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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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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3 화롯불 05/21 01:33 답글 신고
    님이 그렇게 참고 살아 주기 때문에 그리하는겁니다

    아이셋다 키우라고 주고 독립하세요

    물론 여자의 삶을 포기하고 부모의 자격으로 살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나이가 너무젊다는것

    보통 바람피다 걸리면

    처음엔 미안해 하고 사과한다
    두번짼 미안해 하지만 사과는 안한다
    세번째 부턴 뻔뻔해 지며 당당하게 바람핀다
    답글 24
  • 레벨 대위 3 에덴의불칼 05/21 01:33 답글 신고
    저 같으면 이혼...하고,위자료,재산분할,상간녀 고소 등등
    새로운 인생이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상하며 살다가 병생깁니다 애들도 이해 할 겁니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애들도 불행해집니다
    하...하...
    애가 셋인데
    조강지처를...
    눈물이 나네요
    아마,내일 글을 지울 수도...
    정확한 사연을 모르지만,남자인 제가 봐도 아니네요
    걱정마시고...
    답글 4
  • 레벨 상사 2 헨젤과그랜저에서 05/21 01:30 답글 신고
    술 조금만 드시고 힘내세요
    답글 3
  • 레벨 중사 2 맙소사당근을 05/21 19:15 답글 신고
    결혼 20주년까지 버티이고요. 20년이 지나면 남편의 모든 재산에 대해 반띵할 수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그때 이혼하세요. 미리 자산동결하는 방법 숙지도 해두세요. 빼돌리지 못하게요. 퇴직금부터 연금까지 모두 반띵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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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위 2호봉 아교 05/21 20:58 답글 신고
    중고차는 얼마쯤 손해를 보더라도 되팔면됨.. 비교를 잘못하신듯
  • 레벨 하사 1 나그네파라다이스 05/21 19:21 답글 신고
    힘내세요! 경제력 능력은 조금만 노력하시면 돼요~~큰 자본없이 할 수 있는게 사실 별로없지만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보험회사 설계사, 학습지 교사 등등 조금씩 배워서 노하우 갖추시면 돈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활동을 해야 우울증 같은 것도 이겨낼 수 있거든요~~남자인 제가 미안하네요ㅠㅠ 사실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 같습니다~~한 번 데리고 상담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어차피 용서해줘도 그때만 감사할뿐 제버릇 개 못주죠~~힘 드셔도 꾸준히 운동하시고 자기개발 하세요~~
  • 레벨 소령 1 싼티나는블루 05/21 19:31 답글 신고
    제생각입니다만 남자는 가정과 섹스를 둘다지키고싶어합니다.아내분과 반듯한 가정도 유지하고싶은데 섹스는 데면데면하니 뒤끝없는 애인이랑 하고싶고, 좀더 시간이 지나면 그섹스도 지치고 질립니다.남편은 그애인과 살생각은 없습니다.
  • 레벨 이등병 Jacobland 05/21 19:39 답글 신고
    싼티나는블루 니부인이 그래도 너는 참고 살아라 어차피 돌아 올테니
  • 레벨 중위 2 초대남 05/21 19:31 답글 신고
    인생
    살다보면
    외도 할수도 있고
    쿨하게 이해하세요..
  • 레벨 이등병 Jacobland 05/21 19:38 답글 신고
    초대남 니 부인이 늦게 다른 사람만나도 불륜은 죄가 아니니 이해 해줄래?
  • 레벨 중사 1 뉴이보크 05/21 20:16 답글 신고
    닉넴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1 아얀이 05/21 22:01 답글 신고
    그대 와이프가 바람펴도 이런말 나오나 보자~ㅋㅋ
  • 레벨 이등병 Jacobland 05/21 19:35 답글 신고
    씨박새끼내요 정말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 아는겁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도 이혼하세요 평생 바람피우고 바람을 당연하다는듯 피우고 손지검하는 아버지 밑에서자라 평생 아버지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살았고 저희 어머니도 길들여져 그리 사셨습니다. 평생을 저놈을 내가 죽이겠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러면 우리가 행복해질수 있을 거라고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자식들도 그러려니 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결혼하고살다가 아버지랑 싸우게 됐는데 남자가 기집질 할수도 있지 이렇게 말하는데 오만정 다떨어져 그이후로 5년째 얼굴도 안보고 삽니다. 시간이 지나 자식들도 알게되면 평생 부모 원망하며 살겁니다. 그리고 가면갈수록 심해지지 나아지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저도 엄마한테 제발 이혼 하라고 매일같이 얘기 했지만 엄마는 두려우셨던거 같아요 글쓰신 분처럼 경제적으로나 사회적 시선이나 하지만 정말 이혼이 최선의 선택일겁니다. 그리고 파람피운 남편새끼야 니 자식들이 너를 평생 죽이고 싶을정도로 원망하고 살거다 그게 앞으로 니 미래 일거다 인생 똑바로 살아라
  • 레벨 소위 2 오댕이 05/21 19:54 답글 신고
    남자 여자 떠나서 배우자가 가만있으면
    당연하다고 생걱허고 계속 바람핌
    서로 맞바람피고 애들 때문에 산다면 할 말없지만
    한쪽만 맘상처받으면서 참고사는거같아 안타깝네요
  • 레벨 상사 2 안똔 05/21 20:00 답글 신고
    이혼이 답입니다 지금은 님이 필요해서 머무르는것일뿐 애들 크고나면 그년이랑 같이 살려고 조강지처인 글쓴분을 헌신짝 버리듯 팽개치고 떠납니다
    정신차리세요 이미 무늬만 부부일뿐 남이나 다름없는데 그런 관계를 계속 부여잡고 있다한들 시간이 지날수록 행복한 삶과는 먼 얘기일듯 하네요
    그만하면 됐고 증거수집하시고 차근차근 이혼준비
    하실때 입니다
    현명한 판단만이 당신을 구할수 있습니다
    누구도 도와주질 않습니다
  • 레벨 중위 1 다리털휘날리며 05/21 20:05 답글 신고
    상간녀와 사랑이 깊군요.

    둘다 같이 묻어줘서 영원히 함께 하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 레벨 대령 3 세기의명물 05/21 20:05 답글 신고
    부부의세계 같이 시청해 보세여....
  • 레벨 대령 3 난닝구입은머스마 05/21 20:08 답글 신고
    애셋주고 이혼한다
  • 레벨 중사 2 쉿더빡 05/21 20:10 답글 신고
    개쌔끼네
  • 레벨 소령 2 6200cc 05/21 20:11 답글 신고
    하루하루가 지옥일것이고

    남편은 그런점을 악용해서 . 더뻔뻔해 질탠데...
  • 레벨 병장 2848048 05/21 20:12 답글 신고
    좀심하게얘기하면 님처럼 바보같고 멍청하니까 그렇게 바람피고 이혼안한다 하는겁니다 사람완전무시하는거죠 평생그렇게사세요 그러다 애들하고 남편 양쪽에 다 버림받습니다 능력없고 멍청하면 어짜피 무시당하는거 밖에 더 있습니까 그냥 그렇게 사세요 평생 남 원망하면서
  • 레벨 원사 1 이라또81 05/21 20:16 답글 신고
    아이가 셋이나 있는데 외도라니?
    쉽지 않겠지만 나이 40살에 전업주부라면
    무조건 이혼하지 마세요
    외람되지만 지금 시기에 취업 안 됩니다.
    막내는 아직 어릴거고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도
    부담스럽잖아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셔서 남편이 원하는거
    반대로 행동하세요
    이혼하시면 남편이랑 상간녀가 제일 좋아할거고
    님은 바로 영세민으로 갑니다
  • 레벨 간호사 보노벨라 05/21 20:17 답글 신고
    아이들이 몇살인지 모르겠으나
    상간녀에게 사랑하는 사람아이니 잘키우라 하시고 새삶을 사세요
    요즘같은 세상에 굶어죽지 않습니다
    자존감을 가지세요
  • 레벨 소위 2 핵멋진목수 05/21 20:22 답글 신고
    지금 이혼해야 양육비 받지 않나요?
    애기 성인 된다음 이혼하면 그때는 50후반 일텐데 더 일하기 어렵지. 지금은 마트라도 갈수있죠.
    이마트 직원 할만 합니다.
  • 레벨 상사 2 왕코방 05/21 20:25 답글 신고
    참는게 답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모를까요? 다 알아요
    저도 그런집안에서 자랐는데
    커갈수록 마음의 병만 커집니다
    엄마들은 그럽니다
    애들 아빠 또는 엄마없는 자식 만들기 싫어서
    참고 산다고
    아뇨
    그냥 부모 둘중 하나 없는 자식이 낫습니다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느니
    경험담 입니다
  • 레벨 준장 돈텔파파 05/21 20:31 답글 신고
    애처롭네요.
  • 레벨 중사 1 가식엉킨세상 05/21 20:45 답글 신고
    집구석에는 왜 들어오나요?
    애들 보고싶어서?
    뻔뻔한 사람이군요
  • 레벨 원사 3 텅빈물통 05/21 20:45 답글 신고
    40살이면....아직 젊다
  • 레벨 하사 1 당나루1 05/21 20:47 답글 신고
    마음 독하게 먹고 열심히사세요....남편모르게 딴주머니 야금야금 준비하시고....얘들에게 쇄뇌교육 잘 시키고 나중에 1방을 준비하면서 그걸위안삼아 살으세요...내나이 58년생 와이프에게 꽉잡ㅂ혀사는 인생이 쓰는글입니다...나중에 남편은 하향곡선 님은 상승곡선..그시기는 남편놈 은퇴시기.....
  • 레벨 대위 3 팽이나라 05/21 20:56 답글 신고
    바람난 남편 대처 전문 카페 유명한거 있어요.
    다음인지 네이번지 이름은 모르겠는데
    살벌하고도 과학적이고 정확하게
    대처 방법을 가르쳐준다고 하더라구요.
  • 레벨 이등병 bs360 05/21 20:58 답글 신고
    오늘은 부부의 날......
  • 레벨 하사 3 아들둘딸하나 05/21 21:02 답글 신고
    남편 놈 남자 망신 다 시키네
  • 레벨 대령 3 팬티삼일째 05/21 21:06 답글 신고
    님 그만 징징거리세여.
    내 말이 심하다 생각하다 하기 전에, 님 하는 꼬라지를 보세요.
    정말 이혼해서 갈라지고 싶은데 경제능력도 부족해서 주저하는 거라 변명하지 말고여

    당장 변호사 수임해서 민사부터 거세요.
    재판 과정이 님한테 불리하더라도 이 정도의 스토리가 사실이라면
    여론은 물론 언론까지 백업 가능해서 그 남자와 붙어먹은 상간녀 포함
    능지처참 + 전재산 싹싹 털어 올 수도 있는데
    뭘 주저 하고 징징거리기만 하시나요?

    계속 그렇게 사실거면 징징거리지도 마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용기내서 변호사 부터 수임하세요
  • 레벨 대령 3 보배드림대주주 05/21 21:10 답글 신고
    나이들면
    자식분들은 님의 편입니다
    남자분 노년이 비참할겁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위 1 씨앙뇨나 05/21 21:24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위 1 둘둥이 05/21 21:26 답글 신고
    힘내시구요 ㅜㅜ 이혼진행하시고 훌훌 털고 시작하세요 막막할꺼지만 어떻게든 살아집니다
  • 레벨 하사 1 Yunyo 05/21 21:28 답글 신고
    자식한테 안부끄러운가 캐새끼일세
  • 레벨 하사 2호봉 남편몰래보배 05/21 21:33 답글 신고
    나이 사십에 왜 일할데가없어요?
    충분히 있거든요.
    애셋 남편주고 나와서 독립하세요
  • 레벨 원사 3 런치컨트롤 05/21 21:35 답글 신고
    아이가 눈에 밟히겠지만 양육권 포기하고 이혼 하면
    남편이 눈물 콧물 존나 흘리면서 무릎꿇고 빌고 난리남
    빠른 결정 요망
  • 레벨 대위 1 현명한남자 05/21 21:36 답글 신고
    자존감이 너무 낮으신거 아닙니까?

    그리고 요즘 한부모세대 정부지원 엄청많고 이득보는혜택도 많아서
    본인이 150최저임금 벌이만 해도
    소송걸어서 양육비받고 하면 애셋 키우기 충분합니다

    사교육좀 못시켜도 인성바르게만 키우면 되지요
  • 레벨 원사 3 체리블라떰 05/21 21:39 답글 신고
    지금부터 와신상담하며 증거 수집하세요 마지막에 결정타 한방을 치밀하게 준비하세요
  • 레벨 상병 큰사랑 05/21 21:44 답글 신고
    쯧쯧 같은 남자로서 부끄럽다 조강지처 배신하몬 벼락 맞는다 정신차리라
  • 레벨 상병 우리쭈 05/21 21:47 답글 신고
    아니 애셋이나 있는 유부나미랑계속 만나는 병사 이혼녀는머임? 나같으면 총각만날려고하지
  • 레벨 하사 3 킹덱스터 05/21 21:48 답글 신고
    현실판 부부의 세계를 보는거 같아 마음이 씁쓸하네요. 주변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고 내 이야기를 들어봐줘야하는 때가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 레벨 중사 3 chris7632 05/21 21:51 답글 신고
    참담한 심정 조금이나마 이해갑니다
    엄마이기전에 한 여자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행복을 원해요.
  • 레벨 원사 3 인생이니라 05/21 21:57 답글 신고
    독해져야 할것 같네요...
  • 레벨 대령 3 알두부 05/21 21:58 답글 신고
    살쪗고 매력 없는거면 게임끝
  • 레벨 상병 바람되어 05/21 22:05 답글 신고
    주작 아니겠쥬?

    "호구의 끝은 호구다"
  • 레벨 소위 2 이즈마 05/21 22:13 답글 신고
    이건 아닌데
    남푠놈에게 인실ㅈ 가셔야 할듯요
  • 레벨 대위 2 봅에들림 05/21 22:20 답글 신고
    이래서 여자팔자 한순간 제길
  • 레벨 중사 1 binywony 05/21 22:30 답글 신고
    왜 그렇게 삽니까? 저도 남자지만 글쓴이 남편 지금 이기적으로 혼자 꿀빨고 있는데 그걸 보면서도 같이 살 수가 있나요? 증거수집해서 이혼소송 들어가고 위자료 청구하세요. 그 꼴 보면서 참고 사는거 애들한테 하나도 좋을 것 없어요. 엄마가 행복하지 않은데 애들이 행복할리가요.
  • 레벨 일병 산골사는도시인 05/21 22:31 답글 신고
    잘지킨다...
    바람 필 놈은 언제든 피웁니다.
    당신 참 어리석네요.
    전 어린 나이에 결혼 하고 애 낳고 살아보니 안될놈은 안되더군요.
    결국 30에 애는 제가 키우는 조건으로 양육비 위자료 같은건 안받고
    친권양육권 다포기 시키고 이혼 했습니다.
    왜냐 그돈 받으면 나중에 애한테 아비노릇 할까봐요.
    이혼한지 10년이 넘었고 늘상 이혼하길 잘했단 생각을 하는데 고등학생 아들이 어느날 말하길
    난 엄마랑 살길 잘한것 같다고 아빠랑 살았으면 개차반 됐을 꺼라 하더군요.
    이혼을 한 결정적인 이유도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하나 있는 자식한테 무책임한 모습을 물려주기 싫었습니다.
    애도 이혼하기 전에 자기 아빠하는 짓을 똑같이 하더군요.

    자식이 행복하길 바라면서 아버지의 그런모습과 엄마의 늘상 힘든 모습을 보여준다?
    개떡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의지가 없는 것이고 푸념입니다.
    위자료도 없이 어떻게 살아지냐고요?
    그나마 친정집이 여유가 있어서 무작정 짐싸들고 왔습니다.
    이혼전부터 다니던 회사 악착 같이 다니고 있고요. 마흔이 될때까지 뭐했습니까?
    당신 인생은 남편 손에 달린건가요?
    의존증인가요?
    왜 한번 사는 인생 구질구질하게 그러고 삽니까?
    참 어리석고 미련하네요

    어리석은 사람들의 특징들이..
    이혼은 하지도 못하고 애들때문에 살았다 하면서..
    나중에 애들 크고 나면.. 니들때문에 이혼안하고 이날까지 살았다..
    라고 하겠죠.. 그런 부모 좋아 할까요?
  • 레벨 병장 aka135 05/21 22:49 답글 신고
    일단 상간녀고소하면 간통죄없어져서 처벌은불가하지만 민사적처벌은 가능합니다..상간녀에게 3000만원정도 위자료받을수있음
  • 레벨 간호사 블랙펄7 05/21 22:51 답글 신고
    지금부터 미래를 준비하세요..이혼은 본인이 결정하는거라 해라 마라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40이라 일할때가 없다고 하시는데 40대50대60대도 일합니다.
    무슨일을 할수있을지 그런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금부터 생각하세요.
    사회복지사2급.요양보호사.간호 조무사.등등 나이들어도 할수있는일들은 많습니다.
    지금부터 내일을 준비하세요.
  • 레벨 훈련병 제주도푸른바다 05/21 22:58 답글 신고
    집안살림하고 애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살길은 본인이 만들어야합니다.
    남편에게만 의존하면 안되요
    평생 내남편이면 좋겠지만 그렇지않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참고 스트레스받으면 본인만 병나요
    건강챙기세요
  • 레벨 하사 2 밝은안구 05/21 23:00 답글 신고
    친정 부모님 마음 찢어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못났다 증말..
  • 레벨 이등병 부따스 05/21 23:01 답글 신고
    글을보면서 자존감이 많이내려가신거같아요ㅡㅜ.
    왜 지키고 노력해야하죠? 충분히 하셨을듯한데 바람핀놈이 개자식이지요. 생개보다 나이가 젊으신데 더 도전해보라고 감히 말해도 될까요.
    참고 살아갈수있다면 사시는거겠지만 속병날거같으면 헤어지시는것도 답같습니다.
  • 레벨 원사 2 금강이 05/21 23:08 답글 신고
    모든지 처음이 중요 합니다.

    처음에 아주 강하게 대응 하셨으면 그런일이 없으셨응탠데...

    다음에 그런일 있으시면 애들을 대리고 가서 아빠를 보여주세요!!
  • 레벨 하사 1 욱맨 05/21 23:12 답글 신고
    내가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을 느끼는겁니다.
    어떤게 행복인지 다시 한번 고민하고 판단해보세요.
  • 레벨 일병 피묻은택배 05/21 23:13 답글 신고
    40이면 한참입니다 갈라서면서 뜯어낼수 있는거 다 뜯어 내세요 조강지처 버리는시키는 혼나봐야됨
  • 레벨 소장 검스흰스그레이색이야 05/21 23:14 답글 신고
    눈딱감고 멋드러지게 즐길수 있으나 아이가 많이 밟히나봅니다. 아이들이 몇살인디모르겠으나 몇년뒤 혹은 나중울 위해서 증거 다 수집해놓으세요.
    아이들 고등학생만되도 혼지서 다 잘합니다. 이헌준지 잘하세요
  • 레벨 간호사 BS21 05/21 23:18 답글 신고
    옛날에 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서로 싸울때 레퍼토리가 있었어요. 싸움이 격해지면꼭 이혼하자는 말이 나왔는데 애때문에 어쩔수없이 사는거라고, 애가 더 크면 이혼하겠다는 말로 끝났거든요. 가끔 엄마가 술마시면 너만 아니었어도 이렇게는 안살았을거라고 이야기도 했었고요. 다음날 아침엔 아빠랑 찬바람 날리면서도 저한텐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밥먹이고 준비시켜 학교보내주시고는 했는데 전 그게 정말 너무 싫었어요. 사랑을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잘해줘도 속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고있겠지 싶어서요. 그게 꼭 나만 없어지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흘러서 잘못된 선택을 할뻔하기도 했고요. 사실 그때 학교생활도 별로 좋지는 않았는데 전 단 한번도 그에대해 부모님에게 이야기해본적 없어요. 꼭 얹혀사는 군식구처럼 불편했으니까요. 그때 전 정말 부모님의 희생을 바라지 않았어요. 애가 몇살인지는 몰라도 나이가 좀 있으면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부디 자식을 위한다는 핑계로 도망치지 마세요.
  • 레벨 대위 1 마크7 05/21 23:22 답글 신고
    애 셋에 나이 40이면 독립하시기 힘든 나이인 건 맞네요... 끓어 오르지만 이혼하기엔 너무 경제적 위험 부담이 큰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일 겁니다...
    남편 분은 걸려도 계속 바람을 피울 사람입니다. 바뀌지 않을 사람 같네요...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조금식이라도 직장을 잡도록 해보세요... 조금만 자존심 죽이면... 생각보다 적은 월급 받고 일 할 수 있는 데가 많이 있을 겁니다... 당근... 직장 찻기 어렵죠... 지금부터라도 찾아 보셔서 경제적 능력을 조금이라도 확보하시고 세월이 지나서 조금 안정되면... 복수에 들어가셔도 될 듯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샬럿 05/22 00:15 답글 신고
    댓들들보니 속모르는 정답같은 소리만해대네

    글쓴이도 모를까봐? 애 둘 대리고 살면?

    애들고생길 보이니 무서운거아냐

    나하나만 참으면 애들출가할때까지는 애들행복은

    지킬수있으니.. 책임감 모성본능인거잖아

    에휴..단순들하긴..
  • 레벨 훈련병 인증반 05/22 00:29 답글 신고
    남의 인생에 참견할 건 아니지만, 삶이란게 인생이란게 원래 도전과 어려움의 연속 아닐까요? 부닥치면서 일어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올바른 인생관에 대한 교육이 될거 같습니다. 아이들도 엄마도 저렇게 참고 살고 있으니 나도 참고 살아야 한다는 무언의 인식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한다면 힘들더라도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간녀 소송과 이혼 소송을 동시에 진행하세요. 집이 남편 단독 명의로 되어 있다면 가처분부터 해 버리시고 급여와 퇴직금도 먼저 가압류 해 버리세요. 따금한 맛을 보여줘야 정신 차릴 넘입니다!
  • 레벨 병장 굳굳 05/22 00:31 답글 신고
    주작 이슈글이 있어야 보배가 돈을 벌지?
    보배 알바 주작 부대 홧팅
  • 레벨 하사 1 풋풋 05/22 00:43 답글 신고
    당하고 사는 나..
    행복해보세요..
  • 레벨 소위 2 RIVERHILL 05/22 00:45 답글 신고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 많네...

    이혼 함 해봐요

    새로운 세상을 맛보게 될겁니다

    어린자녀들 있는상태에서 이혼이란 정말...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정말 못할짓이죠

    그렇다고 외도하는 남편이랑 사는게 좋다는건 아니지만...

    이혼을 너무 쉽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보여서요

    둘다 고통스러우니

    그나마 님이 조금이라도 덜 아픈쪽을 선택하시게...

    결정은 님이 하는것이고

    감당도 님이 하시는겁니다
  • 레벨 소위 1 sexyjk 05/22 08:11 답글 신고
    구시대 발상이네요
    막말로 저 정상적이지 못한 가정에서 아이들이 잘 자랄거같나요?
    애들이 모를거같아요? 생각이란걸 하는 나이라면은 아는건 시간문제고
    외도로 인한 부모의 스트레스와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도 옵니다
    이혼은 서로 맞지않고 극한에 상황까지 오면 해야하는게 맞아요
    부모님들아 제발 애들을 위해서 참는다 참는다 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부모들이 하는거 싸우는거 외도하네 마네 얘기하는거
    다 보고 듣고 배웁니다
    차라리 이래저래서 아빠랑 헤어지게 된거니까
    엄마랑 열심히 살자.. 라는 식으로 교육을 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부시고 때리고 상욕하고
    이러는거 애들도 다 안다고요..
    왜들 그렇게 자식들을 부모 소유물로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노후대비로 애들 키우는건가요?
    천륜도 부모 자식간에 기본적인 예의가 있어야 성립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배필이 외도를 한다면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당연한겁니다
  • 레벨 대위 3 니나잘하세요 05/22 00:45 답글 신고
    애들 위해서 잘한 결정이다 생각 합니다.

    다시 돌아 오면 좋쿠 아니면 그냥 애들 위해서라도 ~
  • 레벨 중위 1 그것이하고싶다 05/22 00:47 답글 신고
    이렇게 참고 살 일은 아닌듯 합니다.홧병생겨서 건강 나빠지면 아무소용 없어요. 아이들이 걸려서 이혼을 못한다보다는 아이들 때문에라도 본인때문에라도 새 삶을 계획하시는게 어떨지.. 아직 한창이잖아요. 힘내세요! 좋을날 올껍니다.
  • 레벨 일병 더샤드 05/22 01:14 답글 신고
    개자식.. 힘내세요..
  • 레벨 상사 3호봉 프랭크kangguc 05/22 02:08 답글 신고
    어찌 글로 다 표현이 되시겠어요
    맘고생 많지만
    애들 생각하시며힘내는 것도 있겠지만
    가끔은 본인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시고
    재충전도 하세요
    얽매지 마세요
    마치 권리인듯 권한을 가진것 처럼
    행동하게 되니까요
    무튼 힘내세요
    그리고 본인도 가꾸시고 행복하게지내세요
  • 레벨 원사 1 약자만찾아가는보베인 05/22 02:16 답글 신고
    살아보니 멍충하면 당하는법.
    그걸 노리는 것들이 부지기수.
    멍충해보이면 동급으로 안보이고 하급으로 보이는게 인간심리.
    어째서 그런놈 하고 결혼했나 과거를 돌이켜 보아요~
  • 레벨 대위 1 일반회원3 05/22 06:12 답글 신고
    상대방이 왜 그렇게 하는 줄 알아?
    그렇게 해도 되기 때문이다
    -송곳에서-
  • 레벨 일병 시드니해변 05/22 07:38 답글 신고
    저런색이들이 나중에 혼자 병걸려 디진다하도 가족들이 거들떠 않보는겨
  • 레벨 일병 꼰미남1 05/22 08:17 답글 신고
    맞바람 피면돼지요~♡
  • 레벨 소위 1 sexyjk 05/22 08:18 답글 신고
    30년동안 그렇게 사시다가 원룸 잡아서 어머니 혼자 내보내드렸어요
    아버지는 겉돌고 돈 안가져다주고 어머니는 주야2교대 공장 다니시며 집안 이끌어갔어요
    혼자 사시니 그렇게 좋대요 너무 좋대요
    애들을 위해서 모두 다 감수하고 참는다?
    법적으로 조지든 뭘하든 경제적인 여유와
    여건이 된다면 나오는게 맞아요
    진정 애들을 위해서라면 그런 배우자와는 거리를 두는게 맞다고요
    애들을 위해서 참고 살면 애들이 잘 큽니까?
    애들몰래 시발조빨하면서 싸우고
    바람나고 그러는거 애들이 모를거같나요
    다 알아요
    그런 추한것들 죄다 보여주면서 키우면은 애들한테 좋은거에요 그게?
    제발 부모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욕심좀 부리지좀 마세요..
    여력이 된다면은 참지 마시고 내보내든 나오시든 하세요
    아내분이 참고 살면은 남편은 더 심해집니다
    왜냐? 허 시발 내가 이래해도 쟤는 그냥 가만히 있네 ㅋㅋ
    이런 입장이에요
    정 안된더 싶으면 참고 살면서 돈이나 많이 빼돌리시던가요
    뭐가 우선이고 뭐가 최선인지 감정에 휘둘리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세요 제발
  • 레벨 훈련병 탱님 05/22 13:28 답글 신고
    아 같은여자로써 얼마나 지옥같은 마음이실까 싶네요
    인생한번뿐인데 잘 생각하세요 언니
  • 레벨 병장 쇼하네 05/22 16:12 답글 신고
    지금이 안 즐거운데, 나중이라고 즐겁겠습니까?
    지금을 사세요.
  • 레벨 원사 1 acesc 05/22 16:21 답글 신고
    아무리 첫사랑 떠들어봤자. 상대 간통녀는 남자 재산노리고 저지랄 떠는경우가 100퍼임. 본인을 먼저 좀 돌아보고.. 합당한 잘못이나 자신을 돌이켜보고 잘못이 없거나, 주변이나 남편에게 없다고 물어보고 진정 없다면, 이혼전문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 받아보시고, 증거 잘 잡아서 이혼소송으로 남자 재산 몰수 해버리고, 그 재산과 매달 양육비로 아이들과 편하게 사세요. 돈없는 남자가 간통녀랑 행복하게 잘사는거 한 번도 본 적 없습니다.
  • 레벨 일병 디아블로스팀팩 05/22 20:04 답글 신고
    사람에게는 존엄이 있는건데 존엄을 잃은 어머니의 자녀들이 올바르게 크겠습니까?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비 청구하시고 이혼하세요. 40이면 건강만 하다면 일할 곳 천지입니다.
  • 레벨 훈련병 리리릴리 05/22 21:08 답글 신고
    본인을 먼저 사랑해주세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남에게도 사랑받는거예요~~
    기분전환도 하시고 나약해지지마세요!
  • 레벨 병장 황금감시 05/22 22:52 답글 신고
    인생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살면 얼마나 산다고 힘들게 드러븐 꼴 봐 가면서 살아갑니까?

    남편과 같이 살아온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습니다

    어떤 일이든 해보지 않는 이상 그 사람의 능력은 알 수가 없습니다

    잘박함이 절실함이 그 사람을 움직이게 하며 살아갈 방법을 만들고 이끌어 갑니다

    자식들에게 현재 상황을 잘 설명하고 독한 맘 먹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믿으면 잘 되실겁니다

    남편이란 사람은 원래부터 남이였고 님이 노력한다 한들 상황이 좋아지질 않습니다
  • 레벨 원사 3 시세포착 05/22 23:39 답글 신고
    맞바...아님니다. 여기 보배에도 좋은 분들이.....ㅡㅡa
  • 레벨 간호사 백억양 05/23 20:05 답글 신고
    애들 입장에서도 엄마가 이혼하고 편하게 사는걸 원할걸요? 20살 될때까지 참고 살아달라고 애들이 말하던가요??
    애들이 바보도 아니고 초등학생만 되어도 알거 다 아는 나이인데요? 낳아준 아빠가 잘못 한 것들도 알아야하죠. 엄마들은 나만 참으면 그만이지 우리애들 생각하면..라고 생각하는데,, 애들이 엄마의 희생을 원합니까? 솔직히 애들은 엄마가 행복해지길 원할걸요? 지금 행복하지 않으니 위로받을 곳이 필요한것이고요. 자식들도 현실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강해지세요. 그럴 자격있는 분입니다. 좀더 독해지세요.
  • 레벨 이등병 뚜시얌 06/09 14:34 답글 신고
    근데 우리가 댓글로 이래라 저래라 해도 저렇게 계속 당하고 살듯요..
    똑똑하면 여기에 글쓰기전에 상간녀소송부터 알아봤을테죠.
    애들이야기는 핑계에요 .
    점점 피폐해져가면서 결국 이혼도 못하고 평생 속앓이만하다가 나중에 애들이 속이라도 썩이면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니들때문에 참고살았다부터 시작해서 남탓만 할듯요.
    40에 못할일이 어딨어요 판매 식당 청소 할거많죠 근데 그건하기싫은거에요.
    그냥 집에서 애들키우면서 생활비 갖다주는걸로 내가 불행한사람이다 평생 그러면서 먹고살고싶은거지.
    불행은 자신이 만드는거에요. 거기서 나올수있습니다. 애들 너무너무 사랑스럽죠 애셋 애비 주고
    님은 나와서 위자료로 행복하게 앞날 보며 님 인생 찾아가세요 제발
  • 레벨 병장 뽕도리박뎅이 06/11 11:26 답글 신고
    이혼하세요. 뭐가 두려운가요? 양육비 다 받아내시고 상간녀 상대로 소송도 하시구. 더 늦기전에 이혼하세요. 맘 굳게 먹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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