3 달구지카 11/10 16:51 답글 신고
    아직도 이렇게 멍멍 짖는 휴먼도 있네.
    자한당 태극기 부대 보는거 같다.
  • 레벨 하사 2 Ecoboost 11/10 17:21 답글 신고
    와 진짜 세상 혼자사는인간아 한심하다 여기서 이러다 욕 개처먹지말고 니네 일베로 좀 꺼져
  • 레벨 소위 3 쌀강아지 11/10 12:24 답글 신고
    구충제 암 호전 사례는 약품의 효능이 부작용 위험을 뛰어넘는 경우니까 복용을 허용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진통과 연명치료만 하기보단 새로운 희망을 찾을 기회를 주는게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 레벨 원사 3 사고없는세상 11/10 12:26 답글 신고
    미국에서 총기사고가 많아도 규제 안하는거랑 똑같은거임.. 의사협회에서 뒷돈 존나게 줄듯
  • 레벨 소위 1 Plateau 11/10 12:57 답글 신고
    예전에 스타1 해보셨죠?

    나이있으신분들 각자 집주변 병원의 규모
    10년전과 현재와 비교생각해보면
    규모 커진거 느껴지죠?
    병원의 규모를 확장하고 입구에 현수막걸고
    장비도입하고 등등

    이런 확장에필요한 자금은
    대부분 심혈관,암환자 주머니에서나옵니다
    대학병원입장에선 암환자는 큰 수입원입니다
    손쓰기어려운 말기로갈수록 병원매출에
    보탬되는 손님이되는거죠
    아마 머지않아 관계자들의 폭로가쏟아질듯
  • 레벨 하사 1 사는게다그렇치 11/10 12:57 답글 신고
    비아그라의 탄생도 사실 발기부전치료 약이아니엇자나 ..
    발기부전도 남자에겐 시한부인생 이나마찬가지임 평생 스섹못하는건 남자로선 사는게아니지..
    비아그라의 탄생과 같이 구충약도 암치료 약이 되길 기대해본다
  • 레벨 병장 야리코 11/10 13:22 답글 신고
    제일바이오 알리코제약 대정화금

    주식 주가보면 답나옴 죵나 올랐음요.

    그냥 효과있고 완치되었음 좋겠음다
  • 레벨 하사 1 v라이언v 11/10 13:26 답글 신고
    부작용이 기생충 약이 암이 치료되는게 부작용?
  • 레벨 상사 2 부귀영화부질있지 11/10 13:28 답글 신고
    ㅎㅎㅎ 죽기직전인데 뭔들 못하겠나요? 저거 말고 다른 구충제도 드신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저라도 먹겠습니다.
  • 레벨 상사 1 시레기시레기개시레기 11/10 13:42 답글 신고
    제약업체와 병원의 카르텔 두둥
  • 레벨 훈련병 MC우수 11/10 13:48 답글 신고
    이거 그냥 플라시보효과에요
  • 레벨 소령 3 달구지카 11/10 16:53 답글 신고
    일부러 가입한 신입회원은 빠지세요.
  • 레벨 원사 3 잠자리에벌레 11/10 14:04 답글 신고
    이렇게 인류의 최대 난제인 암은 완치율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제약회사들이 신약 개발하는 척 어마어마한 돈 투자하는 것처럼 액션질 한게 아니길 부디 바랍니다.
  • 레벨 원사 2 만돌이가꿈 11/10 14:11 답글 신고
    저상황이면 나라도 먹지
  • 레벨 상사 1 MERYEM 11/10 14:14 답글 신고
    성공했을때의 보상이 1조 5천억이라고 했을때 부작용으로 인한 손해가 100원 수준이면 당연히 고 하는거지.

    산수도 못하는 개 돌대가리들 왜이리 많이 보이냐.
  • 레벨 상사 3 부산서면 11/10 14:19 답글 신고
    암이 완치되는 부작용~~~
  • 레벨 대위 2 날기억이나할까요 11/10 14:22 답글 신고
    의사가 신이 아니지만 아직 증명되지 않은 것을 권할순없죠 모든책임은 본인이 져야하기에
  • 레벨 중사 1 주니멜로 11/10 14:39 답글 신고
    개인의 자유... 한가지 사례로는 일반화할 수 없음. .. 개인의 건강은 알아서... 그래도 과학적인 것이 가장 믿을만한....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4:47 답글 신고
    자기몸을 이용한 혁명적 임상이 세상을 바꿀지도
    모르지만

    현재 개구충제의 위상은 다음과 같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에어백도 안전벨트도 브레이크 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차
    보배에서 그렇게 싫어하는
    고속도로에 올라오는 퀵보드랑 머가 다르냐?
    무보험차 책임보험만 드는 것들
    물론 운 좋으면 다른 방해없으면 집에까지 무사히 가겠지...

    곧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저러는 거 막지못하지

    그런데 장점만 말하면서 그러라고 부추기는 것은
    참으로 무책임하지 않는가?
    요즘들어 약팔이들의 부추김은 도를 지나친듯하다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4:50 답글 신고
    다르죠 님이 예를든건 남 목숨도 위험한 아주 개같은 경우구요 지금 펜벤은 남에게 아무 피해도 안줍니다 그 책임은 단지 자기 목숨일뿐이죠 그 퀵보드는 사고나면 남 목숨이랑 그냥 싸잡아 다 같이 죽을수도 있는거고...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5:01 신고
    @안자나푸 차로치면 잘 달리면 머하나?? 그 약에 브레이크나 에어백 서스펜션 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아무도 검증하지 못한 상태이라는 것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함. 약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음. 양심있는 언론인 과학자는 적어도 그런 자세를 취해야함.

    미신 무당같은 존재를 선택하는 건 개인적 자유이지만
    딱 지금은 무당같은 존재라는 것을 냉정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출발해야함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5:09 신고
    @큰소니 수준보니 약이라도 많이 먹어야할듯... 공복에 머리도 비었니?
    절망의 끝에서 먹는거 말리지 않지만, 비과학의 위험성은 알고 먹고, 먹으라고 부추기지는 말라는 입장이다.
    작금의 부추김은 시장도 필드에도 왜곡만을 줄 뿐이다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5:06 답글 신고
    ㅎㅎㅎ 일단 님 예는 전혀 아니 올시다 입니다 다른예를 드세요
    일단 사람들이 펜벤에 희망을 거는 팩트만 이야기 해드립니다 펜벤이암에도 효과 있는것 같다 해서 연구, 동물 임상 실험 입증 성공, 논문등록 이제 마지막 인간에 대한 임상만 하면 되는데 안함 제4세대 항암제는 펜벤이랑 똑같은 원리인데 펜벤가지고는 임상 안함 와국인 누군가 그 정보를 알고 시도해서 완치함 그소식을 접한 말기 환자들이 스스로 임상 대상자가 됨 오키?님 적절치 않은 예를 들거면 그냥 예를 들지마세요 무당 같은 존재 미신같은 존재가 아니라 입증된거고 사람 임상만 못하고 있는거고 4세대는 바로 그 대사항암제라니까 말귀를 못알아 듣네요 몇년전부터 구충제로 암 치료 개발한다 전세계적으로 뉴스 나온겁니다 비과학 아니라고 이 답답한 사람아!!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5:29 신고
    @안자나푸 연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수준의 범위에 들어왔다한들 그 과정이 완료된바 없고, 실제 처빙하지도 않음. 그쯤가야 과학적으로 안전하게 검증된 거라 칭할 수 있음.
    전문의가 아니면 책임지지 못할 뇌피셜을 쏟아내지 말길.

    전세계 전문의들뿐아니라 식약처가 미쳤다고 권고하는 것은 아님. 개 구충제란 역할 외에 암 치료와 관련한 어떠한 확실한 인증을 받은바 없음. 불확실하고 워런티 안되는 불량식품에 불과. 검증안된 기사 몇편과 논문 몇개로 학계 업계 전체가 잘못되었다고 들이대는게 위험함.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5:18 답글 신고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760

    이래도 이게 비과학이고 미신이고 무당임?

    그냥 보고싶은거만 듣고 싶은거만 듣고 싶은거임?

    저 연구학자들이 님보다 더 빠가임?

    팩트제시해도 가짜뉴스라며 절레 절레 할거임?

    그런거면 박사모 틀딱 수준인거임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5:33 신고
    @안자나푸 재판중이면 다유죄고 임신중이면 다 순산? 임상중이라는 것은 아직 가설 수준이라는 것임. 검증하기 전까지는 비과학인거 모름?? 이 정도 반응이면 연구할 필요성 있겠지
    그래 잘돼서 질되면 좋겠지만 지금 단계와 수준에서는 비과학에 불과함. 먹든말든 본인 책임의 사회적으로 무책임한 수준이라는 것을?? 전혀 과학적 윤리가 없나봄?

    기사도 많이 봤지만 그런걸 희망섞인 전망이라고 하지 과학적이라고 하지 않음.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5:35 답글 신고
    세계적으로 연구하고 있고 말기암 환자들도 대부분 초기암 환자들은 제도권에서 치료 받아라고 이야기 함 치료불가 수술불가에서 여명 얼마 안남아 선택하는데 나라에서 그래 권고하진 못하지 또 그위험성에 대해 언론 발표할수 있지 근데 미신이 뭐요? 에혀...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5:37 신고
    @안자나푸

    나 같아도 먹겠지만
    적어도 과학의 이름으로 약팔지는 말아야
    그냥 희망 정도라 해야지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5:36 답글 신고
    병원에서 거부한 환자한테 가서 그딴소리 해봐요 이거 미신이라 먹음 안되라고...이거 비과학이야 하지마~ 해보세요 과학의 힘으로 지금 약팔고 있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뭘 잘못 아시는듯??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5:41 신고
    @안자나푸 /> 실존과 과학은 다른 문제
    병원의 의사들이 왜 그렇게 냉담한가?
    과학이라고 하는 순간 책임의 문제라는 거지.
    그니까 과학을 빙자해 약파는 순간
    아직은 사기혐의가 적용될 수 있는 수준이라고
    그냥 희망이라고 팔아야지

    댁말 믿고 구충제 먹고 안나아서
    사기로 고소하면 빼박되는거임
    확신은 사기범을 만들고 책임을 낳음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5:45 답글 신고
    답답하시네...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내말을 믿고...ㅎㅎ 네 그럼 의사말 믿고 치료하다 죽은 환자 어째요? 그리고 좀 답답한 이야기좀 그만 하세요 말귀를 못 알아들어세요 아님 못 알아 듣는척하세요? 아무도 펜벤을 암약이다 해서 파는 사람 없다고요 내가 펜벤 약팔이도 아니고 이 무슨 사기에 니말을 믿고...보자 보자 하니깐 어휴 절레 절레 지금 당장 신고하세요 제글 싹 캡쳐해서 신고를 하시라구요 진짜 보자 보자 하니까 말을 막 쏟아내네? 머리에 뭐 떠오름 안걸러고 바로 싸는 스타일이에요?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6:17 신고
    @안자나푸 그니까 남의 목숨을 갖고 책임지지 못할 말들을 쏟아내는 건 위험함. 책임질 그릇이나 위치가 아니면 겸허하게 지켜볼 일임. 이미 다 접한 기사들 갖고 검증이나 된듯 혹세무민하지말고... 암이 그렇게 정복하기 쉬웠음 좋겠다. 효과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지금까지 결과는 암 치료와 관련해 구충제 연관 연구가 있었고, 말기암 유투버가 효과를 봤고, 다른 논문도 있고, 외국에선 임상도 한다카더라가 다임. 국내 개그맨이 약먹고 있고,,,

    정말 이 정도로 과학적이면? 대증요법도 이 정도 수준은 아니다. 대증요법 인지 대중요법인지 대중기만요법인지 모르겠다. 과학적 확률의 효능 이라는 말을 들으려면 그 험난한 과정이 있어야한다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5:56 답글 신고
    지금 당신 댓글 나를 약팔이로 몰아가는거 맞지?

    너 내글 싹 캡쳐해서 일단 신고부터 해라 약팔이라고 그리고 같이 경찰서에서 보자

    뭐 사기? 고소하면 빼박? 인간이 말 거침없이 쏟아내는거 보소?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6:32 신고
    @안자나푸
    이성적 사고를 가진이라면
    이성을 잃지 않고 불손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 법
    (이성을 잃고 물고들면 토론에서 지는것- by유시민)
    증명이란 그렇게 어려운 것이란건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 일
    내가 보기엔 종교에 가깝네

    그냥 본인이 확신하면
    약효 보증하고 본격 사업을 하시지
    이렇게 약효를 설파만해서 무슨 도움이지
    바이오는 비트코인보다 더 전망있는 분야인데

    댁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지도 않지만
    이런 글 올리는 약팔이들이 커뮤니티마다 까페마다
    넘쳐난다
    암환우들 안그래도 지푸라기 라도 다 잡아본다
    미신이든 무당이든 종교든

    적어도 과학이라고 기망하면 안된다
    그게 두번 죽이는 일이다
    희망과 기망은 한 끗 차이라지만
  • 레벨 중장 헐대박진짜 11/10 17:30 답글 신고
    아이고~ 예를 들어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장 안자나푸 11/10 18:00 답글 신고
    온갖 미사어구로 어쩌구 저쩌구...당신글은 그냥 앞뒤 안맞는 비유에 딴에는 그걸 논리라고...내 댓글이 어디 남의 목숨에 책임못질 말이 있냐? 아이고 그냥 말을 말자 수고해라 말장난 그만하고 그리고 그늠의 앞뒤안맞는 비유좀 그만 하고 어지간하면 끄덕여 줄건데 일단 비유자체가 초딩 수준이라...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19:29 신고
    @안자나푸 말을 못알아들으면 다른 개념으로라도 이래저래 설명해야하는게 좋은 선생이고, 하다하다 못알아들으니 초딩수준비유까지 가야했겠지... 어디 카페에서 본인도 이해못할 기사니 자료로 그냥 도배하는데... 논문은 써봤나 모르겠다

    개구충제 검증되려면 적어도 2-5년(실제는 10-15년)은 그 사이 사기꾼 들만 넘쳐나겠지... (개인적으로는 효과 있었음 좋겠다만)

    논리와 과학과 규제와 법리 문제에서는
    식약처 수의사협 의협이 바보인가?
    전 세계 학계와 정부, 제약회사는....

    내 생각은 다음으로 정리된다

    먹을 사람 먹는거 자유다
    다만 아직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위험성은 본인 책임이다

    댁 생각은
    먹을 사람 먹는 거 자유고
    과학적으로 어느 정도 검증되었다
    안전한 것 같다. 그치만 위험이 생기면 본인 책임이다

    이 차이다
    인간 임상 검증의 멀고 험난한 과정은 쏙빼고
    결과에 대한 희망만을 말하는
    댁이 진취적이고 적극적일수 있으나
    책임감에 있어 과연 신뢰할 수 있느냐는
    수준을 낮춰서 유딩도 알 것이다

    어디서 책임질 수 있는 지식도 자격도 없으면서
    마치 효과적인 양 선동을 일삼는 게 부끄럽지 않은가?
    추천하려면 자격을 갖추고
    엄격하게 현 단계에서
    1. 치료불능의 말기암에게 작용할 것
    2. 의사의 지시에 따라 외과적 절제, 항암 등 공식치료와 검진을 병행할 것.
    등 의 엄격한 단서를 달아야 하지 않을까?

    이런 류의 선동으로
    일반암 환자나 별 관계없는 이들까지 구충제를 비축하고
    암표 상 마냥 거래하는 현실이 정상적인가?

    워낙에 인터넷이 별 이상한 자료가 많다만
    “과학적”이라는 투로만 안 했어도 그냥 넘어가야만 했다만 ... ㅋ
  • 레벨 상병 유나이티드오브코리아 11/10 15:00 답글 신고
    동생 안사람이 암 말기라 이 이야기 듣고 펜벤다졸 구하려는데 너무 어렵네요
  • 레벨 원사 3 공갈의시대 11/10 15:07 답글 신고
    정부나 전문가들은 먹지 말라고 해야지 그럼 근거거 약한 약을 시험삼아 먹어보라고 할까?
  • 레벨 하사 1 포르쉐는내꺼 11/10 15:07 답글 신고
    말기암환자한테 왜 못먹게 하냐
    -> 말기암환자의 치료 목적이 뭔가요? 펜벤다졸 먹고 10%는 복용하지 않은 것 보다 3개월 더 살 수 있다 칩니다. 90%가 안먹었을 때보다 더 빨리 부작용으로 죽는다면 과연 의사가 약사가, 국가가 10%는 3개월 더 살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펜벤다졸 먹을 사람은 먹으세요? 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차피 죽을 사람인데 뭔들 못하냐? 윤리적이지 못한 겁니다 그것은.
  • 레벨 훈련병 마테오1159 11/10 15:11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간호사 비투스 11/10 15:27 답글 신고
    이 글 읽고 혼란이 오네요. 어머니가 간암 치료중이신데 2000만원짜리 시술1번 받고, 2번째 150만원짜리 받았습니다. 150짜리 치료에서는 방사선치료도 처음으로 받으셨는데요. 2번째 치료 이후 급격히 안좋아지셨습니다. 치료약과 방사선 후유증이라고 병원에서는 말하는데요. 비싼거 받게 했어야 했나 후회도 많이 되고 합니다. 펜벤다졸? 관련글을 보니 빨리 구해서 어머니께 먹어보라고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댓글 내용들 보면 팬벤다졸 관련해서는 의사도 믿을 사람이 아니라고 하시니...
    주야 가리지 않고 일만 하다가 몇달전에 보배드림을 통해 구충제 알게 되었는데 효과가 좋다면 저도 얼른 수소문 해봐야 겠네요.ㅠ
  • 레벨 병장 할수있다뭘 11/10 15:30 답글 신고
    요새들어 드는 생각이 제약회사가 치료법을 알고도 안만드는 느낌
    제약회사 병원도 환자가 있어야 돈벌고
    암에 대한 공포감이 있어야 사람들이 병원오고
    암으로 인구의 일부가 죽어야 인구수가 유지되어 자원고갈에 대응할수 있기 때문에...
    그냥 암같은 질병을 방치하는 느낌
  • 레벨 하사 3 고독해서푸락셀 11/10 17:31 답글 신고
    암은..현대의학계의 새로운 캐쉬카우죠...
  • 레벨 소위 3 쌀강아지 11/10 20:23 답글 신고
    님께서 쓰신내용이 한때 심심풀이 괴담정도로 여겨지다가 여러가지 증거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신빙성의 무게가 실리는 중이죠 의학계에서 내놓는 신약과 요법 수술기법들이 환자들의 삶의 질을 얼마나 개선시키고 삶에대한 희망을 얼마나 심어주었는가 거기에 대해서 회의감 마저 듭니다
  • 레벨 원사 3 탈토 11/10 15:38 답글 신고
    병원 편법 하나
    암환자 죽으면 사망판정 암으로 죽었다 안함..암으로 죽었다하면 그병원 암치료잘하는거 퍼센테이지 떨어지나봄
  • 레벨 하사 2 화이링복자 11/10 15:40 답글 신고
    다행이네요.... 스스로 드신분들만 모셔도 임상시험 충분이 검증될텐뎅...

    법일 지랄같에서 그래요..ㅜㅡ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자카라카 11/10 15:41 답글 신고
    말기 암 환자가 뭔들 못해보겠습니까..
    근데 우리나라에 희한한 환자, 보호자들이 꽤나 많습니다. 병원쪽에서 일해서 압니다.
    퇴원하지 말라고 극구 말렸는데 굳이 퇴원 해놓고는 몸 상태 악화돼서는 er로 실려옵니다. 그게 몇 번 반복되고요.. 설득이 안됩니다. 니가 내 몸 아냐합니다.
    몇 달 입원 했을때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보호자가 찾아와서 의료진들보고 물어내라는 환자, 금식이라고 며칠전부터 여러번 말씀드렸는데 쌩까놓고 내시경 다시 잡아야 한다니까 금액 물어내라는 보호자, 병실에서 담배피면 안된다는데 담배피는 환자.. 그 외에도 여러가지 상상을 초월해서 정말 곤란합니다.
    그럼에도 말기암이라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할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항암치료 받으면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당연히 기력이 약해지고 예민해지니까요. 진상들에게 화풀이 받아주는 입장에서도, 환자, 보호자들에게도 약에라도 희망을 걸 수 있다면 먹는게 낫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근데 직접 진상 보호자들을 자주 접해봐서 그런지 구충제 복용은 의료진과 상담 후에 차트에 상의하에 진행했다 라는걸 꼭 명시 하고 부작용은 의료진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겠다 라는걸 명시했으면 좋겠네요. 본인의 선택은 본인이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소령 3 Irvine시민 11/10 15:46 답글 신고
    진짜 선동이 무섭긴하다.
    펜벤다졸로 낫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가 사실 더 많음.
    그냥 글로 몇줄 적어서 병이 다 나았다?
    어떠한 진척과정이 있고 어떤 기전으로 병이 호전되었는지 공개 된것 아직1도 없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약을 처방해주는 의사는 믿고 걸러야지 그리고 지금 현존해있는 항암치료법이 그럼 다 틀렸다는건가? 솔직히 말기암이면 의사가 하지말래도 본인이 어차피 죽을 몸인데 해보자는 마음으로는 해보는게 맞다고 봄. 근데 그걸 의사가 처방하지 않고 나라에서도 인정 안해주는걸 욕하네
  • 레벨 병장 쓰레기처리반 11/10 16:37 답글 신고
    암걸리면 제일먼저 찾아먹을거 같은데 ㅋㅋㅋ
  • 레벨 하사 2 우리삼공이 11/10 15:48 답글 신고
    펜벤다졸이 정상세포에 붙어있는 외부세포를 분리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건 수년전부터 다 알고있지만 너무 저렴한 비용때문에 보험도 안되는 항암치료 및 여러약물을 쓰는거에요..병원입장에서는 암센터 지으면 엄청난 수입이 들어오게되니까요..유럽에서는 일반인들이 펜벤다졸사서 먹고 효과를 보자 정부에서 펜벤다졸 판매금지 시켰구요..10년도 더 전에 미국암센터에서 알약으로 암정복 했다고 나왔었는데 그 약 개발한사람은 소리소문없이 개발한 약과 같이 사라졌죠..

    보배드림이니까 쉽게 얘기하면 수십년전에 전기차가 개발됐지만 그때 정유업계 반발로 전기차 개발금지 시켜서 만들생각도 못하다가 외국에서 환경문제등 걸고 넘어지면서 요즘다시 개발 시작하니까 이제 다시 개발하고있죠..

    다른 질병은 치료제가 점점 좋아지고 치료 환경도 좋아지면서 보험적용도 하나씩 늘어가는데 암치료는 수십년동안 항암치료와 마약성분 들어간 진통제에서 더 나아지지 않는 이유가 있는거죠..막상 암정복하려면 지금이라도 연구하면 2년안에 항암치료 없이 알약으로도 정복할수있을거같네요..대형병원에서 어떻게든 막으려고 하겠지만요 제약회사 입장에서도 모든 병원에서 왕따 당하면 문닫아야 하니까요

    그리고 펜벤다졸 부작용 운운하는 의사들이 있는데 항암치료 부작용의 10/1 이라도 될까요?
    검사과정 치료과정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지옥같은지는 겪어본 사람 아니면 모르죠
    그리고 유투브에 펜벤다졸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 많이있는데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진통제로 나오는 몰핀 안맞아도 될정도로 통증은 거의 사라진다고 하네요
  • 레벨 중위 2 행복한삶을위해 11/10 16:19 답글 신고
    알약 하나로 암이 치료 된다면..병원도 항암제. 진통제, 보험사들 난리 나겠죠..고칠수 없는 다른병이 생기지 않는한..암은 영원히 정복되지 않을듯 싶네요
  • 레벨 하사 2 우리삼공이 11/10 16:21 신고
    @행복한삶을위해 알약하나로 몇천원에 치료 가능하면 보험가입해둔 사람들은 암걸리면 치료비 몇만원쓰고 진단금으로 몇천 버는거죠 ㅋ 대형병원들은 암센터 전부 허물고 문닫아야함 지금 돈줄은 암센터인데
  • 레벨 하사 3 유빈아빠입니당 11/10 15:54 답글 신고
    살려놨더니 의사한테 지랄떠는 마누라가 생각나네요
  • 레벨 상병 명품봉고 11/10 15:56 답글 신고
    건강하더라도 주기적으로 개구충제 한알씩 먹어야할듯..
  • 레벨 소령 3호봉 바보네용 11/10 16:35 답글 신고
    간수치 올라간답니다
  • 레벨 중령 1 신께감사하며먹읍시다 11/10 16:28 답글 신고
    일본놈들이 구충제로 항암제 만들 동안 한국놈들은 밥그릇 챙기기에 거짓정보에 구충제 못먹게 치졸한 짓거리나 하고 있을듯
  • 레벨 원사 3 jinhada 11/10 16:41 답글 신고
    구충제로 효과가 있을수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말기환자에게 모든 부작용을 감수하고서 먹는 정도로 사용해야하지 수많은 신약들이 효과가 없어서 임상실험 단계에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효과가 있는데 부작용이 있으니 시판못하게 허가를 안해주는것이죠. 당장 댓글들 보면 말기환자도 아닌데 복용을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나오고 있죠.
  • 레벨 중위 2 벨로스터N팬블오나 11/10 16:55 답글 신고
    안아프면 된다.. 다들 몸에 해롭고 못된짓들 하지말고 살어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간호사 soulmate8 11/10 19:52 답글 신고
    포항에살아요
    대한민국에서 썪은도시 세손가락안에든다 자부합니다
  • 레벨 소장 아주마니드림 11/10 17:10 답글 신고
    당장 죽어가서 짚부라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다면 그게 독약이라도 먹을 겁니다.
    그 심정은 가족이라면 아주 잘 알듯..

    다만 이게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
    진짜 중증이 아닌 사람들 경증이라 다른 치료술로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한 사람들까지도 오남용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 문제겠지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부작용이 나타나서 더 않좋은 결과가 나 올 수도 있기에 위함하다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약이란 것이 오랜기간동안 많은 임상실험을 한 후에 나와도 추후에 나오는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판매가 중지된 약품들이 많습니다.
    거런걸 생각하면 인체에 대한 임상실험이 전무한 약을 먹으라고 권고할 수는 없을 듯....
  • 레벨 원사 3 바람이분다 11/10 17:15 답글 신고
    유튜브에서 미국의 한인의사가 말하더군요.
    병원에서 손쓸 수 없다면 비타민과 함께
    복용해라. 나같아도 아무런 방법이 없을 때에는
    먹을 것이다. 다만 말기가 아니고 아직
    희망이 보인다면 의사의 처방을 따르는 것이
    옳다. 아직 그 어떤 과학적인 결과로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한
    사람은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옳다고..
    말기라면 무조건 먹는게 맞는 듯 합니다.
    미국에서도 한두명이 완쾌된 것이 아니라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말기암에서 왼쾌됐다고 하네요.
  • 레벨 간호사 ft86gggg 11/10 17:33 답글 신고
    ㅋㅋ제일바이오 알리코제약 진바이오텍

    셋중 어느 주식샀습니까?
  • 레벨 상사 2 스트롱베이비 11/10 17:42 답글 신고
    항암치료부작용이더심함
  • 레벨 중사 1 또노니 11/10 17:51 답글 신고
    하 사람목숨보다 돈이 중요한 세상인가 봅니다.

    암을 정복하면 제약회사와 병원들뿐만아니라 보험업계까지 치명타를 맞고 적자난다고 합니다.

    개네들 계속 잘먹고 잘살아야되서 암환자는 고통속에 죽어줘야 되는 건가봅니다.
  • 레벨 상사 3 박카스우루사 11/10 17:56 답글 신고
    이거추천좀올려주세요 유투브보시면 어떤한국여자암환자분이 꾸준히 강아지구충제먹고 완화되는과정 상세히기록된 영상있습니다 필요하신분보세요
  • 레벨 소위 1 우주살이 11/10 17:58 답글 신고
    똥이라도 먹을거다.

    당장 죽게 생겼는데 뭘 먹으라 마란거냐.
    무책임하다는데
    먹지말라는 게 더 무책임하다.
  • 레벨 소령 1 유즈드스펙 11/10 18:17 답글 신고
    치료제 나오면 보험 회사 다 망함,,,,

    암 전문의들,, 다 보따리 싸야함,,,, 병원은 당연한 일이고,,,,우리나라 암 제일 잘 본다는 병원이 어디더라>?????

    제약 회사도 약 비싸게 못파니,, 돈 안 댐,,,

    제발이런거,,,,,국민 청원에 좀 올리시길,,,,국가가 어찌 나오는지 반응한번 봅시다,,,
  • 레벨 중위 1 R군 11/10 19:04 답글 신고
    절박하게 저거라도 찾아서 먹는 사람들 욕할게 아니고,

    저 구충제에 대한 임상실험을 안하고 있는 제약계를 욕해야되는 상황인겁니다.
  • 레벨 원사 3 그램린79 11/10 19:27 답글 신고
    항암제 부작용이 더 심한거 아닌가?
  • 레벨 상사 2 WinterKid 11/10 20:33 답글 신고
    이게 바로 불편한 진실 입니다....
  • 레벨 중사 1 919191 11/10 20:43 답글 신고
    공매도알바??
  • 레벨 원사 1 검찰개혁경찰혁신 11/10 20:50 답글 신고
    개구충제 제조회사 주식 내일 몰빵해야지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21:32 답글 신고
    개마들 털리는 곡소리 요란할듯
  • 레벨 원사 2 싼타모냐 11/10 20:51 답글 신고
    말기에 하겠다는 분 말릴 수 없는 심정 동감합니다만
    가설 수준의 내용에 대해 선동이 심하네요
    당장 얼마를 먹어야하는지도 카오스
    (인간체중이면 10-20알 먹어야;;;;)
    좀 읽어보고 판단해봅시다

    합리적인 글 - 낭만닥터SJ
    http://m.blog.naver.com/cityhuntorr/221703165038

    국립암센터 명승권 CBS 인터뷰
    http://m.blog.naver.com/cityhuntorr/221703165038

    나무위키 펜벤다졸
    http://namu.wiki/w/%ED%8E%9C%EB%B2%A4%EB%8B%A4%EC%A1%B8
  • 레벨 원사 3 사고없는세상 11/11 21:39 답글 신고
    싸고 손해볼일 없으니까 믿고 해보라는거지
    구충제 회사에서 매출 올리려고 선동했을까??
  • 레벨 원사 1 검찰개혁경찰혁신 11/10 20:52 답글 신고
    그럼 그동안 비싼 병원치료는 무엇이되며
    나름 공부했다하는 의사들은 무엇이 되며
    병원 의사만 믿고 치료하다 죽어간 이들은 어찌해야 하는가.
    구충제면 될것을
  • 레벨 하사 3 adqwdqw 11/10 20:52 답글 신고
    근데 이런글볼때마다 그랬다더라 그런말만있고 실제 병원 진단서나 치료내역등등 팩트로된 문서는 하나도 못봤음...
  • 레벨 소위 1 하에나 11/10 21:30 답글 신고
    실제 효과가 눈으로 보여도 구충제라고 논물을 쓸 의사도, 진단서를 써줄 의사도 없습니다. 그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조차 확인되지 않았으니까요. 게다가 저 약은 특허도 없고 약값이 싸서 제약, 의료계 모두 그걸 시험할 의지는 0%라 그냥 이렇게 보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 레벨 중위 3 물빛 11/10 21:39 답글 신고
    의사협이나 약사협은 환자들 목숨보단 자기네들 밥그릇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인간들이니까요.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지키지도 않을거면서 왜하나 몰라요. 선서내용을 변형을 해서 돈이되는 의료행위만 적극적으로 임하겠다하던지...
  • 레벨 상병 복만은 11/10 21:42 답글 신고
    개혁이 꼭필요한 부분.....치과병원. 신경정신과 병원
  • 레벨 상병 복만은 11/10 21:46 답글 신고
    병원 자주간 사람은 다 알것이고.....병원에 잘않가는 사람은 모를 것이고.....의사가 얼마나 돈 밝히는지.....
  • 레벨 원사 2 유캔두윗 11/10 23:20 답글 신고
    항암 임상실험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 레벨 하사 2 강남빵집 11/10 23:22 답글 신고
    드셔도 됩니다..개인이 판단하기 나름이죠..
    다만 정부가 반대하는건 나중에 어찌될지는 모르느니 일단은 과열 및 부작용 방지차원입니다.
    말기암환자가 일반약이 안들었는데...구충제라도 잘들면 좋은거지요..

    다만 일반약들은 임상과정이나..데이터로 증명되는데...
    구충제는 아직 증명이 안됐고.. 나중에 부작용이 심하게 발생되는데..
    왜 먹으라고했냐 오히려 정부탓을 하게 될것이기때문에..드시라고 권해드리는게 아니겠죠..

    오히려 제약사는발등에 불떨어진것이죠... 암약 개발하고 수천억들여서..임상실험하는데..
    구충제가 암정복이라고 기정사실화되면 제약사들 망하는곳이 많습니다...
    단순 자본논리입니다..
  • 레벨 중위 2 왕대괄장군 11/11 07:05 답글 신고
    그러게 오늘내일하는데 뭔 부작용타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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